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空っぽのまにまに
#1, ID: 037859 -
| 텅 빈 대로.

스레주의 폰 문제인지 아이디가 자주 바뀜. 로그인 가끔 깜박함.

난입환영.
단, 병원 다니면서 약 복용중이니 병원 가보라는 난입은 비꼼의 대상이 될 수 있음

⚠️이 일기에 포함되는 내용 : 정신병(정확히 무엇인지 모름. 병원 진단은 F319, F318. 상세불명의 우울 "에피소드"), 자살충동, 자해, 어두운 가정사, 과거사, 성추행…과 비슷한 사건•사고, 성별 불쾌감, 욕설, 자기 혐오, 정신병을 갖고 싶어하는 정신병자
⚠️이 일기에 포함되지 않는 내용 : 희망, 빛과 같은 것들.

독백. https://xch.kr/life/7624
자학가의 사랑. https://xch.kr/free/10009



#900, ID: 9f3837 -
| 내일 챙길것
약 2일치, 다이어트 약 2일치, 옷가지, 닌텐도(독포함), 마이크, 콘서트 참전 의상, 화장품... 조금?, 마이 장갑,


#901, ID: 7b64f3 -
| 던힐 1mg아저씨 안녕... 오늘 저 마지막 근무에요


#902, ID: 7b64f3 -
| 커피 사는 택시 아저씨도 안녕...
좆같은 진상 손님도 안녕 시발!!!!!!!!!!!!!!!


#903, ID: 7b64f3 -
| 방금 바코드 오질나게 안 찍혀서 이리저리 건드리다 상품 뜯겨져서 계산하고 먹고 있는데 오질나게 비싸고 맛은 이상해


#904, ID: 9f3837 -
| 마음이 진정이 안 돼


#905, ID: 7b64f3 -
|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남았다 1일


#906, ID: 7b64f3 -
| 30분 잤는데 멀쩡하네...
뭐하지


#907, ID: 7b64f3 -
| 좋은 아침입니다.
4시 44분 알림봇이 4시 44분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908, ID: 7b64f3 -
| 난모 야루키가 오키네...


#909, ID: 7b64f3 -
| 으아 하루 남아서 그런가 진정이 안돼


#910, ID: 7b64f3 -
| 안절부절


#911, ID: 7b64f3 -
| 그러고보니 서코 시즌이구나
10일날 가기로 했음


#912, ID: 2a4f0d -
| 아마자라시 가방이 무자비하게 더러워졌다... 적어도 쓰지말고 케리어 안에 넣어둘걸 그랬나


#913, ID: 2a4f0d -
| 개 노잼이네...


#914, ID: 2a4f0d -
| 역시 괜히 왔나...


#915, ID: bb3078 -
| 개 노잼이었다


#916, ID: f250cb -
| 으어어어 좀비다 좀비


#917, ID: f250cb -
| 서코 사람 개 많어....


#918, ID: f250cb -
| 오늘의 정보) 아마자라시 공식 계정은 배운 변태다


#919, ID: e1f9b4 -
| 공연장으로 간다.


#920, ID: a22865 -
| 왔다.


#921, ID: a22865 -
| 엄청 떨리네


#922, ID: 85c3cb -
| 아키타 히로무가 내한을 했고
목숨에 어울려 부르다가 가사 틀렸고
MC도 한국어로 했고
"도쿄 아오모리 서울 라이브 하우스" 를 했고
"감사합니다" 를 몇번이나 한게 안 믿김


#923, ID: 85c3cb -
| 진짜 안 믿기는데?


#924, ID: 85c3cb -
| 슬픈소식과 기쁜소식이 있습니다
슬픈소식 먼저 말하자면 14살 안 부름
기쁜소식을 말하자면 롱 호프 필리아 본인 밴드 버전 들음, 생명에 어울려 가서 틀림(이게 기쁜 소식인지는 추후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토요카와상 같이 오심, 토요카와상 목소리 예쁨, 한국어 하는 아키타 히로무 실존
미안해 오딧세이 불러줌, 스피드와 마찰 라이브로 부름

내죽생 부르느라고 14살 안 부르면 자살할려고 했는데 기쁜 소식이 너무 많음


#925, ID: 85c3cb -
| 뭔가 눈이 떠졌는데 오락실 가기에는 짐이 너무 걸거치고 할건 없고 뭐 하지...


