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閑談屑話
#1, ID: 68e062 -
| 한가한 말과 자질구레한 이야기라는 뜻으로, 심심풀이로 하는 실없는 말을 이르는 말.

그런걸 굳이 읽으러 오는 사람들이 읽게되는 사이버-일기

난입자유
쌍욕주의
취객출현

정신약 복용중



#454, ID: 11f6b7 -
| 역시 어제 늦게 잔 여파가...


#455, ID: 11f6b7 -
| 저기 저거 과탄산으로 조져서 청소하고 저녁도 짓고 할일이 많은데 몸뚱이가 그걸 거부하네.


#456, ID: 11f6b7 -
| 내일 해도 괜찮지 않을까?
어차피 내일 나가기도 해야 하고.


#457, ID: 11f6b7 -
| 일단 빨래만 해두자.


#458, ID: 11f6b7 -
| 저건 손빨래 해야하려나... 으으 귀찮아...


#459, ID: 11f6b7 -
| 나는 개가 아니다... 당장 출발하면 어찌어찌 시간은 맞출 수 있다...


#460, ID: 11f6b7 -
| 힘을 내 봐 몸뚱아


#461, ID: 63cde3 -
| 벌써 문 닫았는데?


#462, ID: 63cde3 -
| 뭐지 히히 못나가 이건가. 자퇴가 이렇게 막힐줄은.


#463, ID: 63cde3 -
| 여튼 그럼 뭐... 내일은 더 일찍 와서 리트 해 보자. 젠장 내 돈과 시간이


#464, ID: 63cde3 -
| 9to6은 해야될것 아니냐 이 새끼들아.


#465, ID: 63cde3 -
| 저녁이라도 먹고 가야지.


#466, ID: 63cde3 -
| 맘터는 또 뭔가 콜라보 하나보구먼.


#467, ID: 63cde3 -
| なんならもう狂っちゃって キミもこちら側へおいでよ
난나라모-쿠룻챳테키미모코치라카와에오이데요
그렇다면 이제 미쳐버리고 너도 이쪽으로 와

はしゃごうぜ come on! Lady!
하샤고-제come on! Lady!
떠들어보자 come on! Lady!

いつか叫んで飛んでった 哀れな悲鳴の弾丸は
이츠카사켄데톤뎃타아와레나히메이노단간와
언젠가 외치며 날아가버린 초라한 비명의 탄환은

どっか道化ぶってぶつかって消えてったんだ
돗카도-케붓테부츠캇테키에텟탄다
어딘가로 익살부리며 부딪혀서 사라졌어

愉快なデッドラインサーカス ふざけた夢に耽溺しようか
유카이나뎃도라인사-카스후자케타유메니탄데키시요-카
유쾌한 Deadline circus, 깔보는 꿈에 탐닉해볼까

デタラメな夜を歌え!
데타라메나요루오우타에!
엉터리 밤을 노래해!


#468, ID: 11f6b7 -
| 음 역시 락스로 조지면 80%는 해결 되는군.


#469, ID: 11f6b7 -
| 오오 청소의 신 락스여 오오


#470, ID: 11f6b7 -
| 왜케 오늘 상태가 메롱이지.
스케줄 다 소화할 수 있을까.


#471, ID: 359349 -
| 거하게 지각 하는구만. 몸 상태 메롱일 때부터 예측을 해야 했는데...


#472, ID: 359349 -
| 의사쌤 쏘리!


#473, ID: ed73fb -
| 사선 한달 뒤... 메모....


#474, ID: ed73fb -
| 나는 이걸 도당체 몇 달을 존버 타고 있는가.


#475, ID: ed73fb -
| 당근 챗 이렇게 우르르 쏟아지긴 처음이네. 하긴, 이번엔 귀찮아서 좀 싸게 올리긴 했지.


#476, ID: ed73fb -
| 결과적으로 좀 올려받았다. 나이스-


#477, ID: ed73fb -
| 그보다 나는 여기 가지도 않는데 여기 상품권이나 교환권은 왜 자꾸 생기는가...


#478, ID: 11f6b7 -
| 또 자느라 학교 못 갔지.
근데 오늘은 어제 만보 걸은 주제에 새벽에 깼어가지고 그럴만 했다.


