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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
#1, ID: 22d35a -
| 일기, 소설, 글귀, 노래, 개인 창작 등등 그때그때 떠오르는 건 다 쓸겨

사이트가 마음에 들어서 자주 오지 싶네. 어떻게 유명하게 못 만드나?



#51, ID: 468641 -
| 신기하다 이 컴퓨터로만 로그인하면 아이디가 숫자로만 맞춰지네


#52, ID: 468641 -
| 초콜릿 ㅣㅇ름은 merci 인데 왜 독일제야
불란서 이름인데


#53, ID: 468641 -
| 이거 도수 6도밖에 안 되는데 왜 취하는 거 같지


#54, ID: 468641 -
| 오늘 피곤해서 그런가


#55, ID: 468641 -
| 이야 4900원이랑 12000원도 차이가 나는구나


#56, ID: 468641 -
| 두 병 살걸
맥주나 한 캔 사러 갈까 이따가


#57, ID: 468641 -
| 아....
왜ㅔ ㅣㅇ렇게 좋지


#58, ID: 468641 -
| 만취한 ]상태로 자고 싶다


#59, ID: 468641 -
| 비스타즈 재밌네


#60, ID: 468641 -
| 알중은 유전


#61, ID: 468641 -
| 이 동네는 홈플러스가ㅣ 너무 작아...
이마트 가야겠다 내일은


#62, ID: 468641 -
| 어덯게 26살이 초6한테 돈을 빌릴 생각을 하ㅣㅈ


#63, ID: 468641 -
| 돈모아서 키보드나 사야갰덩
이제 텐키리스 안 사야지
내가 생각보다 텐키를자주 쓴다는걸 깨달음


#64, ID: 468641 -
| 비스타즈 2기 보는중
재미는 있는데 일본 장르 특유의 역겨움이 슬슬 밀려오기 시작함

암시장이라는 설정이 현실의 성산업 문제를 은유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작가가 역시 성매매가 일부 합법인 일본 국적이라서 그런지 '다들 알면서 눈감아주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아예 없어보임

그래도 에르스가 빌한테 하는 대사는 아무리 봐도 틀렸지... 암시장이란 건 결국 불법인데 거길 드나드는 걸 한 사람의 '단점'으로 치부하기에는 문제가 있지 않아? 현실로 치면 인신매매 고객이나 다름없는데?


#65, ID: 468641 -
| 빌이 캐릭터 자체는 그런대로 착하게 비춰지도록 설계된 것 같은데 솔직히 전혀 모르겠다

등장인물들이 죄다 고등학생이라 어쩔 수는 없겠지만, 만약 저게 실제 사회였다면 암시장같은 걸 묵인할 게 아니라 정부에서 나서서 의료행위 중 부속물로 나온 살점이나 폐기물, 유족의 동의를 얻은 시체 같은 걸 상품화해서 합법적으로 유통하는 게 맞지 아니면 초식동물의 상품화같은 문제까지 감안하면 아예 배급제로 가든가

현실의 장기기증처럼 일부 중환자들의 동의를 얻어서 가망 없는 환자들을 도축시킬 수도 있는 거고

같은 행위라도 적법한 절차를 거쳐서 양지에서 이루어지는 거랑 뒤에서 검은 돈이 이리저리 엮인 곳에서 음습하게 이루어지는 거랑은 아예 다르다는 걸 사람들이 좀 알아야 돼


#66, ID: 468641 -
| 진짜 뭐랄까... 밤중에 영등포 타임스퀘어 앞을 처음 지나갔을 때의 역겨움이 그대로 올라온다

그럼 법 지키면서 사는 사람들은 바보 병신이야?


#67, ID: 5ed125 -
| 생리는 왜 하는 거지


#68, ID: 5ed125 -
| 돌아가고 싶다 어릴적으로


#69, ID: 468641 -
| 영원에 남겨진 나를 찾는가


#70, ID: 468641 -
| 캔모아 가고 싶어


#71, ID: f580c5 -
| 손을맞대


#72, ID: 04d232 -
| 나도 알쓰였으면 좋겠다 어지간해선 안취하네


#73, ID: 468641 -
| 오우 gs 버팔로윙 개맛있는데?


#74, ID: 78f508 -
| 끄윽 공부가 힘들다


#75, ID: 468641 -
| >>74

힘내 나도 재수하고 있어서 그기분안다


#76, ID: 468641 -
| 아니,.,배만부르고 안취하잖아
소주는너무맛이없고
양주는............싼건 소주냄새나고 비싼건 너무비싸


#77, ID: c04348 -
| 럽인아는 진짜 세기의 띵곡인듯
17년전 노래다보니 좀 올드하긴 해도 반응이 안 좋을 것 같진 않은데...
요즘은 왜 이런 노래 안 내주지


#78, ID: c04348 -
| https://www.youtube.com/watch?v=xvxWPzH1JHY


#79, ID: 0686c0 -
| 뭐라는 거야?


