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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不忍見
#1, ID: c9664d -
| 눈으로 차마 보지 못하겠다는 뜻으로, 하도 어이가 없어 참고 볼 수 없을 정도의 어처구니없는 모습이나 꼴불견을 일컫는 말.


그리고 이건 그런 스레주의 사이버-일기

난입자유
쌍욕주의
취객출현

정신약 복용중



#901, ID: 311b07 -
| 내 인생에서 두번째로 바빴을 때 였다.


#902, ID: 311b07 -
| 뭐 1.7리따 야쿠르트가 있다고 개쩐다.


#903, ID: 311b07 -
| 월급 들어오면 이건 산다.


#904, ID: 311b07 -
| 어릴때부터 야쿠르트는 못 먹게 해서 말이야. 역으로 엄청 좋아하게 됐지.


#905, ID: 311b07 -
| 와 씨 인간적으로 위험했다.


#906, ID: 311b07 -
| 5초만 더 늦게 화장실에 왔다면 진짜 위험했다...


#907, ID: 311b07 -
| 아니 급신호 진짜 에바야


#908, ID: 311b07 -
| 게다가 여긴 일일알바로 온거라 처음 온 곳이어서... 화장실 위치 물어보고 답장 오는 5분동안 정말 힘들었다...


#909, ID: 311b07 -
| 빨리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910, ID: 311b07 -
| 가는길에 두번이나 주저앉았다고... 시발 왜 급격하게 이러는데 진지하게 인간성에 위협을 느꼈다고.


#911, ID: 311b07 -
| 백안도 꽤 흔한 속성이 됐구나아


#912, ID: 311b07 -
| 예전엔 상당히 레어한 속성이었는데 말이지...


#913, ID: 07bd12 -
| 뭔가 누룽지랑 배추지짐이 얻어먹었다.


#914, ID: 07bd12 -
| 알바를 챙겨주는 단골.......


#915, ID: 07bd12 -
| 그니까
점주가 1시간 뒤에 와야 하는게 맞는데 단골이 점주를 잡아와서 전자담배 추천을 꼼꼼하게 받고 도로 데리고 나갔다.


#916, ID: 07bd12 -
| 몰라... 난 1시간 뒤에 퇴근이고 집에 일찍 보내는것만 아니면 됐어... 돈 받아야 해....


#917, ID: 07bd12 -
| 아 근로계약서 작성했네. 통수 못 치겠네.


#918, ID: 07bd12 -
| 저런


#919, ID: 07bd12 -
| 하 이 시간에 짧막하게 일일알바 뛰면 딱인데 적당한게 없구만.


#920, ID: 07bd12 -
| 뭐, 아쉬운거지... 실기공부나 할까 그럼


#921, ID: 07bd12 -
| 씁, 돈 조금 더 있어야하긴 하는데...


#922, ID: a68055 -
| 병원. 또 지각하다.


#923, ID: a68055 -
| 역시 이 시간은 무리였나...


#924, ID: a68055 -
| 쓰읍
오늘은 진짜 늦으면 안 된다고 했는데 약 받아올 수 있을까?


#925, ID: a68055 -
| 그리고 알송은 아무리 그래도 광고좀 작작나오게 해라. 켜는것부터 시작해서 버튼 하나 누를 때 마다 광고가 나오냐?


#926, ID: a68055 -
| 이놈이고 저놈이고 옆자리에 가방두고 지랄이냐


#927, ID: a68055 -
| 심지어 버스가 느리군
조졌다.


#928, ID: a68055 -
| 아니 시발 그 와중에 지났잖아


#929, ID: a68055 -
| 안 돼애애애애애애


#930, ID: a68055 -
| 간호사: 오늘 안 오시는줄 알았어요ㅎㅎㅎ


저두요.......


#931, ID: a68055 -
| 19일 3시라...


#932, ID: a68055 -
| 내가 그 때까지 올 수 있을까????????


