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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欺欺人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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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cec22a
-
| 자신도 믿지 않는 말이나 행동으로 남까지 속인다는 뜻으로, 불경에서는 망언을 경계하는 말로 자주 사용된다.
그리고 이건 그런 스레주의 사이버-일기
난입자유
쌍욕주의
취객출현
정신약 복용중
100개 불러오기
모두 불러오기
#
901
,
ID:
b0818c
-
| 나의 경우에는
배고파!!! 뭔가 먹고싶어!!!!
라는 감각은 잘 없고
위장이 비어있군->채워야 한다
라는... 의무감? 으로 먹는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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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2
,
ID:
b0818c
-
| 그냥 이게 내가 느끼는 식욕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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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3
,
ID:
1b8e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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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일알바 드디어 몇 개 올라왔는데 다 시간이 안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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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4
,
ID:
1b8eba
-
| 나 사실은 존나 열심히 살고 있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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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5
,
ID:
910d76
-
| 에헤이 조졌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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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6
,
ID:
910d76
-
| 버스 끊김
#
907
,
ID:
910d76
-
| 어쩔 수 없이 좀 돌아가는 버스를 타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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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
,
ID:
cec22a
-
| 간식 끊은지 2주정도밖에 안 됐는데 지출이 줄어든게 눈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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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9
,
ID:
cec22a
-
| 심지어 트릭컬빵을 샀음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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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
,
ID:
cec22a
-
| 내일 거기 가서 확인하고, 돌아오는 길에 있는 이마트24를 전부 들러서 트릭컬빵을 노획해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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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
ID:
cec22a
-
| 으으음 사실 다른것도 땡기긴 하는데 일단 트릭컬빵을 최대한 매입해야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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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
,
ID:
cec22a
-
| 아 내일 병원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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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
,
ID:
cec22a
-
| 까먹을 뻔
#
914
,
ID:
cc533d
-
| 안 그래도 시발 좆도 없는주제애 왜 한번에 다 왔다가가냐고 버스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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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5
,
ID:
cc533d
-
| 어쨌든 하나 잡아타긴 했는데 병원에 지각하지 않을 수 있을까??
#
916
,
ID:
caad53
-
| 봌기장같은 유명 채널에도 언급될정도면 k씨는 안 유명해지긴 완전히 글렀구만...
#
917
,
ID:
caad53
-
| 일찍 오라고 또 혼났다........
#
918
,
ID:
caad53
-
| 그래도 기록 보니까 조금씩 나아지고는 있던데 긍정적인 징조가 아닐까?!?!?!!???
#
919
,
ID:
caad53
-
| 아무튼 다음 예약은 더 일찍이라서 정말 진짜로 늦을 수가 없다.
#
920
,
ID:
caad53
-
| 이 시간은 늦으면 점심시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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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
,
ID:
caad53
-
| 으 역시 약을 미리 먹어둘 걸 그랬다. 조금 이따가 먹자 하다가 까먹고 안 먹었더니 약빨 못 받은듯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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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
,
ID:
caad53
-
| 약을 꼬박꼬박 먹도록 하자 캠페인
#
923
,
ID:
caad53
-
| 아
데파스 달라하는거 까먹었다
#
924
,
ID:
caad53
-
| 씁 어쩔 수 없지
#
925
,
ID:
caad53
-
| 아무튼
오늘은 밥 먹고 들어가볼까...
#
926
,
ID:
caad53
-
| 아 여기는 하필 오늘 휴무구만...
#
927
,
ID:
caad53
-
| 아쉽게 됐네... 그럼 거기로 갈까 간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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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
,
ID:
caad53
-
| 아니 뭐라고
임시 휴업이라고
#
929
,
ID:
caad53
-
| 그것도 하필 딱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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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
,
ID:
caad53
-
| 젠장 내 기대 돌려줘!!!!
#
931
,
ID:
caad53
-
| 쓰읍 거긴 또 안 땡기는데...
차라리 저쪽가서 새 가게를 뚫어볼까
#
932
,
ID:
69123c
-
| 아니 여긴 재료 소진이냐고
#
933
,
ID:
69123c
-
| 왜케 먹을복이 없지 오늘따라
#
934
,
ID:
69123c
-
| 여긴 열었군 다행이야
#
935
,
ID:
69123c
-
| 이 집 문 닫았다더니 개뻥이었구만...
#
936
,
ID:
69123c
-
| 으 온 김에 술 땡긴다 술먹고 갈까...
아냐 참아... 아직은 때를 기다려야 한다 젊은 스레주여...
#
937
,
ID:
69123c
-
| 이번 프론티어는 30%권 어려우려나...
대충 돌리긴 했는데
#
938
,
ID:
69123c
-
| 아 이거 무슨 소스지? 되게 익숙한데
#
939
,
ID:
69123c
-
| 땅콩느낌이 조금 나긴 하는데...
