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閑談屑話
#1, ID: 68e062 -
| 한가한 말과 자질구레한 이야기라는 뜻으로, 심심풀이로 하는 실없는 말을 이르는 말.

그런걸 굳이 읽으러 오는 사람들이 읽게되는 사이버-일기

난입자유
쌍욕주의
취객출현

정신약 복용중



#901, ID: b7f2c4 -
| 그럼 뭐 저녁이나 먹고 들어갈까... 내일로 미뤄진것 뿐이고


#902, ID: b7f2c4 -
| 내일 낮에 문자 메모


#903, ID: 11f6b7 -
| 드디어 미루고 미루던 피규어 정리를 끝냈다.
천사쨩이 귀엽고 케이스 조립이 죽을맛이었습니다.


#904, ID: ba8149 -
| 일단 합격(당연히)했고... 이 돈이면 한군데 더 알아봐야 하는데 개새끼들이 자꾸 문자 보내라면서 보내면 씹네


#905, ID: ba8149 -
| 아니 시발 문자를 보냈으면 읽으라고


#906, ID: a80d7c -
| 드디어 문자를 읽고 답장을 하는 사람을 만났다.
뭐, 면대면은 내일이지만...


#907, ID: a80d7c -
| 쓰읍 근데 이력서만 들고 오라는거 보니까 좀 불안한데...


#908, ID: a80d7c -
| 뭐, 경력으로 밀어붙혀봐야지! 있는거라곤 그것 뿐이다!!


#909, ID: a80d7c -
| 요새 야간 사람 구하기 힘들다는 말은 계속 들리는데 그럼 날 안 뽑아주는 이유는 뭘까 시발


#910, ID: e2d62e -
| 밥...... 뭐 먹지..........


#911, ID: e2d62e -
| 엑 여기 이제와서 연락 주냐


#912, ID: e2d62e -
| 시간... 겹친다고......


#913, ID: e2d62e -
| 으음 일단 돈은 여기가 더 많이 받는데 어쩐다....


#914, ID: e2d62e -
| 일단 킵.
내일 면접 결과 보고 연락해야지


#915, ID: e2d62e -
| 술 먹으러... 너무 일찍 왔나..........


#916, ID: e2d62e -
| 10분째 나뿐이 없다.............


#917, ID: e2d62e -
| 이런거 원하지 않아 죽여줘


#918, ID: e2d62e -
| 아무라도 좋으니까 빨리 와서 내 존재를 희석시켜달라고!!!!!


#919, ID: e6eb93 -
| 【우울증인 사람한테 "힘내" 라는게 금기라는 것은 이제 널리 퍼진 지식이지만 "다들 내 어디가 좋은걸까"에 "전부"라는게 금기라는건 들은 적 없다. "해줬으면 좋겠는 말에서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곧바로 화내는" 건 꽤나 기억이 나고, "힘들다"라고 말할 때마다 과거의 자신에게 상처를 입히는 것 같아서, 다소 상태가 나빠졌다.
덧붙여서, 이 질문에 대한 정답은 "얼굴"이다. 왜 그게 정답인지 이유를 금방 아는 사람은 이 게임에 적합하다. 당장 플레이해야 한다.】


#920, ID: bbdbb1 -
| 아니 저쪽에서 먼저 연락이 올줄은


#921, ID: bbdbb1 -
| 아무튼 내일 8시도 면접... 메모.....


#922, ID: bbdbb1 -
| 으음 이거 어떻게 되려나......


#923, ID: 000e51 -
| 일단 지금 면접은 애매하게 끝났고... 그 다음은 8시 였지


#924, ID: 11f6b7 -
| めいめいか、ああ、命名さ
메에메에카 아아 메에메에사
명명인가, 아아, 명명인건가

この子の『名』を、どうしよう
코노코노 나 오 도오시요오
이 아이의 『이름』을, 어쩌지

誕生か、ああ、よかった!
탄조오카 아아 요캇타
탄생이구나, 아아, 다행이다!