#933, ID: a68055 -
| 그리고 은행은 시발 빨리 자기네 어플에 신분증 등록 했으면 그걸로 은행 업무를 볼 수 있게 만들어라.


#934, ID: a68055 -
| 그보다 비번 이거 맞는데 시발 왜 아니라는거냐. 두 번 시도했는데 왜 4번 시도했다고 뜨고.


#935, ID: a68055 -
| 아- 역시 가방은 늘 들고 다녀야한다.


#936, ID: a68055 -
| 집... 들러야 하는가...


#937, ID: a68055 -
| 내 4시간.......


#938, ID: a68055 -
| 됐어 어차피 애매했다.


#939, ID: a68055 -
| 그보다 역시 서울에 살아야


#940, ID: a68055 -
| 네이버에 ADHD웹툰 보고있는데 말야
콘서타를 공부잘하는 약으로 오해하기 너무 좋잖아.(한국의 그릇된 문화 기반)


#941, ID: a68055 -
| 예민하거나 속이 안 좋거나 그런거 공부 열심히 하면 원래 그래~ 로 취급하고, 시력이나 간 건강같은건 실감나는 부작용이 아니고.


#942, ID: a68055 -
| 게다가 너무 많이 공부 시키면 당연히 집중 못 하는건데, 그걸 보고 '헉 우리애 공부에 집중 못 하는걸보니 병인가봐' 라고 생각하기 편하고


#943, ID: a68055 -
| 우리애 분명히 문제 있는거라니까! 라면서 오용하기 딱인데? 딱히 약팔이들뿐만이 아니더라도.


#944, ID: a68055 -
| 세상 모든걸 공부 잘하게 하는거/공부 못 하게 하는거로 이분하다보면 '공부 잘 하는 약' 취급 받아도 어쩔 수 없고


#945, ID: a68055 -
| 그리고 솔직히, 딱히 검사도 안 하고 적당적당히 처방하는 의사도 많잖아?


#946, ID: a68055 -
| 콘서타 없을 수 밖에 없구만 이거~


#947, ID: a68055 -
| 역시 멍청한 새끼들은 애를 낳으면 안 된다.


#948, ID: a68055 -
| 시발 옛날에 시험쳐서 여권 발급했던것처럼 합격한 놈들만 부모 시켜(안 됨)


#949, ID: a68055 -
| 교통카드로는 쓸 수 있군...


#950, ID: a68055 -
| 뭐냐 대체......


#951, ID: a68055 -
| 그보다 ADHD가 BPD랑 연결이 되어 있다고
이건 놀라운데


#952, ID: a68055 -
| ADHD...내가 ADHD가 맞다면.....


#953, ID: a68055 -
| ...몰라! 검사 하고나서 생각해도 늦지 않다!!!


#954, ID: a68055 -
| 그보다 풀배터리는 1년만이구만~ 이번엔 검사가 늘어서 더 비싸졌는걸 심지어?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955, ID: a68055 -
| 이전에 한 검사 수련의가 한거였냐고... 그보다 설명만 40분이라니. 이전 병원에선 설명 하나도 안 해줘서 내가 인터넷이랑 챗지피티 써서 알아서 해석 했었는데말야.


#956, ID: a68055 -
| 역시 정신병원은 대학병원 가는게 아니다.


#957, ID: 8d9c3b -
| 이젠 하차벨을 눌러도 내려주지 않는 경지에 이르른


#958, ID: 8d9c3b -
| 그래서 저 내려요! 하니까 소리쳤다고 꼽준다. 아니 시발 제대로 내려주면 이런일이 없잖아.


#959, ID: c9664d -
| 간만에 푹 잤다.


#960, ID: c9664d -
| 역시 사람은 잠을 잘 자야 한다.


#961, ID: c9664d -
| 세상에 이런일이 회차를 보면 한국도 사람이 적지 않아.