#926, ID: 7e8a56 -
| 피곤하네...


#927, ID: 7e8a56 -
| 그러네... 결국 오늘도 살아있네


#928, ID: 7e8a56 -
| 머릿속에서 해양생명이 떠나질 않는다


#929, ID: e06b3e -
| 뭐라고 아마자라시 내한 왔었어? 미친 이걸 왜 이제 알았지


#930, ID: f753b5 -
| >>929 진짜 한국어 하는 아키타 히로무가 실존했다고!!!!!!!!!! 선행 예매때부터 치열했어...


#931, ID: f753b5 -
| 근데 아마자라시 팬들은 정말 어디에 숨어있던걸까....


#932, ID: f753b5 -
| 난 나름 여기저기 말하고 다녀서 숨어다닌건 아님


#933, ID: 037859 -
| 홈 스윗 홈


#934, ID: 037859 -
| 일찍 자야지... 그래야 일찍 일어나지...


#935, ID: 037859 -
| 깨버려따.


#936, ID: 037859 -
| 으어어허ㅓ 좀비다아아아ㅏ


#937, ID: 037859 -
| 주유소 후기 : 생각보다 할 만함


#938, ID: 037859 -
| 특종)컴션 넣을려고 아껴둔 인형 팔아버림


#939, ID: 037859 -
| 탈인덕(돈 존나 많이 드는데 건강함) 대신에 담배 (돈 존나 많이 드는데 건강해침) 을 얻음


#940, ID: 037859 -
| 음!
자기 글렀네
이유는 모르겠는데


#941, ID: 037859 -
| 엄마도 아빠도 주변사람도 정신과 의사마저도 다 내가 일본어 하기를 원하는건가? 정작 나는 일본어 좆도 자신 없는데


#942, ID: 037859 -
| 현지에서 안 쓴지 5년도 넘었는데 이제 거의 못 쓴다고 봐도 무방하지 않나...


#943, ID: 037859 -
| >>941 이런거 보면 내 인생에서 남은게 진짜 일본어 조금 할 줄 아는거 그것밖에 안 남은거 같아서 가끔 너무 슬프다


#944, ID: 037859 -
| 이젠 뭐 작문도 생각나는대로, 맘대로 못 하겠던데...


#945, ID: 449ad9 -
| 병원 가기 졸라 귀찮네 진짜.


#946, ID: 449ad9 -
| 약 그만 먹고 싶어...


#947, ID: b54d32 -
| 오늘은 한가하구나


#948, ID: b54d32 -
| 니코틴 중독자는 아닌데 담배는 끊고 싶음

아니 이렇게 말하는 시점에서 이미 중독자인가?


#949, ID: b54d32 -
| 주유소 진짜 면접볼때부터 근무할때까지 어~~~~~~~~엄청 바쁘다고만 해서 엄청 긴장했는데 그렇게까지 바쁘진 않네

대신 엄청난 압박감이.


#950, ID: 037859 -
| 으휴 퇴근했다...
휴대폰 2개 가지고 다녀도 2대 다 배터리 효율 맛 가서 그냥 고물덩이 2개 들고 다니는거 같아... 폰 바꾸고 싶네


#951, ID: 037859 -
| 담배 피우고 싶어서 피웠는데 코로 피움


#952, ID: 037859 -
| 끝으로 갈 수 록 매캐해서 영 맛이 별로네


#953, ID: 037859 -
| 몸에 담배 냄새 배기는거 귀찮긴 한데 나쁘진 않아... 이거 진짜 말종일까


#954, ID: 037859 -
| 뭐 시발... 퇴근하고 할일좀 하니까 벌써 12시 반이야....


#955, ID: 037859 -
| 우울해하지말고 제발 약을 먹어 ㅠㅠ


#956, ID: 037859 -
| 약 먹어도 우울한건 똑같지만...


#957, ID: 2c24b0 -
| 푸헿레렐 퇴근


#958, ID: 037859 -
| 허벌나게 피곤해


#959, ID: 037859 -
| 아마자라시 10주년 팬 트리뷰트 영상의 아키타 히로무 코멘트 진짜 감동이네

감사합니다.

살아가는 것을 선택한 당신, 싸우는 것을 선택한 당신. 포기하는 것을 선택하지 않은 당신, 항복하는 것을 선택하지 않은 여러분께.
그것은 Amazarashi의 덕분이 아니라, 여러분께 원래 준비 되어있던 용기 덕분입니다. Amazarashi가 아닌 자신을 칭찬해주세요.

