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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위장
#1, ID: b676fa -
| 꾸르륵

#2, ID: b676fa -
| 어제 전복버섯밥을 먹었는데 맛있었다


#3, ID: b676fa -
| 가성비도 좋아서 또 갈 듯


#4, ID: b676fa -
| 팥은 썩으면 신 맛이 난다. 그걸 모르고 그냥 맛있게 먹은 적이 있지....


#5, ID: b676fa -
| 연예인한테 연애감정 느끼는 것만큼 멍청한 짓이 없다고 생각해왔는데


#6, ID: b676fa -
| 최근들어 어떤 연예인한테 그런 감정이 들어버려서


#7, ID: b676fa -
| 유튜브나 TV같은 미디어를 좀 끊어야겠다고 생각했다....


#8, ID: 057fdc -
| 치즈추가해서 햄버거 먹었다


#9, ID: 057fdc -
| 맛있었다


#10, ID: 057fdc -
| 배부르게 먹으면 좋은 점: 배부름
나쁜 점: 더부룩함


#11, ID: 057fdc -
| 스낵면 먹었다... 맛이 그냥 진라면 순한맛이었다...


#12, ID: 057fdc -
| 다음부턴 그냥 진라면 매운맛 먹어야지


#13, ID: c89cce -
| 오늘학원가고 수요일에 공부하기 vs 오늘 학원빠지고 수요일에 학원가기 vs 그냥 둘 다 안가기


#14, ID: 057fdc -
| 나는 아는 것도 없는데 뭐라도 되는 듯이 말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싫어


#15, ID: 057fdc -
| 이대로 살면 인생 망해;;;


#16, ID: 057fdc -
| 아 태어나지 말걸~~~


#17, ID: 057fdc -
| 밥도 제대로 못먹고ㅠㅠ


#18, ID: 057fdc -
| 내일을 또 살아야돼.....


#19, ID: 057fdc -
| 이잉


#20, ID: 057fdc -
| 사람이랑 같이 있는 게 싫어


#21, ID: 057fdc -
| 재수는 절대로 안돼... 그 때쯤이면 동생도 돈 많이 들어가는 시기라서 그러다 집 망해


#22, ID: 057fdc -
| 솔직히 우리 부모님들 돈 들어올 때마다 그때 그때 다 써버리는 것 같아서 좀 불안하다...


#23, ID: 057fdc -
| 똑바로 살아야해ㅐㅐ


#24, ID: 057fdc -
| 쁘락치 카프카


#25, ID: 057fdc -
| 프란츠 치카푸카
프란츠 카푸치노
프란츠 파프리카
프란츠 카프리썬


#26, ID: 057fdc -
| 브런치 카프카


#27, ID: acf0a1 -
| 깡시골 왔다


#28, ID: acf0a1 -
| 사람도 없고 슈퍼도 없고 등불도 없고 오직 자연 뿐이라 좋음


#29, ID: acf0a1 -
| 주변에 호수도 있다


#30, ID: acf0a1 -
| 좋다... 나중에 나도 커서 이런 별장이 생기면 좋겠다


#31, ID: acf0a1 -
| 트윈픽스에 나오는 데 같애


#32, ID: acf0a1 -
| 근데 여기 죽은 아빠 회사 사장 방이 청소도 안된 채로 있어


#33, ID: acf0a1 -
| 그 사람 일기도 있다


#34, ID: acf0a1 -
| 2022년 이후로 아무것도 안써져 있어...


#35, ID: acf0a1 -
| 트윈픽스적 분위기를 한층 더 높여준다


#36, ID: acf0a1 -
| 그리고 아까 저녁부터 계속 바깥에 개가 짖는다


#37, ID: acf0a1 -
| 낑낑거리던데 어디 아픈가


#38, ID: acf0a1 -
| 누구 개일까


#39, ID: acf0a1 -
| 내일 바다 간다고 했는데 사실 나는 여기 호수를 더 보고싶다


#40, ID: acf0a1 -
| 여기 오자마자 2시간 자서 안졸림


#41, ID: acf0a1 -
| >>34 냉장고에 2022년에 만들어진 술도 있던데 그 사람 건가봐


#42, ID: acf0a1 -
| 잘잤다


#43, ID: acf0a1 -
| 어제 꾼 꿈: 아빠가 일하기 싫어서 회사 때려치우고 가수가 됌


#44, ID: 5ce40d -
| 한방능이백숙 한약에 닭 넣고 끓인 맛


#45, ID: 5ce40d -
| 노맛


#46, ID: 5ce40d -
| 밍나 오늘도 간밧떼네 ~


#47, ID: 057fdc -
| 키야 언제쯤 끝날까....


#48, ID: 213082 -
| 이 시간엔 항상 애들이 많아서 밥은 집에서 먹어야 겠음


#49, ID: 057fdc -
| 이 모든게 빨리 끝나면 좋겠다ㅏ


#50, ID: 057fdc -
| 북어국 먹고싶어 북어국


#51, ID: 057fdc -
| 팝콘은 튀겨도 튀겨도 다 튀겨지지 않아


#52, ID: 057fdc -
| 엄마가 숙제 안하면 두들겨 팰거라고 협박함;;;


#53, ID: 057fdc -
| 진짜 패면 집 나가야지


#54, ID: 3b7542 -
| 날로 먹으면서 살고 싶다


#55, ID: 3b7542 -
| 머리 아프고 속 안좋아


#56, ID: 057fdc -
| 몇초전


#57, ID: 057fdc -
| 몇초후


#58, ID: 057fdc -
| 아니 이거 원래 이렜나? ㅋㅋ


#59, ID: 057fdc -
| 다른 사람들이 나보다 안 행복하면 좋겠다


#60, ID: 057fdc -
| 뭘해도 안행복해


#61, ID: 057fdc -
| 슬슬 이제 방학을 해줬으면 좋겠자


#62, ID: 057fdc -
| 학교도 싫고 뭐 하는 것도 싫고 그냥 마음편하게 살고싶다


#63, ID: 057fdc -
| 전복버섯밥 먹고싶다


#64, ID: 057fdc -
| 나도 휴대폰 디톡스를 시작


#65, ID: 057fdc -
| 뭐 딱히 하고싶은것도 없고 그래도 대학은 가야하고


#66, ID: 057fdc -
| 근데 엄마아빠 둘다 학창시절에 공부 못했는데 내가 잘하길 바라는 거는 좀 너무 큰 걸 원하는 거 아닌가


#67, ID: 057fdc -
|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이 정말 참말이다


#68, ID: 057fdc -
| 그래서 잘난 사람들만 자식을 낳고 못난 사람들은 자식을 낳으면 안돼


#69, ID: 057fdc -
| 자식도 똑같은 사람이 되니까....


#70, ID: 057fdc -
| 에이이


#71, ID: 057fdc -
| 삶에 낙이 없다ㅏ


#72, ID: 057fdc -
| 그럴땐 락을 들으면


#73, ID: 057fdc -
| 도ㅑ


#74, ID: 057fdc -
| 사는게 노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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