#962, ID: c9664d -
| 아 오늘 딱 1년이었구나.


#963, ID: c9664d -
| 아니 시발 내가 이때까지 살아있다고


#964, ID: 1d2755 -
| 오오 눈이다 눈


#965, ID: 1d2755 -
| 하필 첫 눈 올 때 부산을 내려갔었다니. 타이밍이 오지게 나빴어.


#966, ID: 1d2755 -
| 눈이 꽤 많이 왔었나보군


#967, ID: c9664d -
| 집에 들어오자마자 안경이 희게 물든다.


#968, ID: c9664d -
| 눈이!눈이이이이이!!!!


#969, ID: c9664d -
| 전재산 1,317원 남음


#970, ID: c9664d -
| ...


#971, ID: c9664d -
| 월급... 빨리...... 급함..........


#972, ID: 3988f8 -
| 돈이 없으니까 출근이 좋다. 오히려 더 일 시켜줬으면 좋겠다.


#973, ID: 3988f8 -
| 아니 뭐, 추가근무같은건 싫어하지 않았지만 원래부터도...


#974, ID: 3988f8 -
| 그나저나 일일알바 박살났네... 하나도 안 올라와있다.


#975, ID: 3988f8 -
| 쿠팡... 씁... 아냐 며칠만 참으면 되는데.......


#976, ID: 3988f8 -
| 음... 약 빈속에 먹어서 속 안 좋았던거 맞네. 앞으로 좀 챙겨먹어야겠다.


#977, ID: 3988f8 -
| 온리 항우울제만으로 식전에 먹어야하는 정도인건가...


#978, ID: 3988f8 -
| 아 원래 식전에 먹는거야? 하지만 여태까진 괜찮았는데????


#979, ID: 3988f8 -
| 몰?루


#980, ID: 3988f8 -
| 항우울제를 복용한다해도 감정을 억누를뿐이지 근본적인 마음가짐이 변하는건 아니니까 효과가 있는가... 싶었지만 마음가짐또한 감정에 휘둘리는 경우가 있기는 하지...


#981, ID: 3988f8 -
| 돈이 더 있었으면 심리상담 받으면 끝나는 이야기지만 말이야. 당장 풀배터리값도 없는게 작금의 상황이니...!


#982, ID: 3988f8 -
| 그래서 토스 포인트 만원을 깠다.


#983, ID: 3988f8 -
| 10원씩 잘도 모았군


#984, ID: 3988f8 -
| 고로 까르보 불닭 도전한다!


#985, ID: 3988f8 -
| 너무 매워


#986, ID: 3988f8 -
| 다 못 먹겠다


#987, ID: 3988f8 -
| 아파
혀가 아파


#988, ID: 3988f8 -
| 빠유 긴급 투입중인데 아파


#989, ID: c9664d -
| 퇴-근


#990, ID: c9664d -
| 일일알바. 아직도 없다.


#991, ID: c9664d -
| 젠장!


#992, ID: c9664d -
| 뭘 해도 고통스러울 수 밖에 없으면 빨리 죽는게 이득 아닌가.


#993, ID: c9664d -
| 근데 이렇게 말하면 또 죽으면 안 돼 흑흑 이러겠지?
으 귀찮아


#994, ID: c9664d -
| 으!


#995, ID: c9664d -
| 저기 이름이 뭐라고

아아 미안 못 들었어

언제까지 반복되는 걸까

저기 볼펜 떨어졌어

아아 이미 알고 있어

보건실과 과학실 가깝던가


#996, ID: e5379a -
| 이 시발 출근 하자마자 왜 이리 바빠


#997, ID: e5379a -
| 외국인 시발 택배 시발 좀 더 직관성 있게 만들어라


#998, ID: e5379a -
| 바로 위면 굳이 배달 시키지 말고 네가 직접 와서 가져가란말이다.


#999, ID: 4460e7 -
| 3차대전 멀지 않았다니까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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