産まれてきて、ありがとう。
우마레테키테 아리가토오
태어나줘서, 고마워.

幾千の、また、幾万の
이쿠센노 마타 이쿠만노
수천의, 또, 수만의

幸福のかたちを、紡いで。
코오후쿠노 카타치오 츠무이데
행복의 모양을, 자아내.

しあわせになってくれよ
시아와세니 낫테쿠레요
행복해져 줘


#925, ID: 623fd8 -
| 이번것도 뭔가 애-매한데


#926, ID: 623fd8 -
| 흐음 음... 뭐, 그래도 둘이나 했으니 하나는 되겠지!! 긍정적으로 생각하자구!!


#927, ID: 623fd8 -
| 어자피 평일건은 됐다 이거야!!!


#928, ID: 623fd8 -
| 아~여기거 됐음 좋겠다~ 가깝고 돈도 더주는데~


#929, ID: 623fd8 -
| 돈 좋아!!!!!!!!


#930, ID: 58bac0 -
| 아직까지 양쪽 다 연락이 없단건 둘다 그른건가
좆같네


#931, ID: 68e062 -
| 아메쨩 생일이라서 하루종일 비가 오는가보다
손님 안 오고 좋구만


#932, ID: 11f6b7 -
| 역시나 두 군데 다 불합이었다 젠장...
그래서 다른데에 5개 정도 더 뿌림ㅇㅇㅋㅋ


#933, ID: 11f6b7 -
| 아 이정도면 한 군데 정도는 되겠지~


#934, ID: 612a2b -
| 이 새끼 좀 음습하네... 그치만 돈 주는 사람이니 내가 참자.


#935, ID: 612a2b -
| 후. 돈을 생각하자. 돈을 위해서라면 참아줄 수 있다.


#936, ID: c8cc5f -
| 으으 이제 집에 가서 자야지...


#937, ID: c8cc5f -
| 솔찌 여긴 그냥... 안 됐음 싶긴 하다. 넣긴 했는데 이럼 쉬는 날이 없어


#938, ID: 11f6b7 -
| 星空の見えない地球発4時のニュース
호시조라노 미에나이 치큐우하츠 요지노 뉴우스
밤하늘이 보이지 않는 지구발 4시 뉴스

ピークレベルを超えた脳の寄生を今祓う
피이쿠 레베루오 코에타 노오노 키세이오 이마 하라우
피크 레벨을 넘은 뇌의 기생충을 지금 제거해

刹那█後2週間███かけた身体が目を覚まし
세츠나 █고 니슈우칸 ███카케타 카라다가 메오 사마시
찰나의 █뒤 2주간 ███버린 몸이 눈을 떠

液化したピアノと夜を明かす
에키카시타 피아노토 요루오 아카스
액화한 피아노와 함께 밤을 새워


#939, ID: 335406 -
| 사실 이것도... 안됐음 좋긴 하다
잘못봐서 하루짜리 면접넣은거라


#940, ID: 335406 -
| 이틀은 해야 한다고 나는


#941, ID: f92c89 -
| 거 참 까다로운 녀석이군


#942, ID: 6dde87 -
| 아이고 첫 근무 휘리릭 지나갔네. 익숙해지면 나아지겠지?


#943, ID: 6dde87 -
| 으악 지하철 잘못 탔잖아


#944, ID: 6dde87 -
| 어쩐지 인간이 많더라니!!!


#945, ID: 0dc403 -
| 네 주휴수당 없단 얘기 녹음 완료 했음다~ 나중에 통수 맞아도 뭐라 하지 마십쇼~


#946, ID: 69824d -
| ㄹㅇ 한동안은 면식수행 해야하나...


#947, ID: 69824d -
| 라고 생각하면서 토스 켰는데 갑자기 기대도 안 한 돈이 들어왔다. 뭐야 진짜로?


