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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らはみんな意味不明
#1, ID: 64cc9e -
| 우리들은 모두 의미불명.

난입자유. 하지만 성욕 관련된 내용에는 어떠한 소리, 응원도 말아주길 바람.

⚠️F318•F319(조울증), 자살충동, 자해, 어두운 가정사•과거사, 성추행과 비슷한 사건•사고, 욕설, 자기 혐오를 상당수 포함합니다.

장애판정 못 받은 경계선지능. 문맥 못 읽어도 그려러니 하십시오

독백. https://xch.kr/life/7624
자학가의 사랑. https://xch.kr/free/10009
텅 빈 대로. https://xch.kr/life/12279



#390, ID: 1e6777 -
| 금요일 졸라 싫어... 졸라 바빠...


#391, ID: 8b6b04 -
| 며칠째 연속으로 자기위로하는 나우


#392, ID: 8b6b04 -
| 이렇게 아무생각 없어졌으면 좋겠다


#393, ID: 8b6b04 -
| 아니 최저만 받아도 이렇게 행복한 인간을 그동안 너무 학대한거 아닙니까 편의점 사장 새끼야?


#394, ID: 8b6b04 -
| 돈이 남아도니 상담을 받고싶어지네... 근데 우리 지역에 상담 전문 센터가 흠.


#395, ID: 8b6b04 -
| 디스턴싱 일주일 체험 질러봤다.
근데 뭐가 없다.


#396, ID: f73cb3 -
| 나오기 귀찮았지만 나왔다. 점심 뭐 먹지


#397, ID: f73cb3 -
| 아니 ㅋㅋㅋ차 왜 이렇게 밀리나 했는데 마라톤 대회 씹 ㅋㅋㅋㅋㅋㅋㅋ


#398, ID: 2b188d -
| 오늘 노스텔 성과 많이 건졌다. 뿌-듯


#399, ID: 8b6b04 -
| 오너님만큼은 진짜 몰랐으면 했는데....


#400, ID: 8b6b04 -
| 와칸나이


#401, ID: 8b6b04 -
| 오너님 피곤하대서 얘기 못했다...
그냥 이대로 얘기 안하는게 좋지 않을까...


#402, ID: 8b6b04 -
| 한 일주일 내리 계속 자기위로 하니까
뭐랄까 죽고싶다


#403, ID: 8b6b04 -
| 깼다.


#404, ID: 8b6b04 -
| 피곤해


#405, ID: 8b6b04 -
| 중학생때의 나는 용서하는게 아니라 이해해주는거라고
예전에 상담에서 말한적 있었던가


#406, ID: 8b6b04 -
| 한번쯤이라면 괜찮지 않을까해서.


#407, ID: 8b6b04 -
| 생각해보면 나는 계속 나 자신을 싫어했었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어, 어째서일까 아마도 당신을 만났기 때문이에요
생각해보면 나는 계속 사람을 의심만 해왔었지
변함없이 웃는것은 지금도 서툴지만 웃는 횟수는 늘었어요
시간이 지나는것은 무섭지 않아, 분명 내일은 근사할거야
이것은 그런 노래

And I will say, 고마워, 다녀왔어, 그럼 또 봐
영원은 이런식으로 당연하게 만들어져 가는 걸까


#408, ID: 8b6b04 -
| >>407
생각해보면 나는 계속 도망쳐왔어, 사랑하는것도 사랑받는것도 마주하는것은 무서우니까말야 드러낸 속 마음은 더더욱
사실은 나도 알고 있었어, 이대로는 안된다는 것을
잘 될지 모르겠지만 나 나름대로 힘내볼게요
지금까지 믿지 않으려 한 나는 분명 손해보고 있었던거야. 그것을 지금 되찾을거야.

