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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ンブレス•オブリージュ
#1, ID: 34cd82 -
| Non-breath Oblige.


난입 눈치껏. 눈치 없이 난입하면 평생 욕들어먹을 수 있음.



#902, ID: 8d3fb6 -
| 그건 그렇고 그냥 알바로 벌어먹고 살아야하나...


#903, ID: 7653e2 -
| 뭐...알바>계약직>정직원 이 루트를 밟는 수 밖에...


#904, ID: 7653e2 -
| 솔직히 말해 정직원 이상 올라가고 싶진 않아서


#905, ID: 7653e2 -
| 아니 어떻게 된게 집 근처에 알바처가 없어서 버스 두번 갈아타야하거나 원룸을 잡아야 하거나 해야되냐...차를 가져가자니 차도 많고 사람도 많아서 싫은데 거기는...


#906, ID: 7653e2 -
| 아이고 난


#907, ID: 7653e2 -
| 아이고 난 시즌


#908, ID: 7653e2 -
| 서울 올라갈거라고 잔뜩 기대에 부풀었는데 ㅠㅠ


#909, ID: 7653e2 -
| 그냥 지방에서 최대한 가까운 음악학원 작곡 클래스 있는데 다닐까봐...


#910, ID: 7653e2 -
| 대에에에에에충 12분의 1정도 화음의 원리? 구성? 을 이해함


#911, ID: 7653e2 -
| 이 야밤에 미디키보드 소리나게 한다고 뻘짓했네...


#912, ID: 7653e2 -
| 날 밝고 다시 하던가 해야지 원...


#913, ID: 7653e2 -
| 어라...?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도 조금 깜깜해...


#914, ID: 8d3fb6 -
| 약을 며칠 빠트려서 그런가 잠이 들쭉날쭉하네.


#915, ID: 8d3fb6 -
| 결국 미디 키보드에선 소리가 안 나질 않나...


#916, ID: 7653e2 -
| 그림을 그리기 vs 안되는 미디 키보드 붙잡고 씨름 하기 vs 할로우 나이트 노가다 뛰기 vs 그냥 아무생각없이 폰질하기 vs 델타룬 4챕까지 진행하기


#917, ID: 7653e2 -
| 일단 이 중에서 제일 적당한건 역시 그림 그리기지...


#918, ID: 7653e2 -
| 이거 강박이구나...몰랐는데
아니 그냥 뭔가 할일없이 폰 만지면서 하루 보내고 뒹굴거리는게 싫어서 뭐라도 할거리 찾는거 이거 강박이었어..........


#919, ID: 7653e2 -
| 아이고 아무튼 마스터 키보드에서 소리가 난다니 메데타시 메데타시


#920, ID: 7653e2 -
| 아 성욕을 해결해도 뭔가 그런 그런 현자타임조차 안 와 이거 뭐지


#921, ID: 7653e2 -
| 죽고싶다는 느낌조차 안 들고 그냥 전부 뭐랄까 부질없어짐


#922, ID: 7653e2 -
| 이거 사실 성욕이 아니라 다른거일지도 모르겠더라 이런 얘기를 상담때 했는데
근데 이게 성욕이 아니면 뭐야?


#923, ID: 7653e2 -
| 근데 이 뭐라 말할 수 없는 찝찝함과 불쾌감은 왜 여전한것이며


#924, ID: 7653e2 -
| 무엇하나 쉽게 해결되는게 없구나


#925, ID: 7653e2 -
| 하긴 뭔가 제대로 오르가즘이란걸 느껴본적이 없는 편이긴 하지...
맨날 압박자위만 하던 업보가 지금 돌아온걸지도


#926, ID: 7653e2 -
| 뭐가 찝찝하고 불쾌한건지 생각해보는중인데 아무래도 >쾌감도 못 느끼고 전과 같은 혐오감조차 못 느끼니까 불쾌함< 에 가까운거 같음


#927, ID: 7653e2 -
| 아...모르겠다 이런거 생각하면 할 수 록 머리만 아픈데


#928, ID: 7653e2 -
| 이건 혐오말이고 또 진지하게 생각해본 끝에 내려진 내 나름대로의 결론인데 나는 탑수술을 해도 가슴 자른 여성이 되고 성기 재건 수술을 해도 후타나리 여성이 되는거 같음 그냥....나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되는거 같음 내 성별은, 성 정체성은 여성인거 같음


#929, ID: 7653e2 -
| 그런데 난 여성이라는 내 성별이 싫어 이건 어쩌지?