#948, ID: 69824d -
| 뭐어 나야 땡큐긴 하지만 놀라운걸


#949, ID: 521811 -
| 大人になりたくはない
오토나니 나리타쿠와 나이
어른이 되고싶지는 않아

ガキだねと言われたくもない
가키다네토 이와레타쿠모나이
애송이네 라는 소리를 듣고싶지도 않아

僕らわがままさ 僕らこの街じゃ
보쿠라 와가마마사 보쿠라 코노 마치쟈
우리들은 제멋대로야 우리들 이 마을에서

魔法の使い手だって信じられれば
마호오노 츠카이테닷테 신지라레레바
마법사라고 믿어진다면

信じ込むなら 信じ込めるなら
신지코무나라 신지코메루나라
믿어나간다면 믿을 수 있다면

肉体ひとつ犠牲にすれば
니쿠타이 히토츠기세에니 스레바
육체 하나만 희생한다면

どでかい魔法がひとつ
도데카이 마호오가 히토츠
엄청난 마법이 하나

消えたい願いと生きたい想い
키에타이 네가이토 이키타이 오모이
사라지고 싶다는 소원과 살고싶다는 마음

ぶつけて解き放たれるのさ
부츠케테 토키하나타레루노사
부딪혀서 해방되는거야


#950, ID: 982dec -
| 으으 알바가기 귀찮다


#951, ID: f7b849 -
| 아니 8시 밖에 안 됐는데 벌써 문을 닫냐


#952, ID: f7b849 -
| 나는 어디서 밥을 먹으란 말이냐


#953, ID: f7b849 -
| 어라 여기 아싸리 임대냈네. 어쫀지 요새 관리 안 하는것 같더라니


#954, ID: f7b849 -
| 악 젠장 로그인 그새 풀려있어서 오타 수정을 못 하잖아


#955, ID: f7b849 -
| 와 씨 또 도르미 걸렸었네. 하여튼간 이 동네 도르미 엄청많아


#956, ID: f7b849 -
| 嗚呼 長すぎるようで
아아나가스기루요-데
아아 너무 긴 것 같으면서도

短すぎる 楽園のような日々
미지카스기루라쿠엔노요-나히비
너무 짧은 낙원 같은 나날

こんな日が いつまでも
콘나히가이츠마데모
이런 날이 언제까지고

続かないことなんて 知らない振りして
츠즈카나이코토난테시라나이후리시테
이어지지 않다는 건 모르는 척을 하며

過ごせりゃいいのにな
스고세랴이이노니나
지낼 수 있다면 좋을 텐데

せつない調べで ピーヒャララ
세츠나이시라베데피-햐라라
안타까운 곡조로 피햐라라


#957, ID: 11f6b7 -
| 옛날폰 켜서 중간에 유실된 곡 다 찾아서 도로 다운로드 했다


#958, ID: 11f6b7 -
| 역시 아이폰은 쓸게 못 돼. 이 많은 곡을 걸렀었다니...


#959, ID: 11f6b7 -
| 그나저나 이걸 이제야 한건가... 나도 나군......


#960, ID: 525612 -
| 우애앵 알바가기 싫어


#961, ID: 525612 -
| 일하지 않고 돈을 갖고싶어... 난 어쩌면 좋지...?!


#962, ID: 11f6b7 -
| 집에 오니 바퀴 시체가 있었다.
두렵다.


#963, ID: 11f6b7 -
| 아니, 죽어있다는건 여기저기 뿌려둔 바퀴약이 효과 있었다는거니 좋아해야하나...
그래도 두렵다.


#964, ID: d5d03b -
| 어째서 10시까지 여는 집들이 전부 사라진거냐 흑흑 저녁형 인간을 존중해달라


#965, ID: e6eb93 -
| 역시 롱티는 알콜 안 쎄게 해서 먹는게 맛있다. 술맛이 강하니까 홍차 느낌이 안 나네.