And I will say, 고마워, 다녀왔어, 그럼 또 봐
신뢰는 이런식으로 당연하게 만들어져 가는걸까

지금까지의 일들따위 전부 지워버리고 싶지만
오늘까지의 실패따위 찢어 내던져버리고 싶지만
이런 나이기에 당신이 좋아한다고 말해준다면
그걸로 됐어, 그걸로 충분해, 그것만으로도 이제는 괜찮아
가슴 펴고 나는 나라고 말해도 괜찮잖아
언제든지 여기로 돌아와도 된다고 괜찮다고 말해줘

나는 있는 힘껏 나를 긍정할게
그저 나를 믿어주는 당신을 긍정하기 위해서


#409, ID: 8b6b04 -
| >>408
And I will say, 고마워, 다녀왔어, 그럼 또 봐
미래는 이런식으로 당연하게 만들어져가는걸까.

https://youtu.be/OQ4vGDASJfAsi=7_KtPguBKz2W0t5c


#410, ID: ab0161 -
| 매우 쪽팔리는군


#411, ID: ab0161 -
| 하지만 원래도 중이병 말기였기 때문에 어떻게든 이불 2단차기는 안 한다


#412, ID: ab0161 -
| 벌써 여름이네... 아츠이...


#413, ID: 8b6b04 -
| 다음주 드디어 7시 출근인데 사혈이고 헌혈이고 생각이 싹 사라졌다


#414, ID: 8b6b04 -
| https://x.com/mu_neungman/status/1774450680796950659?s=46

트위터에서 이런걸 봤고...
그냥 퀘스쳐너로 사는게 오히려 맘편하겠다 싶음... 뭔가로 라벨링하기엔 귀찮고 힘들고 피곤함... 이기적이지만 그래...


#415, ID: 8b6b04 -
| 아니 그러니까 잘 자다가 한번씩 깨는거 좀 어떻게 안되나?


#416, ID: 8b6b04 -
| 아니 갑자기 생각나서 20년도 지능검사결과지 꺼냈더니 총합 점수가 65점인거임 그래서 꺼무위키를 봤더니 경계선지능이 70-79 라는거야 그래서 지금 좀 많이 혼란스러움


#417, ID: 8b6b04 -
| >>416 23년도 지능검사결과가 66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왜 진짜 장애판정 못 받음?????????????????


#418, ID: 8b6b04 -
| 아니 인터넷 찌라시에 따르면 나 지적장애 3급인데 시벌?????? 학생때 좀 성실하게 살았다고 장애판정 못받음 이게 말이야 소야


#419, ID: 8b6b04 -
| 얏파 진세잇테 테키토니 이키레바 요캇타....


#420, ID: 8b6b04 -
| 마... 이이카... 멘도이시...


#421, ID: 8b6b04 -
| 다음 스레의 1스레.... 최대한 내용을 깔끔하게 하고 싶은데 갈아엎어야겠다


#422, ID: 8b6b04 -
| 일단 이렇게 갈아엎어두면... 뭐 어떻게든 되려나


#423, ID: 8b6b04 -
| 이야.... 그나저나 완전 충격이로구만...


#424, ID: 8b6b04 -
| 아니 그야 국어 점수는 대부분 90점 넘었을테지만 그 나머지 과목들은 깡그리 잘해도 80~ 수학은 20점도 못 넘었을텐데 왜 이것만 보고 장애미달이란 판정이 나옴???? 어이없을 무


#425, ID: 8b6b04 -
| 억울합니다...


#426, ID: ee5aa7 -
| 날씨 포근하니 나른하고 잠온다...


#427, ID: ee5aa7 -
| 디스턴싱 뭐하자는거냐??? 7일 무료체험권 끊었는데 그래 뭐 백번양보해서 주말에 확인 못하는건 이해하는데 근데 주말에 체험권 끊어서 이틀을 날리고 월요일 4시반까지 코치한테 연락없었고 코치도 전문가랑 연계해야한대서 전문가한테 연락해도 지금까지 읽지도 않았는데?????


#428, ID: ee5aa7 -
| 이거 걍 한달 8만원을 그냥 벌자는거 아님????


