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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虐家のアイ
#1, ID: d0d322 -
| 자학가의 앨리(아이)

스레주의 폰 문제인지 아이디가 자주 바뀜. 로그인 가끔 깜박함. 폰 2개 아이패드 1개 노트북 1개로 번갈아가면서 씀.

어쨌든 난입환영.
단, 병원 다니면서 약 복용중이니 병원 가보라는 난입은 비꼼의 대상이 될 수 있음

⚠️이 일기에 포함되는 내용 : 정신병(정확히 무엇인지 모름. 병원 진단은 F319, F318. 상세불명의 우울 "에피소드"), 자살충동, 자해, 어두운 가정사, 과거사, 성추행(과 비슷한)사건•사고, 성별 불쾌감, 욕설, 자기 혐오, 정신병을 갖고 싶어하는 정신병자
⚠️이 일기에 포함되지 않는 내용 : 희망, 빛과 같은 것들.

독백. https://xch.kr/life/7624



#902, ID: bb10b7 -
| 그 뭐지, 용어 까먹었는데 그 뭐더라. 아무튼 혐오감은 안 느껴지는데 그냥 다 귀찮으니까 가슴도 일어나보면 없어졌으면 좋겠고 질도 막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요즘 들어


#903, ID: bb10b7 -
| 뭔가, 익명이니까 그런거겠지만 창작 게시판에 내가 겪은 일을 소설 형식으로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어


#904, ID: bb10b7 -
| >>903 근데 반대로 말해서 익명이니까 어딘가 퍼날려지거나(그럴일이 있나... 싶지만) 아님 또다른 익명에게 무슨 말을 들을지 좀 걱정 된달까.


#905, ID: bb10b7 -
| 짜증나, 모든게


#906, ID: bb10b7 -
| 취하고 싶어 차라리 앞도 뒤도 분간 못할정도로


#907, ID: bb10b7 -
| 살 언제 빼지
진짜
미치갰어


#908, ID: bb10b7 -
| 뭔가 심리치료 같은 어플에 3만원 현질 했는데
그래서 뭐라고? 성욕 시발것아


#909, ID: bb10b7 -
| 애당초 내가 남자가 되고 싶다고 바라게 된 계기도 전부 다 성욕때문이잖아. 어떻게 해도 성추행 당한 기억은 잊혀지지 않는데 성욕은 생기고 성욕이 있는 여자는 더럽고 이상한 사람 취급받고 "건전하게 해결하는 방법" 같은거나 듣고 있어야 하고 그러니까


#910, ID: bb10b7 -
| 나 자신도 성욕이 있는걸 인정할 수 가 없으니까, 정신병을 더 만들 수 도 없고. 남자가 "되는것" 조차도 아닌데도.


#911, ID: bb10b7 -
| 뭐 다른건 내가 잘 다스려서 타협하고 해결했다 쳐도 성욕은 진짜 어떻게 해도 타협해결이 안될거 같은데?


#912, ID: bb10b7 -
| 최근 자기위로 하면서 혐오감은 없어졌길래 좀 괜찮아졌나 싶었더니 이 꼴이네... 괜찮아졌을리가 없나...


#913, ID: bb10b7 -
| >>908 그래도 이 어플 맘에 드는건 성별 선택란에 "논바이너리" 가 있다는 점이었다.


#914, ID: bb10b7 -
| 그냥 다 싫증이 나긴 해


#915, ID: bb10b7 -
| >>299 >>301 >>304 >>307 갓명언 실화냐


#916, ID: bb10b7 -
| 좀 아껴써야하는데 개뿔이 그냥 1000가까워지면 빨리 채우고 싶음


#917, ID: bb10b7 -
| 정녕 이게 맞을까??? 난 정말 더 이상 자신감이 없다 내가 나에게 확신이 없는데 제 3자라고 알 수 있을까?
내가 아닌 남에게서 진단받고 싶어하고 인정받고싶어하고 확신을 얻고싶어하는건 정말 그냥 트젠인척 하고 싶은게 아닐까? 아픈척 하고 싶은게 아닐까?


#918, ID: bb10b7 -
| 그냥 수술해서 성욕을 없애자
화학적 거세


#919, ID: bb10b7 -
| 생각해보면 브래지어가 불편했던것도 한때였다
근데 가슴덩어리는 정말 떼고 싶다
피를 흘리는게 슬 귀찮아진다, 생리대보다 월경컵이 더 번거롭다 솔직히(아마 그래서인거겠지만 피흘리는거 너무 귀찮음)
질입구를 실로 꿰매서 막고싶긴 하다
호르몬을 맞아보고 싶은건 여전하다
내 몸에 대해 불편하거나 혐오감은 들지 않는데 도대체 이건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 적어도 진짜 실존하는건 성욕에 대한 혐오감인데.