#479, ID: b39cff -
| 콜라 왜 없어!!!!!!!!!!!!!!!!


#480, ID: b39cff -
| 아니 시발 사이다 환타 다 있는데 콜라만 없는게 벌써 세번째인데 이 집 앞으로 오지 말까 그냥.


#481, ID: b39cff -
| 콜라... 내게 콜라를 주입해달라............


#482, ID: 8a59d9 -
| 오오 눈 온다 눈


#483, ID: 8be08c -
| 거의 3일만에 밖에 나왔더니 이런 일이.


#484, ID: 11f6b7 -
| 그러면 내일 오전에 움직여야 한다는건데...


#485, ID: 11f6b7 -
| 으으 벌써 귀찮군


#486, ID: bbd69f -
| 좋아 헛걸음 했다 이거지


#487, ID: bbd69f -
| 이 망할놈의 학교 시발 갖다 불을 질러야만이


#488, ID: 11f6b7 -
| 대충 니디걸 CG 올 수집을 못 해서 울부짖는 소리.


#489, ID: 11f6b7 -
| 아니 왜 공략보고 하는데도 안 나오냐고 시발!!!!!!


#490, ID: 11f6b7 -
| 幸せになりたい 楽して生ていたい
시야와세니 나리타이 라쿠시테 이키테 이타이
행복해지고 싶어 편하게 살고 싶어

全部滅茶苦茶にしたい 何なにもかも消けし去さりたい
젬부 메챠쿠챠니 시타이 나니모카모 케시사리타이
모든 걸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싶어 싸그리 지워버리고 싶어

あなたのその胸の中
아나타노 소노 무네노 나카
당신의 그 가슴속

ラッキーで埋め尽くして レストインピースまで行こうぜ
락키-데 우메츠쿠시테 레스트 인 피-스마데 이코-제
럭키로 가득 채워서 레스트 인 피스까지 가 보자

良子だけ迎える天国じゃ どうも生きらんない
요이 코다케 무카에루 텡고쿠쟈 도-모 이키란나이
착한 아이만 맞이하는 천국에선 도무지 살 수가 없어


#491, ID: 11f6b7 -
| 이제 약먹고 씻고 자야하는데 이렇게 귀찮을 수가 없다.


#492, ID: 11f6b7 -
| 약 먹고 자자는 표현 뭔가 마음에 들지 않냐.
그거랑 별개로 '약먹고 자자'라는 노래는 안 들어봤지만.


#493, ID: 11f6b7 -
| 그치만... 유명하잖아... 유명한거 싫어......(홍대병)


#494, ID: f4e9d9 -
| 약 한알 잃어버렸다.
이런 젠장


#495, ID: f4e9d9 -
| 진짜 못 찾겠는데. 뭐... 한알정도는 괜찮으려나.


#496, ID: f4e9d9 -
| 나머지 셋이서 어떻게든 해줄거야!!!


#497, ID: f4e9d9 -
| 一日の終わり 影が伸びる ワタシのだけ
이치니치노 오와리 카게가 노비루 와타시노 다케
하루가 끝나고 그림자가 길어지고 나 혼자

キミがいない日なんて 忘れたい 忘れました
키미가 이나이 히 난테 와스레타이 와스레마시타
네가 없는 하루 같은 건 잊고 싶어 잊었습니다.

記憶は捏造? キミは家出したんだよね?
키오쿠와네츠조- 키미와 이에 데시탄다요네
기억은 날조? 너 집을 나간거지?

とても大切なことだけど
토테모 다이세츠나 코토다케도
정말로 소중한 것이지만

思い出しちゃいけない気がするんだ
오모이 다시챠 이케나이 키가스룬다
기억해내면 안될 것 같아


#498, ID: f4e9d9 -
| 내가 돈에 집착하는것이 아니다.
난 단순한 황금 만능주의자이자 천민 자본주의자인것이다.


#499, ID: f4e9d9 -
| 인권도 돈 주고 사는거걸랑. 돈이면 눈 안 돌아가고 배겨?ㅋ


#500, ID: f4e9d9 -
| 팩트)그런걸 돈에 집착한다고 부른다.


#501, ID: f4e9d9 -
| 그렇게 모인돈은 초텐쨩 피규어를 모으는데에 쓰인다.