#
940
,
ID:
e3d2d6
-
| 뭐 시발 3만 2천원어치나 처먹었다고
#
941
,
ID:
36aea2
-
| 평소엔 먹어봐야 2만 5천인데. 배가 많이 고팠구만 나.
#
942
,
ID:
34e58b
-
| 중간에 예상보다 빠른 배터리 사망으로 트릭컬빵을 다 쓸어오진 못했다.
2군데 밖에 못 들름
#
943
,
ID:
34e58b
-
| 이거 한 10개 정도밖에 안 될것 같은데
#
944
,
ID:
34e58b
-
| 30개는 더 필요한데...
#
945
,
ID:
a5cee4
-
| 좋아 10개정도 더 구했다.
#
946
,
ID:
a5cee4
-
| 내가 어쩌다 이러한 일을
#
947
,
ID:
a5cee4
-
| 봉투가 터질것 같군
#
948
,
ID:
cec22a
-
| 뭐 자고싶은만큼 잤더니 지금이라고
#
949
,
ID:
cec22a
-
| 젠장 내 계획들이!!
#
950
,
ID:
cec22a
-
| 근데 뭐지 많이 피곤했나
아무리 어제 늦게 잤었다지만 12시간 넘게 잔건데 이거
#
951
,
ID:
cec22a
-
| 어쨌든 드디어 본다.
초 카구야 공주!
#
952
,
ID:
cec22a
-
| 감동적인 이야기였다.
#
953
,
ID:
cec22a
-
| 아니 이런 반전을
#
954
,
ID:
cec22a
-
| 나는 솔직히 보카로판에서조차 메인스트림을 따라가질 않아서 좀 덜 와닿는점은 있지만말야, 보카로 좋아한다면 역시 보는게 좋다고 생각해.
#
955
,
ID:
cec22a
-
| 아니, 인터넷 주민이라면 역시 즐길 수 있을듯한
#
956
,
ID:
cec22a
-
| 그보다 그거ㅋㅋ 너무 젤다 재질 아니었냐 역시ㅋㅋㅋㅋㅋ
#
957
,
ID:
cec22a
-
| 어쨌든 추천한다. 이런 사이트까지 와서 이런 글을 읽고있는 녀석이라면 분명 즐길 수 있을것.
#
958
,
ID:
cec22a
-
| 아니 진짜 월드 이즈 마인 PV재현 씬에서는
왁 이거!!!!!!!
싶었다니까
#
959
,
ID:
cec22a
-
| 최근 한국의 P들도 꽤 작품을 흥행시키고 있네. 유행일까
#
960
, ID:
776a0e
-
| 밥 한끼 먹고 트릭컬빵 좀 사니까 금방 그지가 됐군.
#
961
, ID:
776a0e
-
| 월급날까지 12일......
#
962
,
ID:
e74a54
-
| 이렇게 내 각막은 파괴되는가.
#
963
,
ID:
e74a54
-
| 지금 검사한다고 약 넣어서 자판 잘 안 보이는데 용케 이걸 적고 있다.
이것이 인터넷 폐인의 실력.
#
964
,
ID:
e74a54
-
| 아 한동안 헌혈 못 하겠네 아쉽다.
#
965
,
ID:
cec22a
-
| 오늘 내 눈깔을 이리저리 검사해본 결과
나는 각막피내세포가 많고
눈물량이 적고
동공이 큰편이다.
#
966
,
ID:
cec22a
-
| 남들은 동공 키울려고 써클렌즈도 끼고 그러는데 나는 그냥 크니 개이득이라는 뜻이지.
#
967
,
ID:
9071f1
-
| 오늘은 물류 적었으면 좋겠다
#
968
,
ID:
9071f1
-
| 아니군 시발
#
969
,
ID:
9071f1
-
| 시발 이놈의 가나디 우유는 왜 팔리는거냐?
뚜껑 존나 떨어지네 씨발 진짜
#
970
,
ID:
9071f1
-
| 「やあ幸福か?」
야아 코우후쿠카?
「야, 행복하냐?」
「幸福さ、この場所がお気に入りだ。まあフードコートなんてもん何処にでもあるけどさ」
코우후쿠사, 코노 바쇼가 오키니이리다. 마아 후-도코-토 난테몬 도코니데모 아루케도사
「행복이라, 이 장소가 마음에 들어. 뭐, 푸드코트따윈 어디에나 있지만말야」
「そうか、そうだ。お前の州じゃクスリは駄目だって?」
소-카, 소-다. 오마에노 슈-쟈 쿠스리와 다메닷테?
