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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다 허구임
#1, ID: 143ea1 -
| 너가 정말 보고싶다. 왜 수원에서 달려온다는 너를 마다하고, 난 돌아누워 잠을 잤을까.

#2, ID: 1d249f -
| 칠월 칠석이 오면 너를 기다린다.


#3, ID: 2b9c74 -
| 만약에 말야


#4, ID: 1d249f -
|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서, 억지로 웃다 지쳐 현타가 온다.

너랑 함께 했던 그 시간들은 너가 나인거처럼 편안했는데. 그립다.


모든 글의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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