#920, ID: bb10b7 -
| 한때는 나를 정확히 규정하고 라벨링 하고 싶었지만 그 어디에도 소속하지 않는게 또 나다운거 같아서 평생 퀘스쳐너로 살려고


#921, ID: bb10b7 -
| 그런데 정말 모르겠다 이걸로 언제까지, 아니 죽을때까지 평생 고민해야하고 몰라야하고 그러다가 에라 모르겠다 하면서 애써 외면해야 하는지


#922, ID: bb10b7 -
| 그냥 나도 속편하게 여자몸(혹은 옷)을 동경해서 크로스드레서 같은거 하고싶어
시발 근데 그것도 안되잖아 패싱이 안 된다고


#923, ID: bb10b7 -
| >>922 역시 그래서 말인데 이 현상은
성욕감지>시발 여자가 성욕? 심지어 내가?>혐오감 개쩜>남자가 되어보고 싶어...>남자가
되는건 무리니까 크로스 드레서로 만족하자>패싱이 안되는데?>그럼 호르몬을 맞아서라도 패싱하고 싶음>그러니까 가슴도 떼고 궁적도 하고싶음>근데 이게 정말 맞나? 하는 악순환인거네???


#924, ID: bb10b7 -
| 이?게?맞?아?


#925, ID: bb10b7 -
| 너 진짜 그냥 트젠 되고 싶은거였네...
역겨워 토나오ㅓ


#926, ID: bb10b7 -
| 그래 이거다
가슴 덩어리 뗀다고 질 입구 막는다고 뭐가 달라질까?? 내 신체성별은 여성임이 여전하고 나는 그때도 성욕이 있을텐데


#927, ID: bb10b7 -
| 탑수술 하고 싶다고 빼애애ㅐ애애애ㅐ앵애ㅐㄱ


#928, ID: bb10b7 -
| 개웃기네 개인봇분들이랑 고민하다가 이별 하기로 했는데 어쩌다 트위터 계정 까고 난리났음 지금...


#929, ID: 247292 -
| 오늘도 일찍 자야겠으.


#930, ID: 247292 -
| 뭐지 핫식스 받았다...


#931, ID: bb10b7 -
| 백만년만에 살빼기로 결심했고 아빠한테 1년안에 60kg대 만들면 90받아서 드초를 해야겠다 결심. 이제 아빠를 꼬시는 일만 남았다.


#932, ID: 30a281 -
| 갓생사는건 힘들구나...


#933, ID: bb10b7 -
| 내일 니들 우얄낀데 보러가야지(라고 돈없는 인간이 말했다)


#934, ID: bb10b7 -
| 백만원 받아서 드초를 하기 보단 적금을 넣어서 탑수술을 할까??? 좀 진지해


#935, ID: bb10b7 -
| 드초 해봤자 돈 아까울거 같은데


#936, ID: bb10b7 -
| 택언오!!!?!!!???


#937, ID: bb10b7 -
| 오늘 한숨도 안 잤는데 밤에 과연 괜찮을것인가


#938, ID: bb10b7 -
| 장애판정받아서 회사 들어갈거라고ㅠ했는데 그렇게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란다...
내가 너무 확대해석 하는거라고, 한번 더 정규직 해보라고.


#939, ID: bb10b7 -
| 하지만 아빠, 난 이미 충분히 노력한거 같아요.


#940, ID: bb10b7 -
| 오늘 진짜 한숨도 안 잤고 내일 괜찮을까?


#941, ID: bb10b7 -
| 30븐이라도 자는게 나으려나


#942, ID: 3429fa -
| 뭔가... 좀 거리 있는 곳의 (그러니까 다른 동이라고 해야하나) 고양이 카페 그냥 심심해서(?) 서류 넣었는데 면접보러 오라네
근데 문제점 : 버스타고 넉넉히 1시간 반 정도, 주말 오후알바(즉 여유시간은 금요일뿐), 버스비 개 비쌈...(1700원이 말이야 소야), 근데 겁나 가고 싶음


#943, ID: 3429fa -
| >>배고파<<


#944, ID: 3429fa -
| 아니 이 동네 원룸이 없어?????? 진심이냐???????