#80, ID: 0686c0 -
| 식단 계획을 짜야겠다


#81, ID: 0686c0 -
| 소고기가 너무 맛있다.................ㅋㅋ 와


#82, ID: 0686c0 -
| 어제 마시던 술이 너ㅓ무 많이 남았네..
버리기 아까워서 마저 마시고는 싶은데
1시간 뒤에 운동 갈 거 생각하면 안 마시는 게 맞겠지?


#83, ID: 0686c0 -
| 술은 다이어트 끝난 뒤에도 마실수 있으니가...


#84, ID: 0686c0 -
| 오늘 목표
운동으로 600kcal
ab슬라이드 10회
윗몸일으키기 10회


#85, ID: 0686c0 -
| 하.... 600은 못채웠지만 500은 찍었다


#86, ID: 0686c0 -
| 진짜 목표치까지 빼는 그날에 마라샹궈 2만원치 담아서 밥이랑 조진다음에 연태고량주로 2차전까지 가야지


#87, ID: 0686c0 -
| 사람이 탄수 안 먹ㅇ면 ㄹㅇ 존나 예민해지나봐
어처ㅏ피 저녁까지 안 잘거라 방금 뭔..판다그려진 애기들용 저염저칼로리라면 끓여먹었는데 모든 번뇌가 다 사라짐


#88, ID: e5f8c0 -
| 사랑해 널 이 느낌 이대로


#89, ID: 0686c0 -
| 돌고 도는 패턴이지만


#90, ID: 0686c0 -
| 으으으음~주


#91, ID: 0686c0 -
| 오늘만 방탕해지겠어요


#92, ID: 0686c0 -
| 원소주 개맛없는데>


#93, ID: 0686c0 -
| 구라 안치고 개토할 것 같다 손세정제 냄새는 손세정제 냄새대로 나고 끝맛만 조금 깔끔한데 도수가 높아서 그마저도 속으로 들어가면 역겨워짐


#94, ID: 0686c0 -
| 불꽃은 밝게 타오르게


#95, ID: 0686c0 -
| 호의를 증명하는 데에도 한계가 있고 남을 돌보고 들여다 보는 건 더더욱 그렇다느ㄴ 걸 되새겨본다


#96, ID: 0686c0 -
| 네 안의 호랑이 더 거침 없이


#97, ID: 0686c0 -
| 이건 내 생각인데 사람은 본성을 거스르질 못해 운래 욕망 자체를 제어하는 법보단 그걸 표출하는 방법을 제어해야해


#98, ID: 0686c0 -
| 그래서 말인데 난 그냥 계속 이대로 살려고 지금처럼 집착하고 지금처럼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고 살 거야


#99, ID: 0686c0 -
| 오우 피부가 부쩍 좋아진 느낌이 든다


#100, ID: 40522b -
| 이것도 사랑은 아닐까 워우워어


#101, ID: 0686c0 -
| 어우


#102, ID: 0686c0 -
| 오늘도 술먹고 싶다 행복 스파이ㅓㄹㄹ~


#103, ID: 0686c0 -
| 왜 안와ㅏㅏㅏㅏ


#104, ID: 0686c0 -
| 나 심심해


#105, ID: 0686c0 -
| 쪼아햇


#106, ID: 0686c0 -
| 끼야아아악


#107, ID: 0686c0 -
| 끼야아아악


#108, ID: c87328 -
| 돈내놔앃ᆢㄹ서끼야


#109, ID: 0686c0 -
| 아빠한테 돈을 받으면 일단 여행을 갈 생각이다. 정확히는 여행이라기보다도... 인근 호텔에서 하룻밤 자고 오는 것 정도. 엄마한테는 친구랑 간다고 해 놓고, 나 혼자 1박 2일 정도.

술도 진탕 마실 거고... 예산은 숙박비 포함 한 30만원? 비싼 곳은 안 갈 거니까...