#966, ID: e6eb93 -
| 나 브랜디는 스트로만 좋아하는구나....... 이번에 시킨거 존나 취향 아니네


#967, ID: 1a934e -
| 오느레 일기
오늘도 지하철을 잘못 탔따
에이 씻팔


#968, ID: d5e8e9 -
| 자꾸 마법사의 노트 ver.2 노트 이런거 클릭하고 이러면 알고리즘이 또 지랄할텐데...


#969, ID: d5e8e9 -
| 하지만... 이걸로 필사하면 개쩔것 같은걸...


#970, ID: d5e8e9 -
| 특)필사 안한지 한참 됨


#971, ID: d5e8e9 -
| 먹고 사느라 바빠서 그만


#972, ID: e41dcf -
| 아잇 싯팔 이번 규제(이하 생략)


#973, ID: 57801e -
| 뭔 시발 새끼들이 들어오기만 하고 나가지를 않아 시발
다 꺼져 시발


#974, ID: 57801e -
| 지나가는 길에 바깐 테이블이 아주그냥 개판 그 자체인 편의점을 봤다.
거기서 일하는 알바에게 진심으로 연민을 느꼈다.


#975, ID: 57801e -
| 야간이면 돈 더준다는 얘기도 옛말이더라 이제...


#976, ID: 57801e -
| 근무시간 하루 파토날 뻔 한거 겨우 살렸다. 그나저나 주휴수당은 주는데가 없구만...


#977, ID: 795c86 -
| 크큭...30분만 있으면 퇴근이다.....
그리고 두시간만 자고 또 일하러 가야 하지.


#978, ID: 0ecc08 -
| 늦잠잤는데 늦지 않을 수 있을까?????


#979, ID: 8694cd -
| 크큭...오늘만 일하면 내일은 쉰다...!


#980, ID: be4a67 -
| 맛있구만 카시스 프라페~ 왜 첫키스 맛이라는지 알겠군


#981, ID: 6a1bf9 -
| 일 하 기 싫 어


#982, ID: 11f6b7 -
| 그런 생각, 한 적도 없는데 말이지


#983, ID: 11f6b7 -
| 매번 후회하면서도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는건 가정폭력범의 그것과 같은거 아닌가?
아. 맞나?


#984, ID: 11f6b7 -
| 絶対俺は飲まないぞ、と
젯타이 오레와 노마나이조 토
절대로 나는 안 마실거라구, 라며

身体は正直者だって……
카라다와 쇼오지키 모노닷테
몸은 정직한 주제에……


#985, ID: 3e0bad -
| 뭐...? 아직 일한지 1시간 반밖에 안 지났다고...?


#986, ID: 3e0bad -
| 와 30분만 있으면 집에 간다!!!!


#987, ID: 3e0bad -
| 그리고 지옥의 금-토가 시작된다.


#988, ID: 3e0bad -
| 크큭....돈.....좋아........


#989, ID: 219ffb -
| 헉
그저께 병원 갔어야하는거 지금 기억해냈다


#990, ID: 219ffb -
| 일단 주말동안은 알바때문에 무리고... 월요일에 간다고 해봐야겠다


#991, ID: 219ffb -
| 으아악 전화 잘못 걸었었다 그 와중에


#992, ID: 219ffb -
| 바로 끊었는데 괜찮겠지?????????


#993, ID: 2332b4 -
| 안 괜찮았다^q^


#994, ID: 2332b4 -
| 플레이 리스트가 777개임을 발견


#995, ID: c32b8f -
| 오
이렇게 선명한 만월


#996, ID: 11f6b7 -
| 나는 아직 졸리다.


#997, ID: 11f6b7 -
| 그러나 병원에 가야하기때문에 일어나야 하지 젠장...


#998, ID: f7c3ea -
| 혹시 나는 피곤한건가


#999, ID: f7c3ea -
| 아니, 그렇지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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