#930, ID: 7653e2 -
| 논바이너리라는 성별은 존재하지 않아, 적어도 한국에선 그래. 중성 화장실따위 존재하지 않는다고.


#931, ID: 7653e2 -
| 근데 진짜 성추행이라는 사건 때문에 내 성정체성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곤 하지만 여자인 내 자신이 너무 싫은데 이거 디포겠지????? 디포인거야 이거.......


#932, ID: 7653e2 -
| 뭐여 왜 또 면접보러 오라고 연락하는겨 미리 연락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


#933, ID: 7653e2 -
| 우하하


#934, ID: 8d3fb6 -
| 뭐???? 또 돈있다고 쓰면 안될 돈 써버렸다고?


#935, ID: 8d3fb6 -
| >>934 그러니까 우울은 낫더래도 돈 낭비하는 병은 안 낫는다니까????


#936, ID: 8d3fb6 -
| 으어...요즘 너무 일찍 졸려...


#937, ID: 8d3fb6 -
| 이럴때일수록 운동을 더 해야하는데....멍


#938, ID: 7653e2 -
| 시파 내가 원한건 돈 낭비하는 병이 낫는거고 우울은 그냥 평생 같이 살 예정이었는데 우울이 낫고 돈 낭비하는 병은 그대로인거임


#939, ID: 7653e2 -
| 이럴줄 알았으면 책상 안 버렸지...


#940, ID: 7653e2 -
| 이미 벌어진 일이니 침대위에 책상 놓는걸로 평생을 타협 봐야함


#941, ID: 7653e2 -
| 일단 으음...지방에서 일하려면 뭔가 필수적으로 주말에 근무해야하는 상황이고 그것도 집 근처에는 없어서 차 타고 다녀야하는데 차 타는데 드는 기름값 vs 월세값 하면 자취하고 싶어서 월세값 압승인데 자취는 부모님이 말리기도 하고...


#942, ID: 7653e2 -
| 뭐 일단 17일 면접 보고...모르겠네


#943, ID: 7653e2 -
| 하...그나저나 조금 큰일난거 같긴 해


#944, ID: 7653e2 -
| 오로지 서울의 월금 9-18 면접을 붙기 위해 지방에 있는 고깃집 (주말 포함 근무) 를 바로 일하라 오라는거 내팽개 쳤는데 제발 합격시켜줬으면 좋겠네


#945, ID: 7653e2 -
| 요즘 자살충동은 없어진게 맞는데 자살사고는 여전히 잔잔하게 있어서 그냥 아 죽고싶은데 죽기는 싫네 이러고 있음


#946, ID: 7653e2 -
| 하!!!!!! 오늘의 나는 운동을 쉬겠다!!!!!


#947, ID: 7653e2 -
| 커 미 션 넣 고 싶 다


#948, ID: 7653e2 -
| 커미션을 안 넣으려면 운동을 가면 되는구나!(?


#949, ID: 8d3fb6 -
| 그러고보니....언젠가의 스레에서 머저리 제외 난입 금지였을때 정신상태 심각하게 안 좋아서 누군가가 머저리 아닌 애가 난입했을때 걔 엄청 엥커 걸고 언급하고 했었는데 그게 총 몇번이었으려나?


#950, ID: 8d3fb6 -
| >>949 오 ㅋ 이거 찾았는데 한 스레에 42번정도 언급됨


#951, ID: 8d3fb6 -
| 물론 그 42번을 전부 나눠서 언급한것도 있지만 한 레스에 그 레스주만 엥커한 결과이기도 하지만...


#952, ID: 8d3fb6 -
| 아니
근데
나.
진짜
지금까지 내한온다하면
한 전날까지는 아무런 감흥없다가 갑자기 전날되서 밤잠 설치곤 했는데 진짜 이번 내한은 50일남은 시점부터 와 시발. 진짜 테루테루보우즈 달고 내죽생 안 부르게 해주세요 하고 있는 중이라고 진짜 제발


#953, ID: 8d3fb6 -
| 병신년들 파티에 경계선 지능(파티장), 머저리, 난독증 셋이서 사이 안 좋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참 감동적인 사연이야

아 이거 보면 볼 수 록 명문이라서 개 좋음


#954, ID: 8d3fb6 -
| >>953 아니 근데 여기서 계속 파티원이 늘어나는거 ㄹㅇ 과학이라니까

경계선 지능(스레주, 파티장)
머저리 (머저리)
난독증 (머저리 외 난입 금지일때 난입한 새끼)
483 >>483


#955, ID: 8d3fb6 -
| 난 진짜 걍 스레를 쓰고 있을뿐인데 머저리랑 난독증이랑 483 같은 애들이 어디서 자꾸 튀어나옴 ㄹㅇ 너무 도파민 넘쳐서 난입금지 하고 싶지도 않고 난입금지 해도 별 소용이 없음