#945, ID: 3429fa -
| 음... 블렌더는 언제 공부하지 히히


#946, ID: 3429fa -
| 방금 아뭐시기 신보 틀어놓고 일하고 있었는데 어떤 손님이 그걸 듣고 "아마자라시네" 한거...같은데 아닐 수 도 있고 에이 그럴리가 없지 설마하하하하하 근데 분명 아어쩌구 하는거 같았는데 말이야...뭐어지


#947, ID: 3429fa -
| 맛사라 너무 좋아서 울면서 영원시 이주하는중이다 진짜


#948, ID: 803abe -
| 약 안 먹고 나왔네


#949, ID: 803abe -
| 엄마랑 조금만 다투면 이 꼴이다. 항상 말투가 나를 공격하지 못해 안달이다. 근데 엄마는 자신이 어떻게 말하는지도 모르니까, 내가 항상 이걸 이해해줘야한다


#950, ID: 803abe -
| 오늘 엄마 말투가 너무 공격적이다라고 했는데, 그걸 엄마는 또 자신과 대화하는게 싫고 짜증난다는 식으로 받아들이니까, 울다가 집이 답답해져서 결국 담배피우러 나오고, 나온 김에 볼일도 보고 영화도 보고.


#951, ID: 803abe -
| 담배를 피우는 그 순간만큼은 머리가 하얗게 되었는데, 조금 지나니 엉망진창이 되었다.


#952, ID: 803abe -
| 언젠가 이 멀리 돌아온 길이 나를 구원해줄때까지.


#953, ID: 803abe -
| 내일은 좋은 일이 있을거라고 믿지만 근거가 없으니까 불안해져 그러니까 근거를 찾고 있어 찾을 수 없으니까 눈물이 나와


#954, ID: 803abe -
| 아키타 히로무가 내 인생을 구원해줄거라고 믿지 않는다
하지만 내 인생의 버팀목이 된건 어쩔 수 도 없는 사실이라


#955, ID: 803abe -
| 백지로는 돌아갈 수 없는, 우리들이니까...


#956, ID: 803abe -
| 질린다


#957, ID: 803abe -
| 차라리 돛대가 날 구원해주는게 빠를지도 모른다


#958, ID: 803abe -
| >>957 1.0 시발새끼야...........................


#959, ID: 803abe -
| 오늘 하루 아뭐시기 보이콧함
특 ) 보이콧은 아마자라시 n번째 싱글명이다


#960, ID: 665b9b -
| 1시까지 할게 없다.


#961, ID: 665b9b -
| 사실 잠도 오고 영화 볼 돈도 없고...
아맞다 신카 정지시켜야지


#962, ID: 40428d -
| 돈이 없으면 아끼면 되지 지금도 그어살 볼거라고 쓰고있고


#963, ID: 40428d -
| 몰라 진짜 왜 태어났을까


#964, ID: 40428d -
| 졸린데 좀 잘까 배터리도 없는데 출근해야하고


#965, ID: 40428d -
| 30분 남았다.


#966, ID: 40428d -
| 오늘부터 전청조처럼 산다(이거 아님


#967, ID: 40428d -
| 보다가 잘거 같아.


#968, ID: bebb61 -
| 아 맞다, 독백 스레 마지막 글 수정했다. 아무래도 역시 노래 링크를 걸어놓는게 간지(?) 있어보여서


#969, ID: bebb61 -
| 으 진짜 졸린데... 없던 조류공포증도 생길정도라고 하니 거기에 모든...희망? 을 걸겠어


#970, ID: bebb61 -
| 저뭐먹... 귀찮네


#971, ID: bebb61 -
| 아 헌혈하고싶다.


#972, ID: bebb61 -
| 제로 콜라 진짜 노맛 그냥 작은걸로 할걸


#973, ID: bebb61 -
| 원신인줄 알았는데 붕괴 스타레일이네
광고 중국산이네 진짜....


#974, ID: bebb61 -
| 너거들 우째 살긴데 보러 갔다옴


#975, ID: 7ea087 -
| 니네들 어떻게 살건데 후기
: 알아서 잘 살게요....


#976, ID: 0cea9c -
| 그 영화 엄청 난해하다던데 어땠어?