2020년, 레이와 2년, 상당히 힘든 상항이 닥치고 라이브도 못 하고 쓸쓸한 지금 입니다만, 언젠가 살아서 만나는 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노래도 몇 개 있습니다. 엄청 좋은 노래니까 지금 죽으면 손해보는거라고요.


#960, ID: 037859 -
| 특히 막줄
진짜 펑펑 울거 같다 자신의 신곡을 들어달라고 홍보하는 거잖아 이거 다르게 보면


#961, ID: 037859 -
| 일찍 자야지 오늘은...


#962, ID: 037859 -
| 가끔 생각하는건데 내가 만약 뇌전증의 유전이 아니었고 경계선지능이 아니었어서 이름 대면 알만한 대학을 나왔어도 내 인생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해. 물론 중간에 편의점 알바 정도는 안 했을 수 도 있겠지. 일본어가 정말로 자신 있었으면 과외를 했겠지? 근데 근본적으로 일본어로 먹고 살려고 생각하지는 않았을거 같아. 그냥... 지금과 별 다를 바 없는 노선을 밟고 있었을거 같아


#963, ID: 037859 -
| 그런데 만약에 유학을 가서 일본에서 대학을 나오고 했다면 완전히 달라졌을거란 생각은 해. 결과도 달랐겠지. 외노자 차별이 은근히 있다 손 치더라도 거기서 살았을지도 모르는 일이고. 그냥... 오늘 갑자기 일본에서 대학 다니는 사람 얘기가 나와서


#964, ID: 037859 -
| 그래 뭐
비교하는건 안 좋긴 하지만
동생도 인서울 대학 나오고 환경 달라지면 나아질거라는 소리 운운하던 레스주도 결국은 이름 대면 알만한 대학을 다니고 있대서
나는 왜 이렇게 태어났을까
그냥 가끔은 그런 생각을 해.


#965, ID: 037859 -
| 내가 마지막으로 1등을 한 순간이 태어나려고 발버둥 치면서 꼬물거리던 그 순간 뿐이라서...
세포에 불과했던 나는 왜 그렇게 살려고 노력했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


#966, ID: 037859 -
| 약 그만 먹고 싶은데, 이런 생각하면 안되는데


#967, ID: 037859 -
| 단지 태어났기 때문에 살아가는데에 이유는 필요없다니 무책임해


#968, ID: 037859 -
| 있잖아, 넌 이름 대면 알만한 대학을 나왔다고 해서 나한테 무슨 말이 하고 싶었던 거야?
환경이 달라지면 나아질거라고, 그렇지 않을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경계선 지능인 내게 뭘 바라고 그런 레스를 단거야?
결국 나는 어떠한 경로로든 무언가에 트라우마를 가질 수 밖에 없었던 인간인데.
너는 그렇게 이름 대면 알만한 대학 다닌다고 사람을 깔봤어야 했던걸까?


#969, ID: 037859 -
| 그래
내 피해망상일 수 도 있지
근데 네 말투부터가 이미 내가 건드려선 안될것을 건드렸다는, 자존심이 상했다는 걸로 들렸어


#970, ID: 037859 -
| 나 누구에게 말하는걸까
정말 생각할 수 록 이런 뒷끝은 좀 없었으면 좋겠는데 머리는 제멋대로 굴러가고


#971, ID: 037859 -
| 장애판정도 한번에 못 받고...
슬프네, 인생


#972, ID: 037859 -
| 이런 내용들을 읽는건 사찰이고 내가 힘들어하는걸 읽는건 사찰이 아니게 되나보다.


#973, ID: 037859 -
| 모르겠어.


#974, ID: 037859 -
| 어쭙잖은 어드바이스 줄려다가 두 쪽 다 안 좋은 경험만 하는데.


#975, ID: 037859 -
| 아무이유없이 걱정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네.
적어도 나는 그래.


#976, ID: 037859 -
| 그건 선의가 아니라 악의야.


#977, ID: 037859 -
| "나는 이렇게 사람이 힘들어하는데에 아무 이유없이 걱정해주는구나" 하고 자신에게 취하는거야.


#978, ID: 037859 -
| 그건 악의지. 그런 자신에게 도취되서 어쭙잖은 조언 주고 다니는건.