챙길 거: 노트, 만년필, 술......또 뭐있지


#110, ID: 0686c0 -
| 산프몰 마시는중
맛있다는 뜻의 의미는 알 것 같은데... 잘 모르겠다 기린 이치방 시보리가 자주 먹는 것까지 감안하면 더 나은듯
그리고 결정적으로 파는 곳이 너무 없어.. 오늘 간 곳도 두 캔밖에 안 남아있었는데 그냥 다 집어올걸


#111, ID: 0686c0 -
| 산프몰 마시는중
맛있다는 뜻의 의미는 알 것 같은데... 잘 모르겠다 기린 이치방 시보리가 자주 먹는 것까지 감안하면 더 나은듯
그리고 결정적으로 파는 곳이 너무 없어.. 오늘 간 곳도 두 캔밖에 안 남아있었는데 그냥 다 집어올걸


#112, ID: 458ff2 -
| 만취직전이에용


#113, ID: 458ff2 -
| 만취직전이에용


#114, ID: 0686c0 -
| 간만의 과음


#115, ID: 0686c0 -
| 간만의 과음


#116, ID: 0686c0 -
| 사랑해 근데 한편으로는 널 믿지는 못해 나ㅣㄹ 위해서 넌 왜 그렇게까지 할까 네가 하는 말 중에 어디까지 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사실일까 나는 정말 너를 믿어도 되는 게 맞을까 우리 사이가 언젠간 랜선을 넘어 현실로까지 발전될 수 있을까 네가 그날 한 말의 의미가 그게 맞을까 네가 사랑하는 건 나의 어디까지일까 우리 사이의 약속들이 정말 지켜지긴 하는 걸까 나는 왜 이런 의심을 하는걸까 우리 사이에 이걸 확인할 수 없다는게 정말 안타까워 문제가 있는 쪽은 너일까 나일까


#117, ID: 0686c0 -
| 의미가 업ㄱㅅ어 결국 이런 건
내가 너를 생각하며 네가 사준 반지를 보면서 미팅에 불참한 건 과연 잘한 선택일까 이건 대ㅔㅊ 뭘까


#118, ID: 0686c0 -
| 의미가 업ㄱㅅ어 결국 이런 건
내가 너를 생각하며 네가 사준 반지를 보면서 미팅에 불참한 건 과연 잘한 선택일까 이건 대ㅔㅊ 뭘까


#119, ID: 0686c0 -
| 머리가 너무 아파 ㅏ그냥 올해 한해간은 비록 내 1년이 아깝긴 하더라도 연애는 하지 않을래 그냥 이건 단순히 며칠로 정리될 게 아닌 것만ㅇ은 분명하니까 몇 달에 걸쳐서 심사숙고하며 정리해볼게


#120, ID: 0686c0 -
| 맥.주를 네 캔잉나 깠따 ㅡ리고 잭다니에 ㄹ허니를 반병이나 비웠다 물론 니트가 아니라 천연사이다에 섞어서. 난 잭허니;도ㅓ 맛이 업삳고 생각했는데 얼마전에 마신 원소주를 돌이켜보면 이 정도는 맛있는 음료수라고 생각해 도 될 수준이다. 오늘은 그냥 취 하고싶다


#121, ID: 0686c0 -
| 오눌따라 사이트에 오류가 잦다 군데군ㄷ게 두 개가 업로드 된 것은 아ㅁ루ㅐ도 오류겠지


#122, ID: 0686c0 -
| 6월 모의고사까지는 금주를 할 것이다 정말로. 오늘 많은걸 기록해두자


#123, ID: 0686c0 -
| 아는 애들한테 다 연락한느중


#124, ID: 0686c0 -
| 토할 ㄱㅓㅅ' 같다 좀 버티다 보ㅓ면 괜찮아 질 것이다. ..


#125, ID: 0686c0 -
| 경배하라 목청이 터지게


#126, ID: e77a11 -
| 힘드네 오늘도 술마셔야겠다


#127, ID: e77a11 -
| 빨리 보고 싶다 언제 오려나


#128, ID: e77a11 -
| 한 45kg까진 빼야겠다... 그게 옷입었을때 제일 예뻐보였고
레이저 제모도 받을까? 슬슬 귀찮은데


#129, ID: e77a11 -
| 한 45kg까진 빼야겠다... 그게 옷입었을때 제일 예뻐보였고
레이저 제모도 받을까? 슬슬 귀찮은데


#130, ID: bc7e59 -
| 아무 이유 없이 새 스레를 파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하지


#131, ID: bc7e59 -
| 하하하
진짜 바보같은 의심을 했구나......
난 두달동안 뭘 한거지


#132, ID: bc7e59 -
| 결국엔 모두 시들테니


#133, ID: bc7e59 -
| 인블룸 노래도 안무도 진짜 전반적으로 구림 그 자체인데 이 부분만 좋다


#134, ID: bc7e59 -
| 난 불안할 때마다 당중독자처럼 네가 준 사탕을 털어먹어 그리고 아주 천천히 녹여서 먹어 그러다 무심결에 깨뜨려버리면 아주 큰 아쉬움이 남아 그게 결코 입안에서 사라진 건 아닌데도 이유 없는 동요를 불러일으켜 입 안에서 굴러다니는 사탕파편이 혀와 볼 안쪽 여기저기를 찌를 때마다, 사실 나는 지금 마음이 아주 복잡해 지금 단맛이 안 느껴지는 것 같거든