#502, ID: f4e9d9 -
| 뭐어 이도노 카와즈는 슬슬 보카로 탈피 하는것 같고...


#503, ID: f4e9d9 -
| 왜 새끼들이 인기만 좀 얻으면 이 모양이지.
돌아와 씹새들아 내가 사랑해 주겠다잖아 흑흑.


#504, ID: f4e9d9 -
| 살인자ㅇ난감 드라마판 보는 중인데 초반부터 PTSD오진다.
에쎄 어떤거요 시발련아.


#505, ID: 265779 -
| >>504 ㄹㅇ 나도 보면서 발작할뻔한거 겨우 참으면서 봄


#506, ID: f4e9d9 -
| >>505 진짜 손놈새끼 고증을 너무 잘 해둠ㅋㅋㅋㅋㅋ 그 씬에서 안 죽인게 용하더랔ㅋㅋㅋㅋ


#507, ID: f4e9d9 -
| 토했다.


#508, ID: f4e9d9 -
| 더 최악은 혼자 알아서 해결하지 못 했다는거다.
귀찮아...


#509, ID: f4e9d9 -
| 오늘은 상태 메롱 했었으니까 일찍 자자...


#510, ID: f4e9d9 -
| 하루종일 졸리다 했더니 발렌타인데이였구만.


#511, ID: f4e9d9 -
| 와하하하하 난 이제 편의점 안 한다
와하하하하하하하하하


#512, ID: e60df5 -
| 헐 뭐야 스레주 축하해! 축하할 일 맞지??!


#513, ID: f4e9d9 -
| 일어나자마자 코피가 나서 당황하는 나우


#514, ID: f4e9d9 -
| >>512 곧 취직이니 축하할 일이 맞다! 감사하다!!!


#515, ID: f4e9d9 -
| 어제 잠을 좀 설치긴 했지... 그래도 금방 멈췄다.


#516, ID: f4e9d9 -
| 一夜にして壊れた
이치야니시테 코와레타
하룻밤 사이에 부서져

ボクらを縛ってたものが
보쿠라오 시밧테타모노가
우리들을 옭아매던 것이

たった一つのラフな歌によって
탓타 히토츠노 라브나 우타니 욧테
단 하나의 서투른 노래에 의해서

「さよなら常識空間……」
사요나라 죠-시키 쿠-칸
「안녕, 상식공간......」

色のない声で呟いた
이로노 나이 코에데 츠부야이타
무색의 목소리로 중얼거렸어


#517, ID: 6d7cd7 -
| 1을 시키면 1을 한다. 상식이잖아?


#518, ID: 6d7cd7 -
| 2,3을 요구하지 말라고...


#519, ID: f4e9d9 -
| 도로로 보는중인데 번역하는 사람 개좆같겠다.
あやかし、化物、鬼神、鬼가 다 나오고 있어ㅋㅋㅋㅋㅋㅋ


#520, ID: f4e9d9 -
| 怪物까지 나오면 쌍욕나와도 ㅇㅈ. 이미 하고 있겠지만ㅋㅋㅋ


#521, ID: f4e9d9 -
| 꿈에서 숫자 6개 떴는데 로또 각이냐?


#522, ID: f4e9d9 -
| 근데 로또에 0번이 있나?
안 해봐서 모른다.


#523, ID: f4e9d9 -
| 없다
개꿈 확정


#524, ID: d8540b -
| 으엥 여기 메이드 카페 있었어??


#525, ID: d8540b -
| 슬슬 또 물이 들어 오나 보구만. 이번엔 과연 어떻게 되려나.


#526, ID: d8540b -
| 한국에 메이드 카페 들어오려는 시도 자체는 의외로 역사가 길단말이지. 성공사례는 없지만.


#527, ID: 11f6b7 -
| 다리 아프다 싶었는데 오늘 만보 걸었군.
아플만했다.


#528, ID: 11f6b7 -
| 아
안돼. 간만에 만보 걸었더니 다리가 죽어버렸어. 씻는건 내일한다.


#529, ID: 11f6b7 -
| 못해
무리


#530, ID: 11f6b7 -
| 약먹고 양치만 하고 자자.


