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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일지
#1, ID: 963d6a -
| 수용소에 수용되어 있습니다.

할 말 있으면 편하게 ㄱㄱ



#150, ID: b1afd7 -
| 요루시카의 봄도둑이라는 노래에 빠졌습니다


#151, ID: b1afd7 -
| 가사가 어쩌면 저리 이ㅃ블꼬


#152, ID: b1afd7 -
| 날이 추워요


#153, ID: 045ef7 -
| 곧 눈이 오겠어요

안 돼!!!!


#154, ID: 045ef7 -
| 제발 오지말아라..


#155, ID: 194713 -
| 빨래를 해야겠어요


#156, ID: 194713 -
| 내일은 눈이 올까요...


#157, ID: 6cefd0 -
| 성탄절입니다!


#158, ID: 6cefd0 -
| 물론 내일입니다


#159, ID: 6cefd0 -
| 사실 이 날의 의미를 잘 모르겠지만서도 이맘때의 풋풋하고 따스한 연말의 분위기가 좋습니다


#160, ID: 93e296 -
| 2026년 오지마


#161, ID: 93e296 -
| 2025년 가지마


#162, ID: 7224ca -
| 안녕 2026년


#163, ID: 783207 -
| 떠돌이의 삶은 왠지 모르게 멋이 납니다


#164, ID: a81e84 -
| 안나 카레리나를 다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위대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고, 그저 오만과 편견 피폐버전이란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너무 어려서 그런 걸 수도 있습니다


#165, ID: a81e84 -
| 생각해보니 9월 3일부로 금연을 선언했었군요


#166, ID: a81e84 -
| 저는 짐승이 맞으며, 다시 한 번 쓰러졌습니다


#167, ID: a81e84 -
| 사소한 것에 행복을 느낄 수 있을까요


#168, ID: a81e84 -
| 그림자를 짊어지고 빛을 향해 나아가라
굳은 의지로 올곧게 바라보며 강한 마음이 이끄는 곳을 향해


#169, ID: 5f92d6 -
| 최근 꿀물에 빠졌습니다. 정말 시도때도 없이 마시고 있는데, 혈당이 망가질까봐 걱정이 되지만서도 그만둘 수가 없습니다


#170, ID: 4e87b9 -
| 오늘은 오전에 잠을 잤습니다. 몽롱하게 일어나 밥을 너무 많이 먹어 저녁 식사를 못했습니다. 꿀물이나 먹고 공부나 해야겠습니다. 여러분은 한순간의 식욕에 속아 과식을 하지 않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죽을 맛입니다


#171, ID: 4e87b9 -
| 물은 미지근하게 아니면 따뜻하게 드세요


#172, ID: 71b839 -
| 꿀물을 줄여야겠습니다...


#173, ID: 71b839 -
| 한 번 달달한 걸 먹으니 점차 군것질의 일상화로 이어집니다. 저는 참짐승입니다


#174, ID: 71b839 -
| 허나 인간은 중간을 견디지 못하는 생물이라 어디를 향해도 파멸로 향한다는 말을 어딘가에서 주워들은 적이 있던 것 같습니다


#175, ID: 71b839 -
| 꿀물 줄이겠습니다


#176, ID: 783100 -
| 어두울 때 들어온 한 줄기의 빛은 정말 행복합니다


#177, ID: e30d9c -
| 무슨 말을 듣건 아는 체를 하려드는 버릇을 없애야 할 것 같습니다. 당당히 모른다고 말하는 사람이 도리어 멋있습니다.


#178, ID: b1afd7 -
| 사멸회유를 봤습니다.

이미 원작을 다 보고 3화까지 나와있는 걸 다 봤는데 정말 잘 만든 작품입니다. 책에서는 그냥 넘긴 장면들이라 잘 몰랐던 부분들도 세세히 설명해줘서 좋았습니다. 그래도 강의를 듣는 듯한 따분함은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다음 주에는 젠인가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것도 기대되고 하카리와 카시모 장면이 가장 기대됩니다. 둘 다 너무 좋아합니다.


#179, ID: eac888 -
| EK의 Machine을 들었습니다. lov3보다 더 낫습니다. 볼륨 최대로 이 음악을 틀고 달리면 정말 러너스 하이가 뭔지 알 수 있습니다.


#180, ID: 5828e5 -
| 그리 길고도 춥던 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사실 아직 2026년이라는 말이 낯설기만 하지만 어느새 2월이 코 앞입니다. 저는 1월에 다시 흡연을 시작했습니다. 거기에 더해 이것저것 달콤한 것들을 잔뜩 먹기도 하며 방탕하게 살았습니다. 그럼에도 1월을 무사히 보냈다는 것에 안도합니다.