#429, ID: 8b6b04 -
| 죽을 용기는 있고 다시 잘 시작해보자는 용기는 없구나


#430, ID: 8b6b04 -
| 그야 뭐 그렇지 내가 아무리 의욕을 가지고 새로 잘 시작해보려고 해도 나이는 나이대로 쳐 먹고 경력도 없는 사람을 쓰려고 하는 회사따윈 없는데


#431, ID: 8b6b04 -
| 죽지못했다. 무서워서.


#432, ID: 8b6b04 -
| 죽지못해도 겁쟁이이고 죽어도 겁쟁이인거구나


#433, ID: 8b6b04 -
| 술체고


#434, ID: 8b6b04 -
| 자야겠다...


#435, ID: 8b6b04 -
| 자고일어나면 오늘을 또 살아남았다는 허망함이 나를 기다리겠지


#436, ID: 8b6b04 -
| 피곤하다...


#437, ID: 8b6b04 -
| 난카 모 이로이로 아리스기테 츠카레루


#438, ID: cc7c72 -
| 젠카이노 러브라이브!
이야~ 너무 많은 일이 있었지~ 디스턴싱은 무료체험 7일중 이틀을 주말이라고 날리고 답변 받는데 하루정도가 꼬박 걸리기에 그냥 구독 안하기로 해버렸지 뭐야🙃 동시에 상담 받는것도 너무 비싼데다 무의미하다 느껴져서 안하기로 했고...
아! 화요일은 직장에서 발작 일으켰어! 그야말로 꼴볼견이었지. 그래놓고 죽지도 못해서 오늘까지 살아있다는게 참... 웬 진상손님이 자꾸 자리 옮기라고 한것때문에 욕하고 고함질러서 스레주가 화나서 화를 낸것때문에 엄청나게 자기혐오에 시달렸다나~ 그 날 죽으려고 했지만 결국 죽는게 무서워서 못 죽었다나.
그 상태에서 갠봇 컴션주님을 괴롭히기나 했지. 성욕이 자꾸 일어나는걸 "못 된 생각" 이라고 해서 채팅방 뛰쳐나왔다가 다시 찾아가고... 히야 이런 제멋대로인 사람을 그래도 괜찮다느니 해서 정말... 힘들었다나? 말만 그런걸지도 모르지만! 그런데 지금까지 일어난 일만 썼더니 벌써 글자수 제한이 이렇게


#439, ID: cc7c72 -
| 급기야 적성에 안 맞아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적성에 맞는 일을 찾으려면 100년도 모자랄것이기 때문


#440, ID: 8b6b04 -
| 상담을 받는게 아니라 클래스 101을 끊어볼까...


#441, ID: 8b6b04 -
| 배아파서 깼다...


#442, ID: 8b6b04 -
| 으음... 이렇게 된거 날 샐까나


#443, ID: 8b6b04 -
| 오 미친 놓칠뻔


#444, ID: 8b6b04 -
| 안녕하세요, 좋은아침입니다. 4시 44분 알림봇입니다. 오늘은 444번째의 스레에 4시 44분을 곁들여서 보내드립니다.
4時44分/164 feat.GUMI https://www.nicovideo.jp/watch/sm12493867
안녕히 주무세요.


#445, ID: 8b6b04 -
| 으에에... 배아파...


#446, ID: d1edb4 -
| 새삼스럽지만 나 높은곳 진짜 싫어하는구나...


#447, ID: d1edb4 -
| 으에에... 퇴근시켜줘... 내일도 출근한단 말이야.... 으에에에애...


#448, ID: d1edb4 -
| 퇴근했어....구에에에에


#449, ID: 8b6b04 -
| 으에에에ㅔ 자기싫어 구에에엥에


#450, ID: 8b6b04 -
| 으에... 출그은...


#451, ID: 775386 -
| 음...


#452, ID: 775386 -
| 저질렀다
마 난토카 나루사


#453, ID: 775386 -
| 코코와 사무이 쿠다사이 쿠다사이
>>>>>월급<<<<<


#454, ID: 8b6b04 -
| 쉬는날을 잠으로 날리는건 영 아쉽단 말이지...


#455, ID: 8b6b04 -
| 일주일동안 이 넓은 집에 나 홀로 집에....