#956, ID: 8d3fb6 -
| 아 이제 999 레스에 젠카이노 러브라이브 해야겤ㅅ다


#957, ID: 8d3fb6 -
|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483레스주를 계속 483이라고 칭하면 483 레스를 저 내용으로 써야할거 같잖아 뭔가


#958, ID: 8d3fb6 -
| 그럴싸한 이름 없나
흉터사랑단 같은


#959, ID: 8d3fb6 -
| 흉ㅋ터ㅋ사ㅋ랑ㅋ단ㅋ


#960, ID: 8d3fb6 -
| 좋다 483레스주는 이제 흉터사랑단이다


#961, ID: 8d3fb6 -
| 그런 의미에서 흉터사랑단은 도대체 몇번 언급된거임


#962, ID: 8d3fb6 -
| 읭??? 8번은 넘게 언급 된거 같은데 8번밖에 언급 안된건가 걍 엥커를 안 걸어서 그런듯



#964, ID: 8d3fb6 -
| 만-족


#965, ID: 8d3fb6 -
| 눈치껏 난입하란게 별게 아니고 이런거 때문에 그럼 ㅇㅇ


#966, ID: 8d3fb6 -
| 아 ㅋㅋㅋㅋ근데 483 레스 보면 빨간 글씨 개 많아서 뻘하게 웃겨


#967, ID: 8d3fb6 -
| 근데 >>483 이거 풀이해줄 사람 진짜 없나


#968, ID: 8d3fb6 -
| 나 아직도 신경쓰임 레전드인듯


#969, ID: 8d3fb6 -
| 뭘 해도 자유
성적지향성에 발톱의 때만큼도 관심 없음
흉터는 원래 내 살과 느낌이 똑같은가


#970, ID: 8d3fb6 -
| 이게 진짜 뭔 소리지???????


#971, ID: 8d3fb6 -
| 성적지향성에 관심 없는거랑 흉터랑 뭔 상관이냐고 ㅠㅠㅠㅠㅠ제발류 흉터사랑단


#972, ID: 8d3fb6 -
| 아니 내가 483을 계속 언급하는 이유는 걍 얼처구니가 없어서인것도 있지만
말을 존나게 이상하게 돌려서 말해서 그런거임


#973, ID: 8d3fb6 -
| 내 성적지향성에 관심 없으면 내 스레에는 왜 난입했지???
그렇게 난입해서 전하고 싶었던 말도 전달이 안됐는데?????


#974, ID: 8d3fb6 -
| 내가 보기엔 아무리 봐도

"탑수술하면 흉터가 남는다" 는 점에서 흉터가 신경 쓰일테니 수술하지 말라 라는 걸 돌려말한거 같긴 함


#975, ID: 8d3fb6 -
| 근데 보통은 흉터 남던지 말던지 남의 결정이니까 신경 안 쓴다니까요 흉터사랑단님


#976, ID: 8d3fb6 -
| 난 진짜 난입금지를 하고 싶음

근데?
난입금지라고 해도 난입하는 난독증이 있음


#977, ID: 8d3fb6 -
| 난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지??? 엑첸에 글 쓰면 안되는건가??? 그런거야?


#978, ID: 8d3fb6 -
| 하 진짜 인생 힘드네


#979, ID: 8d3fb6 -
| 먹금을 하고 싶어서 난입금지라고 해도 난입 하는 새끼가 있다고요 이걸 어떻게 먹금하라고


#980, ID: 8d3fb6 -
| 그러느니 차라리 눈치챙겨서 난입하라고 하는 수 밖에는


#981, ID: 8d3fb6 -
| 눈치 없는 애들은 그냥 평생 머저리나 흉터사랑단 처럼 평생 언급되며 욕 들어먹는거임


#982, ID: 8d3fb6 -
| 아니 근데 내가 크게 눈치를 요구한것도 아니고 그냥
친절하게 엥커 걸어줬으면 그거 읽어보고 조언하기
난입 금지라고 했으면 난입하지 않기
기분이 안 좋아보이는데 기분 띄울려고 무리수 두기

이런걸 하지 말라는건데 왜 이런것조차 못 하는 사람이 있는거냐?


#983, ID: 8d3fb6 -
| 이게 시발 내가 그냥 두루뭉실하게 묶어서 '눈치' 라고 표현하는거지 이것도 눈치를 봐야하는거면 걍 사회생활 못 하는거 아냐????