#181, ID: 5828e5 -
| 오늘은 느긋하게 빨래나 하며 하루를 보내렵니다


#182, ID: 8ad2f6 -
| 2월입니다!


#183, ID: 8ad2f6 -
| 제게는 1월이 너무 길었다보니 드디어 왔다는 감각입니다


#184, ID: 3281ff -
| 오늘 오랜만에 상실의 시대(노르웨이의 숲)을 다시 읽어봤습니다. 저번에는 원서로 9개월동안 읽었던 것을 번안본으로 읽으니 말도 안되게 빨리 읽혀 황당했고, 또 읽어도 제게 큰 울림을 준 것에 당황했습니다. 와타나베와 미도리, 나가사와씨와 함께 술 한 잔 하고싶습니다.


#185, ID: a9455a -
| 최근에는 알베르 카뮈의 시지프신화를 읽고 있습니다. 이방인이 너무 좋았어서 대체 그가 생각하는 부조리란 무엇인가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이런 류의 책을 읽다보면 문장이 너무 길어져 이 말이 이 말을 꾸미는 건가 헷갈립니다. 무슨 지문같은 느낌인데 또 그렇게 어려운 책을 읽는 제가 멋있어서 놓을 수가 없습니다


#186, ID: 3c923f -
| 계속 이어폰으로 노래를 듣고, 무의미한 스크롤을 반복하니 뇌가 오버히트했습니다. 핑핑 돌듯 어지러워 기분이 더러워 미칠 것 같습니다. 이 현기증 자체가 아닌 이 현기증을 자초한 제게 느낍니다. 일본어 공부나 하러가겠습니다.


#187, ID: 54277b -
| 안녕하세요 전 평안합니다


#188, ID: ff56a4 -
| 싸구려 쾌락없이 계속 밀려오는 불안을 누를 수가 없을까요


#189, ID: 4310ba -
| 제 친구의 생일이 다가왔습니다. 전 제 생일보다는 친구의 생일로 1년의 빠르기를 재는 타입인 듯 합니다


#190, ID: 4310ba -
| 상당히 느리게 흐른 1년 같습니다


#191, ID: 4310ba -
| 아 참 주술회전 3기에 드디어 카시모 하지메가 등장했습니다! 사멸회유에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인데, 원작에서는 더 가냘프고 예쁘게 나왔지만 애니메이션에서는 굵게 표현돼 아쉽습니다. 그래도 하카리와의 싸움이 정말 기대됩니다.


#192, ID: ef59a7 -
| 손으로 무언가를 적으면 뇌가 움직이는 듯 합니다. 그러므로 오늘은 일본어 공부를 하겠습니다.


#193, ID: 9f7041 -
| 만화카페에 가서 주술회전을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카시모, 우라우메, 쿠루스 하나가 다시 좋아졌습니다


#194, ID: 9f7041 -
| 때때로 다시 읽어주면 제 안의 어떤 불꽃같은 게 타오르는 느낌이 듭니다


#195, ID: 48919e -
| <아몬드>를 읽었습니다. 별로였습니다.


#196, ID: 48919e -
| 전개가 작위적이어서 읽으면서도 계속 목이 따끔거렸습니다


#197, ID: e949e1 -
| 감기라는 것에 얼큰하게 걸려버렸습니다. 콧물이 흘러넘치는 것이 이게 바로 후비루라는 건가 싶고, 곧 봄이 올텐데 이게 무슨 낭패인가 싶고 그렇습니다.


#198, ID: e949e1 -
| 이렇게 오래 누워있을 때는 음악을 들으며 뒹굴고 싶은데, 하필 이 때 커널형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듣고 있으면 귀 안쪽이 간질간질간질~...합니다. 이게 바로 외이도염인가싶고 그걸 걸린게 정말 나인가싶고 그럽니다... 헤드폰을 하나 장만해야겠습니다.


#199, ID: 2d7054 -
| 헤드폰을 구매했습니다. 인터넷으로 찾아봤을 때 거의 소니와 보스 이 두 개의 제품으로 좁혀졌는데, 음악을 업으로 삼고 있는 친구에게 조언을 구해보니 '젠하이저'라는 독일사의 제품이 좋다하여 젠하이저 제품으로 구매했습니다. 어떤 경험을 하게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200, ID: 7abc52 -
| 200번째 단문입니다. 벌써 이렇게나 썼다니 혹시나 봐주시는 분이 계시다면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전에 구매했던 젠하이저 헤드셋은 가벼운 무게 덕에 목이 편하여 정말 좋습니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한 번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201, ID: f3968d -
| 시간이 녹아버렸습니다. 빠르네요

이제 낮 시간에는 햇살때문에 따뜻한 봄같기도 하고 밤 시간에는 늦겨울같기도 합니다. 다들 일교차로 인한 감기에 주의하세요. 이 말은 피로 쓰여졌습니다.