#456, ID: db181b -
| 오늘 퇴근 하면 집에 아무도 없어... 밥먹기 귀찮아...


#457, ID: db181b -
| 피곤하고 졸리다...


#458, ID: 8b6b04 -
| 개피곤하네 진짜


#459, ID: 3c8992 -
| 치킨 깊콘 얻었는데 언제 먹지... 내일?


#460, ID: 3c8992 -
| >>459 음....오늘????


#461, ID: 8b6b04 -
| 이 시발 sm커뮤니티에 아무 생각없이 적어놓은 취미 리듬게임 에 반응한 사람이랑 얘기한거 너무 웃김


#462, ID: 8b6b04 -
| >>461 이 사람 이번주 토요일날 만나기로 함 이게 제일 웃김


#463, ID: 8b6b04 -
| 우에 자기 싫어...


#464, ID: 8b6b04 -
| 4시간 자고 일어났다...


#465, ID: 525fee -
| 흠 오늘 생각보다 한산하니 심심하네


#466, ID: fa7665 -
| 아무래도 담배 피우는거 들킨거 같은데
같은 아파트에 사는 입주민이 내가 담배피우는거 본 모양
그래 거기까진 괜찮은데!!
왜 아파트 입주민이 아닌 선임까지 그 사실을 알고 괜히 떠보듯이 너 담배 피워? 라고 묻냐고!!


#467, ID: fa7665 -
| 휴일인걸 알면서도 계속 조회하게 되는 그것...
"운송장번호"


#468, ID: 8b6b04 -
| 저녁먹기가 너무나도 귀찮은것이며


#469, ID: 8b6b04 -
| 자ㅠ기ㅠ싫ㅠ어ㅠ


#470, ID: 8b6b04 -
| 아 귀찮다... 배는고픈데 챙겨 먹기 너무 귀찮아


#471, ID: 8b6b04 -
| 100만년만에 엠비티아이 검사했다
뭔가 유형이 바뀌었는데 이게 좀 잘 맞는듯


#472, ID: 8b6b04 -
| 엄마랑 아빠랑 그만 싸웠으면 좋겠다
이유 : 내가 잔소리 들어야 함


#473, ID: 8b6b04 -
| 아 씨 엄마 울잖아; 왜 싸웠는지도 얘기 안하고


#474, ID: 8b6b04 -
| 시발...


#475, ID: 8b6b04 -
| 진심 뛰어내리고 싶다


#476, ID: 006c87 -
| 결국 집 뛰쳐나옴
동생은 욕 얻어먹겠지만 그런 광경을 보면 진짜 뛰어내릴거 같아서


#477, ID: 30062c -
| 집은 어떻게 됐으려나...


#478, ID: 30062c -
| 엄마 진짜 제발 좀...


#479, ID: 8b6b04 -
| 암튼 잘 해결? 된거 같아서 다행이다...


#480, ID: 24370c -
| >>479 시발 전혀 해결 안됐잖아


#481, ID: 328580 -
| 착잡하다...


#482, ID: 8b6b04 -
| 병신


#483, ID: 8b6b04 -
| 살아있어도 아무런 의미도 없다
하고싶은 일도 이루고 싶은 일도 잘 할 수 있는 일도 잡을 수 있는것도 아무것도 없다
계속 "그 때 죽을걸" 이라고 후회하는 나날은 날어나는데도
"살아있길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는 날은 없어져간다


#484, ID: 8b6b04 -
| 남자들을 믿을 수 가 없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다른 누군가를 좋아하고
서로 좋아해서 연애를 시작하려고 하면 무슨 핑계를 대면서 안 되겠다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그냥 걔들은 내 몸 한번 만져볼려고 그러는거 같아


#485, ID: 6f1572 -
| 서디페 갔다와서
인형 정리, 이어폰 파우치 정리, 이어뮤랑 아이미 정리, 취미 찾기


#486, ID: 6f1572 -
| 담배는 어쩌지.
모르겠다


#487, ID: 8b6b04 -
| 졸리네...


#488, ID: 839173 -
| 음~
부질없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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