#977, ID: 7ea087 -
| >>975 근데 조류공포증 살짝 걸릴거 같긴해...너무 많이 나와


#978, ID: 7ea087 -
| >>976 음 나는 미야자키씨가 뭔가 전달하려고 한 노력은 봤는데... 그게 노력하다 만거같아서 찝찝한 기분?
약간 뭐랄까 좀 A도 전달하고 B도 전달하고 C도 전달해야징 ㅎ 헤서 이렇게 난해하게 된거같아
그 뭐지 고래의 아이였나 그거보단 덜해


#979, ID: 7ea087 -
| >>978 아 이거 고래의 아이-> 해수의 아이네

개인적으론 오늘도 엄마랑 다투고 왔고 엄마라는 주제에 엄청 약해서 그것만 인상깊긴 했음


#980, ID: 0cea9c -
| 난해할만 하네ㅋㅋ
답변 고마워!


#981, ID: 7ea087 -
| @ : 그래서 어떻게 살라는건지 잘 모르겠음

이거다

제목이 너무 어그로 끌리는 제목이었다고 생각해
뭔가... 좀 더 지브리적인 제목이 있지 않았을까? 마히토와 이상한 탑 같은.


#982, ID: 7ea087 -
| 아 맞아 근데 이건 조류공포증이 문제가 아니라 무슨 심해공포증 어류공포증 약?간 비위상함 새들이 징그러움 다 문제던데


#983, ID: 7ea087 -
| https://www.mk.co.kr/news/world/10858901

일론 머스크가 하는 모든게 걍 웃음벨임


#984, ID: 7ea087 -
| 뭔가 오랜만에 윳케의 노래 듣고 싶어졌다. 오늘 본 영화가 비슷...하진 않았는데 1퍼센트의 뭔가의 공통점이

있나...???


#985, ID: 7ea087 -
| >>978 이거 뒤늦게 생각해보니 제목이 너희들은 어떻게 살것인가 인 이유가 있긴 있네


#986, ID: bb10b7 -
| 암튼 집에 다시 왔다는 소식.
자야지... 자야하는데


#987, ID: bb10b7 -
| 하.
아빠한테 "내가 돈을 쓰는건 아무래도 병적인거 같다" 며 울면서 ...고백했다
어쩌다 얘기가 나와서 얘기를 했는데,
아빠한텐 진짜 미안해서
너무 미안해서
죽어버리고 싶다 진짜


#988, ID: bb10b7 -
| 일단 내가 문제점이
정확히 얼마를 쓴다는 개념이 없다는거 아닐까???
뭘 사고 하루만 아니 한시간만 지나면
그거 얼마야? 물어보면 몰라


#989, ID: bb10b7 -
| 일단 살때 얼마인지 모르는거 자체가 문제 아닐까???????????


#990, ID: bb10b7 -
| @ : 트랜스젠더는 성전환수술(이렇게 부르는 것도 안좋아함) 여부와는 상관이 없으며... 태어날 때 정해진 성별과 다른 성별로서 스스로를 자각한다면 그 사람들이 트랜스젠더라고 당사자들이 당체 몇번을 말해야 함

그러니까 내가 제일 궁금한 부분

대부분은 성장기때 디스포리아를 겪었다는데 난 아니고 성인때까지는 시스인줄 알았고 한치의 의심도 없었지만 "다시 태어난다면" 이라는 질문에 남자로 태어났으면 이라고 바란적은 있어 그것도 얼마 가지 않았던거 같지만

내가 남성성을 인식하게 된것도 주변에 성소수자들이 있어서 영향을 받은것도 분명히 있을거라서 이런거 보면 물어보고 싶음


#991, ID: bb10b7 -
| 흠 물어볼까


#992, ID: bb10b7 -
| >>990 디엠 보냈다... 그리고 읽었다

좀 떨리네


#993, ID: bb10b7 -
| 이틀째 제대로 못자고 있다...


#994, ID: bb10b7 -
| 괜히 보냈네


#995, ID: bb10b7 -
| 씨발!!!!!!!!!!!!!!!!!!!!


#996, ID: bb10b7 -
| 창문 너머에 빛이 기다리고 있다.


#997, ID: bb10b7 -
| 나는 죽고싶지 않아서 우는걸까


#998, ID: bb10b7 -
| 그러고보니 3만원 결제한 어플 뭐하는건지 알 수 없어


#999, ID: bb10b7 -
| 그냥 이 순간 만큼은,


#1000, ID: bb10b7 -
| >>999
"저 바다와 하나가 될 수 있다면, 이라고 그렇게 바라곤 살짝 웃었어"

https://youtu.be/b6WrSE1AMd8?si=gQTB2TVwxK0HAp5Z

1000. https://xch.kr/life/12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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