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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고백
#1, ID: 3519b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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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ID: 601d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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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ID: 601d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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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ID: 601d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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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ID: 0f58f1 -
| 오늘 평소보다 일찍 마쳤어. 내일부터 현장에 투입되어야해서 쉬라고 하더라고.

때마침 수인분당선에서 퇴근을 하는데, 계속 내려가면 너가 있는 곳과 좀 더 가까워질까 괜히 두근거렸다.

연락처를 만지작하면서 잠깐이라도 보러 갈까하다가 집에 갈 때까지 괴로웠다.

얼굴이라도 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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