#979, ID: 037859 -
| 환경이 달라지면 뭐해, 근본적으로 사람이 바뀌지 않는데.
환경이 바뀌면 사람이 바뀔 수 는 있지 타고 태어난건 안 바뀌잖아.
실제로 "안 그럴 수 도 있다" 는 말을 했잖아.
뭐하자는 짓거리야, 이게?


#980, ID: 037859 -
| 이 시발
헌혈차 언제오냐
저번에 헌혈차 왔을때 하필 코로나 걸려서 사혈도 못하고


#981, ID: 037859 -
| 그냥 우리엄마는 조금만 더 엄마다운 그런게 있었으면 좋겠다
나 보다 더 애같음


#982, ID: 037859 -
| 출근하기 싫다... 다음주도 토요일 출근인데...


#983, ID: 97e1ef -
| 딱 네 마디만 남길게. 그날 이래로 네 스레 본 거 지금이 처음이야.

1. 깔본 거 아냐. 깔보고 싶었으면 대학 이름을 말했겠지. 네 오해를 풀고 싶어서 생재수가 아니라 반수라고 말하고 싶었던 거야.

2. "안 그럴 수도 있다"는 말은, 만약 결과가 좋지 않을 때 네가 받을 상처 때문에 한 말이야. 지구상에 이 문제에 대해서 확언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아주 나쁜 사람일 거야

3. 여기서 이유를 어떻게 찾겠어. 우리도 다 이유 없이 태어난 거고, 세상에는 이유 없이 일어난 일이 훨씬 많은데...걱정은 감정이기 때문에 그 자체가 이유야. 딱히 이걸로 보람을 느끼지도 않으니 자아도취도 아니야.

4. 이거 싸우자고 하는 말 아니야 레주야. 내 말에 기분 상했으면 미안. 없던 걸로는 못하더라도 진짜 진심으로 사과할게. 사찰은 그야... 내 기준에는 그게 맞아. 나랑 네가 기준이 다르나보다. 그냥 다 미안해. 신경 쓰지말고 너무 곱씹지 마


#984, ID: 037859 -
| 그러니까 내가 네 말을 신경 안 쓰게 되는게 가능했으면 난 조금 더 멀쩡한 삶을 살았을거라고 말하고 싶은거야.


#985, ID: 037859 -
| 미안해 하면 뭐해. 이미 쏟아진 물인데.


#986, ID: 037859 -
| 그게 가능했다면 10년째 성욕에 힘들어하는 나도 없었을거야


#987, ID: 037859 -
| https://youtu.be/_-9YVWH6YZI?si=Oybcsr5AzowqF7An


#988, ID: 037859 -
| 그만하고싶다.


#989, ID: 037859 -
| 역시 아마자라시 내한 왔을때 죽었어야 했나


#990, ID: 037859 -
| 그 날은 '살아있길 다행이다' 라고 진심으로 생각하지도 않았어. 꼭 살아줘요 라는 아키타 히로무의 한국어에도 하나도 기쁘지 않았어.


#991, ID: 037859 -
| 언제쯤이면 행복을 알고 빛을 손에 쥐고 0에서 1이 될 수 있을까


#992, ID: 037859 -
| 언젠가 다시 "살아있어서 다행이다" 라고 진심으로 생각하게 되는걸까


#993, ID: 037859 -
| 그것만으로도 내 인생은 충분할텐데
0인채여도, 죽고싶을만큼 슬퍼도, 빛을 손에 쥐지 못해도 그걸로 나는 또 바보같이 몇년 살아갈텐데


#994, ID: 541d79 -
| 오늘은 사무실에 앉아서 노가리 까고 있다.


#995, ID: 541d79 -
| 헌혈센터 일요일 안 하겠지? 진짜 피 존나 뽑고싶은데


#996, ID: 541d79 -
| 하...10시 6시인가 언제 가지


#997, ID: 541d79 -
| 다음주 12시 출근이니까...
일 끝나고 갈까


#998, ID: 541d79 -
| 이거 역시 모든글의 레스가 1000이면 레스수랑 산관없이 갱신이 안되네

그런의미에서
"순식간에 죽어버리니까, 오늘은 정말 좋아하는 너를 만나러 가자."

https://youtu.be/uAb7d7V7GMw?si=PeNiMQRa7zx5bIki

1000. https://xch.kr/life/15410


모든 글의 수: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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