#531, ID: 11f6b7 -
| 괜찮을까 내일 면접?
이대로 괜찮을까??


#532, ID: aae0b5 -
| 파이팅.
시작과 걱정이 반이다.


#533, ID: c00346 -
| 吐きたい目眩は悪化 止められなくて
하키타이 메마이와 악카 토메라레나쿠테
토하고 싶은 현기증은 악화 멈출 수 없어서

還りたい願いは却下 認められなくて
카에리타이 네가이와 캭카 미토메라레나쿠테
돌아가고 싶은 소원은 각하 인정받을 수 없어서

馬鹿みたいこんな無様だなんて!
바카미타이 콘나 부자마다난테!
바보 같아 이렇게 무참하다니!

貴方なんてさ 知らなければさ
아나타난테사 시라나케레바사
당신 같은 건 몰랐었다면

苦しまずに済んだのに!
쿠루시마즈니 슨다노니!
괴로워하지 않아도 됐을 텐데!


#534, ID: c00346 -
| >>532 크윽 감사하다!


#535, ID: c00346 -
| 뭐여 왜 여적 안와 면접관.


#536, ID: c00346 -
| 연락을 해볼까 말까 고민중인데 저쪽에서 먼저 연락왔다. 길 엇갈린듯.


#537, ID: c00346 -
| 으어어 면접 끝. 모레부터 출근(교육)들어간다.


#538, ID: c00346 -
| 사실 반쯤 낙하산이라 여기까진 예상했긴 했지만...
그래도 역시 긴장은 했었구만 나.


#539, ID: c00346 -
| 그나저나 어필하려고 '내일부터라도 가능합니다^^' 했더니 진짜 빨리 집어넣네. 어이어이 네녀석들 괜찮은거냐구.


#540, ID: 11f6b7 -
| 한시간만 잔다는게 꿀잠 잤네...


#541, ID: 11f6b7 -
| λ「こうして彼女は オトナの世界を 忘れ」
코-시테 카노죠와 오토나노 세카이오 와스레
λ「이렇게 해서 그녀는 어른들의 세상을 잊고」

ρ「精神(たましい)は 街の光に導かれるまま」
타마시이와 마치노 히카리니 미치비카레루마마
ρ「정신(영혼)은 거리의 빛에 이끌린 채로」

λ「『現実(ち)』に穿たれた 深い"アナ"を通り抜けた先」
치니 우가타레타 후카이 아나오 토-리누케타 사키
λ「『현실(길)』에 뚫려진 깊은 "구멍"을 빠져나간 뒤」

ρ「子供だけの『共有夢(セカイ)』にて 新たな器を手に入れました」
코도모 다케노 세카이니테 아라타나 키오 테니 이레마시타
ρ「어린 아이들만의『공유몽(세계)』에서 새로운 그릇을 손에 넣었습니다」


#542, ID: 6f3b95 -
| 에버노트 망했네
어디로 갈아타지...


#543, ID: 6f3b95 -
| 아니 요런 방식으로 망할줄은 몰랐지...
잘 쓰고 있긴 한데 걍 구독 할까. 흠...


#544, ID: 6f3b95 -
| 아니 근데 너무 비싼데. 걍 갈아탈까.


#545, ID: 6f3b95 -
| 후우. 교육받고 있는데 빡세다.
빡대가리 한테 너무 많은걸 요구해.


#546, ID: efbe01 -
| 함박눈이 이렇게 오는데 하나도 안 쌓이다니 이 무슨 악덕.


#547, ID: 11f6b7 -
| 【우리들은 일러스트도 못 그리고, 음악도 못 만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브컬쳐나 오타쿠 컨텐츠에 일가견이 있는 것처럼 행동하고 싶고】


#548, ID: 6099a2 -
| 으으 이상적인 시간에 출발하지 못했다. 과연 괜찮을것인가 나.


#549, ID: 11f6b7 -
| 빨리 씻고 빨리 자야지 오늘은 그냥...


#550, ID: 11f6b7 -
| 최근 날씨 왜 이래. 장마냐?


#551, ID: 4aff83 -
| >>11f6b7 날 풀리니까


#552, ID: 4aff83 -
| >>11f6b7 날 풀리니까>>11f6b7 봄이 모는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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