#984, ID: 8d3fb6 -
| 흉터사랑단은 그나마 지 할말 하려고 한건데 그게 전달이 안 된것일뿐이지만 ...솔직히 흉터사랑단 좀 유감이네 지 할말 전달 안됐다고 평생 욕 들어먹고


#985, ID: 8d3fb6 -
| >>984 아니 꼬우면 내 스레 보고 뭐라도 반박이라도 해보라니까?


#986, ID: 8d3fb6 -
| 걍 진짜 내 스레 난입하는 애들 다 또라이고 머저리고 병신들뿐인듯


#987, ID: 8d3fb6 -
| 근데 진짜
다음 스레는 진짜로 난입금지로 갈거고
그래도 난입하는 난독증있으면 그냥 난 맘편히 놓고 평생 욕할려고 ㅋㅋ


#988, ID: 8d3fb6 -
| 근데 내 스레 난입금지 풀자마자 난입하는 레스주들 몇몇 보여서 걔네들이 답답하겠단 생각이 조금 들긴 함


#989, ID: 8d3fb6 -
| 아 근데 난입금지면 역시 머저리가 뭘 했고 누구이고 이런걸 풀 필요가 없지 않나


#990, ID: 8d3fb6 -
| 솔직히 난입금지로 두고 난독증이 난입하는것보다 483 레스주 같은 꿀잼 컨텐츠들이 난입하는게 더 재밌긴 함...


#991, ID: 8d3fb6 -
| 아 그렇군 그럼 이제 젠카이노 러브라이브 가볼까


#992, ID: 8d3fb6 -
| 이 일본어 제목 스레 시리즈 통틀어 언급되는 '머저리'는 도대체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평생 언급되는걸까?

일단 이걸 알려면 이 스레주의 트라우마를 알 필요가 있어. 스레주는 성욕을 느끼는데에 굉장한 트라우마를 안고 있었고 그 날도 어김없이 혼자 엑첸에 성욕 시발 같은 스레를 쓰면서 감정풀이를 하고 있었고.


#993, ID: 8d3fb6 -
| 근데 '머저리' 가 '성욕은 수면욕 식욕과 동일한 아주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욕구다' 라고 했어.

분명히 당시 첫번째 스레에는 조금 글이 길긴 했지만
'성추행과 비슷한 사건•사고가 언급됨'
라고 되어있었고,

다른 스레도 아니고 같은 스레에 그 트라우마가 생겨난 경위를 적어놓은 글이 있었고.


#994, ID: 8d3fb6 -
| >>993 나는 당연히 그 교과서적인 말을 듣고 싶지 않아서 트라우마가 생겨난 경위를 적은 글을 '머저리'에게 엥커 걸어서 읽으라고 했어.

근데 머저리는 '네가 힘들어했던 과거를 읽는건 사찰같아서' 라는 무슨 이상한 이유를 대면서 그 글을 안 읽더라? 끝까지 안 읽었는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아무튼 그때부터 이 레스주는 머저리라고 불리고 있는거야.


#995, ID: 8d3fb6 -
| >>994 이때부터 머저리라고 불리는 레스주를 증오하고 저주하기 시작했고 머저리 제외 난입 금지일때 (1스레에 난입금지라고 적어놓음) 난입한 난독증이 있어서 얘도 가끔 가다가 난독증이라고 언급되며 욕 들어먹는 중


#996, ID: 8d3fb6 -
| 그래서 이 파티는
머저리
난독증
흉터사랑단
마지막으로 파티장(스레주)
까지 완벽한 파티가 되어가고 있다 칸다.


#997, ID: 8d3fb6 -
| >>996 멤버가 4명이라 완벽하잖아.


#998, ID: 8d3fb6 -
| 휴 드디어 천 채우는구만


#999, ID: 8d3fb6 -
| 그런 의미에서


#1000, ID: 8d3fb6 -
| >>826 >>827 >>828

숨이 막혀 숨이 막혀 숨이 막혀 숨이 막혀 숨이 막혀 숨이 막혀 숨이 막혀 숨이 막혀 숨이 막혀 숨이 막혀 숨이 막혀 숨이 막혀 숨이 막혀 숨이 막혀 숨이 막혀 숨이 막혀 숨이 막혀 숨이 막혀
숨을 멈춰 숨을 멈춰 숨을 멈춰 숨을 멈춰 숨을 멈춰 숨을 멈춰 숨을 멈춰 숨을 멈춰 숨을 멈춰 숨을 멈춰 숨을 멈춰 숨을 멈춰 숨을 멈춰 숨을 멈춰 숨을 멈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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