#135, ID: bc7e59 -
| 있잖아.... 넌 가끔 보면 나랑 사랑 글귀 놀음을 하고 싶은 게 아닐까 싶어 사랑을 이야기할 떄는 한없이 낭만적이다가도 현실에 관한 이야기가 되면 어쩐지 너는 움츠러드는 것 같아서 널 어떻게 대해야 하면 좋은지 모르겠어 분명 언젠가 만난다는 말도, 반지를 끼자는 말고 네가 먼저 했는데 무엇에 기인한 불안일까 네 그것은 나는말야 네가 내 앞에 숨김 없이 거짓 없이 부끄럼없었으면 좋겠어 네가 원한다면 평생 얼굴 없는 애인이 될 테니까


#136, ID: bc7e59 -
| 그리고 방금 콰득, 소리가 울렸어 깨질 정도로 녹지도 않았는데 그냥 네 대답을 보자마자 턱에 저절로 힘이 들어갔어 소리가 너무 요란해서 사탕 대신에 이빨이 깨진 게 아닐까 싶을 정도였지 파편이 혓바닥 위에서 한데 뭉쳐 머무르고 청포도맛도 이제는 희미해져서 설탕 단내만이 코까지 올라오고 있어 이걸 쓰는 동안에도 파편들은 성급할 정도로 녹아내려서 이제는 파편이라 하기에도 미안할 정도로 작아졌고, 왜 모든 건 깨지고 나서야 속도가 붙는 걸까 


#137, ID: bc7e59 -
| 나는 말야... 우리 사이에 금이 갈까 봐 너무 두려워 우리도 그랬잖아 몇 번 다투고 갈라질 뻔 한 다음에야 이렇게 가까워진 거잖아, 사탕과 다를 게 뭘까 우리가 우리 사이도 언젠가 입 안의 사탕처럼 녹아 없어진다면 나는 그냥 당장 사탕 따위 뱉어버리고 평생 사탕이란 걸 안 먹어본 사람처럼 굴 거야 아예 사탕이라는 단어조차 처음 들어본 사람처럼, 그리고 사탕은 소금으로 만든다고 아주 굳게 믿을 거야 절대 단맛 따위 나지 않을 거라고 스스로 되내이면서


#138, ID: bc7e59 -
| 근데 별개로... 이제 내가 널 의심할 일은 없을 거야
이미 거짓말로 하기에는 스케일이 너무 커졌어 네가 진짜 간이 배 밖으로 나온 사람이 아니고서야 그런 걸로 이런 거짓말을 하진 않겠지 사실 그것만 제하면 우리 사이에 갈등 요소랄 게 있을까


#139, ID: bc7e59 -
| 전부를 줄게 그냥...................
아이고 시발 내 인생아 인생아
위험한 사람이 아닐까 싶은 의심도 판이 판이다보니 역시 들지만... 걍 원래 저런 사람이 아닐까 싶어 오ㅓㅐ냐면 불순한 목적이 있었다면 진작에 드러냈을 테고


#140, ID: bc7e59 -
| 어우 깔루아 솔티 앤 카라멜인가 이거는왜케 씨발 맛이 없냐? 우유를 탔는데 안 달잖아


#141, ID: bc7e59 -
| 관계자가 되고 싶다면


#142, ID: bc7e59 -
| 있잖아... 넌 내가 가볍니?
나도 널 만나려면 준비라는 걸 해야 하고 생각도 좀 해 봐야 하니까 빨리 정해줬으면 하는데


#143, ID: bc7e59 -
| 하아...
모르겠다 자고 일어나면 모든게 해결되어있을 거야 넌 알겠지 피하는 게 능사가 아니라는 걸


#144, ID: bc7e59 -
| 비로소 널 있는 그대로 좋아할 수 있나 싶었는데


#145, ID: bc7e59 -
| 오늘은 무조건 규칙적인 식사를 할 거야
점심은 1시에 먹고, 저녁은 6시에 먹을 거야


#146, ID: 468641 -
| 끊긴 전화에 매달리면 뭐해 들려오는 건 뻔해 와쎄이


#147, ID: 468641 -
| 아 토할 것 같아 술 너무 많이 마셨어 어떻게 더 버티지


#148, ID: 468641 -
| 나 지금 눈 감으면 어색해


#149, ID: 7feee2 -
| 엘리베이터 안에서 우린 사랑을 나누지


모든 글의 수: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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