#202, ID: 9bd7ee -
| 너무나 우울할 때는 잠을 자면 얼추 해결됩니다.


#203, ID: 225bd3 -
| 말에는 힘이 담기니까 함부로 흘리고 다니면 저 스스로가 창피해집니다...


#204, ID: 225bd3 -
| 아아아아 무력하다 무력해 !!!


#205, ID: ab6486 -
| 시간이 흐르긴 흐르나봅니다. 벌써 끝에 다다랐습니다. 그리 바라던 끝이지만 막상 다가오니 아쉬움이 밀려옵니다. 인간은 후회의 동물이란 말에 딱 맞는 상황입니다.


#206, ID: b5193e -
| 끝입니다. 허무하면서 시원합니다. 끝났다는 것은 다시 시작한다는 것을...


#207, ID: b5193e -
| 끝의 여운에 잠겨있을 시간도 없이 새로운 시작을 맞이해야 합니다. 이 사실, 시간이 계속 흐른다는 사실이 정말 잔혹한 것 같습니다.


#208, ID: b5193e -
| 제가 소중한 무언가를 잃어버렸을 때, 행복할 때도 영원히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이 묘합니다


#209, ID: eb2692 -
| 잘 지내시나요 모두들 저는 눅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눅묵이라는 말은 사실 사전에는 없는 말이겠지만 제 기분을 가장 잘 나타내주는 말입니다. 이상하게 비어버린 듯한...그런 막막한 느낌만 듭니다. 허나 하루하루 저를 운동과 공부로 아주 조금씩 채워나간다면 이 허전함이 조금은, 아주 조금은 채워질 것만 같습니다.


#210, ID: eb2692 -
| 시간이 참 빠릅니다. 벌써 새벽 2시가 다 되어가네요. 식사들은 하셨나요? 저는 밀가루를 끊기로 다짐해놓고 이틀 연속 컵라면을 먹었습니다. 정말...뱉은 말을 나몰라라하는 그런 시시한 사람입니다 저는 예 반갑습니다 허나 이제는 다를겁니다!!


#211, ID: eb2692 -
| 마지막 투고가 8일 전이라니


#212, ID: eb2692 -
| 오늘은 하던 게임들이 다 질려버려 새로운 게임을 하려 합니다. 제 라이브러리에 있던 카타나 제로를 플레이하겠습니다


#213, ID: b1afd7 -
| 아--안녕하세요


#214, ID: b1afd7 -
| 학창시절보다 더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요즘입니다. 이런저런 굴레에서 벗어나니 더 큰 굴레를 마주하고, 하루를 잘 보내려면 자정 전에는 잠에 들어야한다는걸 알았습니다.


#215, ID: b1afd7 -
| 무기력함을 떨쳐내는 법이 있을까요..


#216, ID: b1afd7 -
| 운동과 공부!!


#217, ID: a76148 -
| 지금부터는 시간 외 노동입니다!! 😒


#218, ID: a76148 -
| 지금부터는 시간 외 노동입니다!! 😒


#219, ID: b1afd7 -
| 근 이틀 간 머리맡에 휴대전화를 두지 않고 있습니다. 그 결과 마구마구 자버리게 되었지만 좋은 점은 일어날 때 의지할 것이 없어 개운하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220, ID: b1afd7 -
| 그리고 왜인지 모르겠지만 얼굴이 덜 붓는 듯한 느낌도 있네요


#221, ID: 890acf -
| 해가 정말 너무 긴 요즘입니다. 거의 백야에 가까운 듯 싶습니다


#222, ID: 890acf -
| 젠장


#223, ID: b1afd7 -
| 찬물샤워를 한다면 이 한없는 무기력이 좀 잡힐까요?


#224, ID: bb49db -
| 16일전이라는 말의 박력이 제대로입니다


#225, ID: bb49db -
| 갑자기 더워졌는데 어떻게 멀쩡들하신가요
전 사실상 질퍽이와 같습니다


#226, ID: b1afd7 -
| 하루를 잘 보내려면 이불을 개고, 빨래를 걷고, 식기와 책상 위를 정리하여 청결한 환경을 조성한 뒤 그 다음날에 그 환경을 바라보며 하얗고 시원한 힘을 얻어야합니다


#227, ID: b1afd7 -
| 최근 <노르웨이의 숲>에 나온 카페인 신주쿠의 DUG를 방문했습니다. 생각보다 엄청-엄청 대로변에 있고, 지하에 있으며 실내흡연이 가능한 위스키&재즈바이며, 놀랍게도 웨이팅이 있었습니다. 바에 웨이팅이라니! 정말 기약없는 기다림을 마치고 입장해서 작중에서 미도리가 피운 말보루 연초 담배와 시가를 피우고 나왔습니다.