「그런가, 맞다. 너희 주에서는 약은 안된다며?」
「ああ、だからお前のとこまで来てやってるんだろう」
아아, 다카라 오마에노 토코마데 키테 얏테룬다로-
「응, 그래서 너 있는 데까지 온 거잖아.」
#
971
,
ID:
cec22a
-
| 아니 백업용 스레에 글을 쓰고 있었잖아
#
972
,
ID:
cec22a
-
| 어쩐지 아이디가 이상하더라
#
973
,
ID:
cec22a
-
| 가져오기
#306, ID: cc89fe - 14분 전
| 뭐야 눈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눈이 오잖아?!
#307, ID: cc89fe - 14분 전
| 아아아아아아아 바로 들어가야 하는게 아깝구마아아아안
#308, ID: cc89fe - 14분 전
| 근데 포켓몬고는 죽어라고 눈을 안 내려 주냐. 오늘까지 눈 4번 오는데 여기서 눈 오는건 샤갈 한 번 봤네.
#309, ID: b42821 - 몇 초 전
| "떨어뜨렸어요"
"뭐를"
"저금통"
"응 엄마 줘~"
#310, ID: b42821 - 몇 초 전
| 아니ㅋㅋㅋㅋㅋㅋ
#
974
,
ID:
cec22a
-
| 저건... 틈틈이 수정 하도록 하자.
#
975
,
ID:
cec22a
-
| 빠가사리야
#
976
,
ID:
cec22a
-
| 그나마 남의 스레가 아니라서 다행이군...
#
977
,
ID:
cec22a
-
| 슬슬 한 번 인양할 때가 됐다고는 생각했지만 그걸 이렇게 하고싶진 않았는데
#
978
,
ID:
cec22a
-
| 바보 인증은 다메다욧
#
979
,
ID:
cec22a
-
| 일단 회수는 했고 이걸 읽었는지 아닌지 눈치가 좀 애매하긴한데 일단 아닌듯
#
980
,
ID:
cec22a
-
| 나는 내가 얼른 죽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다는걸 그다지 알리고 싶지는 않으니
#
981
,
ID:
cec22a
-
| 익명 게시판에서나 하는 소리라고 이런건.
#
982
,
ID:
cec22a
-
| 그러고보니 올해도 결국 죽지 못 했군
#
983
,
ID:
cec22a
-
| 그래도 이번엔 진짜 노력했는데............
#
984
,
ID:
c341b1
-
| 거 벌써부터 거나하게 취하신 분들이
#
985
,
ID:
cec22a
-
| 간만에 치간칫솔 했더니 아주 상쾌하다.
#
986
,
ID:
cec22a
-
| 고기먹은 날에는 하려고 노력하고 있음.
#
987
,
ID:
2dade0
-
| 눈깔을 지지러 가고 있다.
#
988
,
ID:
2dade0
-
| 아니 진짜냐
#
989
,
ID:
2dade0
-
| 일일알바는 없지만 땜빵이 잡혔다.
#
990
,
ID:
2dade0
-
| 돈 바로 받을 수 있게 잡았음. 오예
#
991
,
ID:
0a847c
-
| 天辺から墜とされた そんな感触だった
텟펜카라 오토사레타 손나 칸쇼쿠닷타
정상에서 추락했어 그런 감촉이었어
「いつかは殺されるの?」 母さんは俺を視てた
이츠카와 코로사레루노 카아산와 오레오 미테타
「언젠가는 죽어버리는거야?」 엄마는 나를 봤어
文字を習ったのは俺だけ パパから愛されたのは
모지오 나랏타노와 오레다케 파파카라 아이사레타노와
글자를 배운건 나 뿐 아빠에게 사랑받은건
間違えなくお前じゃなくて
마치가에나쿠 오마에자 나쿠테
틀림없이 네가 아니라
「■■■■■■■■■■■■■」
#
992
,
ID:
5c2789
-
| 아니 씨발 니디걸은 왜 맨날 피규어를 우르르 내는거임 돈 없어 좀 봐줘
#
993
,
ID:
5c2789
-
| 수술 끝
#
994
,
ID:
5c2789
-
| 오징어 다리 굽는 냄새가 났다.
#
995
,
ID:
5c2789
-
| 식힌다고 찬 물을 눈에 들이 부었는데 그게 제일 아팠음
눈이 차가웡
#
996
,
ID:
cec22a
-
| 혈청을 주입하고 있다.
이제 나도 슈퍼솔져가 될 수 있는건가
#
997
,
ID:
cec22a
-
| 아 다음 스레 제목 뭘로 하지... 하나도 마음에 드는게 없는데
#
998
,
ID:
e6b672
-
| 하지만 난 별로 힘내고 싶지 않은걸..........
#
999
,
ID:
e6b672
-
| 일단 이제 안과 갈 차례다.
모든 글의 수: 999
내 아이디:
e9f8fc
stop
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