#228, ID: b1afd7 -
| 수십년간의 영업을 6월 27일부로 종료한다 듣고 후다닥 달려갔습니다. 제게 있어 <노르웨이의 숲>은 일본어를 제대로 공부하기 위해 처음 읽은 원서로, 애정같은 것을 품고있는, 말하자면 제 첫사랑같은 작품입니다. 작품에 나온 공간에 간다는 건 참 신기한 감각이었습니다. 미도리와 와타나베의 행동을 따라가며 전율에 젖었고, 이렇게나 사람이 많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아마 제가 신주쿠에 거주했고, 흡연과 음주를 즐겼다면 이곳은 제게 둘도없는 낙원이었겠지요.


#229, ID: b1afd7 -
| 허나 전 4월 6일부터 금연중이었고. 약 두 달에 걸친 금연을 제 스스로 끊어냈지만 이상하게도 전혀 아깝다거나 아쉬운 느낌이 없습니다. 도리어 금연중이어서 다행이라는, 이 전율을 200% 느낄 수 있어 다행입니다.


#230, ID: b1afd7 -
| 정말 황홀한 경험이었습니다


#231, ID: b1afd7 -
| 영화 <백룸>을 봤습니다. 한 장의 사진부터 리미널 스페이스, SCP?까지 이어진 일련의 계보가 결국 영화로까지 이어졌다는 사실이 참 신기했습니다. 중간에 It's just burning memory였나 이 장르에 자주 나오던 곡이 삽입되있는 게 좋았습니다. 수영장부터 크리스마스 트리, 익숙하지만 낯선 공간들이 등장하고, 그 공간들은 각각의 기억속에서 덧씌워지며 왜곡된 곳이라는 해석이 참신합니다. 노골적으로 관객들에게 어필해오는 영화이며, 전반적으로 은은하고 불안하게 기분이 나빠오는 영화였습니다. 감독의 생각대로 잘 흘러간 느낌입니다. 오랜만에 영화관에 가니 좋네요


#232, ID: b1afd7 -
| 물 흐르듯 밤을 지새워버린 건에 대하여


#233, ID: 79c4f2 -
| 20일 전?! 해봐야 10일 정도 지난 줄 알았는데


#234, ID: 79c4f2 -
| 나이가 들어갈 수록 시간이 점점점 짧아지는 듯합니다... 전 오늘 일본어 시험을 보고 왔습니다.


#235, ID: 79c4f2 -
| 한 석 달정도 준비한 시험인데, 잘 봤습니다. 잘 본 것같은데, 뭔가, 허전하다는 느낌이... 맹렬한 몰두 끝에 찾아오는 소진 상태는 당연하다지만 뭔가 야릇하게 우울하고 무력합니다. 그래도 시험을 잘 본게 다행입니다.


#236, ID: 5972d5 -
| 최근에...뭐랄까 붕 떠있는 듯합니다...아무리 즐거운 걸해도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느낄 허무함을 예상하게 되는...할 일을 미루고 미루고 있음에 느껴지는 것이라고는 알고 있다만, 이 관성에서 벗어나기 쉽지 않네요


#237, ID: 5972d5 -
| 음! 미뤄둔 매로 이제서야 두들겨 맞아보니 홀가분해졌습니다


#238, ID: 5972d5 -
| 행동만이 삶에 힘을 주며 절제만이 삶에 매력을 준다...


#239, ID: 5972d5 -
| 11일...아ㅏㅏ


#240, ID: 5972d5 -
| 네 이름을 목 놓아 부르고 싶은데 목소리가 안 올라가도


#241, ID: b1afd7 -
|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최근 여러 스레드들이 생기고 있어 기분이 새롭습니다. 고향 마을 상가의 사소한 부흥을 지켜보는 느낌


#242, ID: b1afd7 -
| 21일 전! 세상에!!


#243, ID: b1afd7 -
| 야외주차를 할 때는 항상 앞유리를 가려둡시다...정말 말도 안됩니다 진짜로


#244, ID: b1afd7 -
|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상권을 다 읽었습니다. 알료샤가 어떤 선택을 할 지... 흥미진진


#245, ID: b1afd7 -
| 바닷물을 전기분해하면 염소 가스가 생성된답니다. 이 염소 가스는 맹독입니다. 유사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합시다.


#246, ID: b1afd7 -
| 피어싱을 빼고 주무시는 분이라면 뒷마개는 잘 간수합시다.. 전 벌써 두벙째입니다


#247, ID: b1afd7 -
| 무언가를 기록한다는 건 상상이상의 의지를 요구하는군요


#248, ID: 9705a2 -
| 재미있는 걸 합시다, 재미있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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