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검색 ]

内臓ありますか
#1, ID: cf2d78 -
| 내장 있습니까.

눈치껏 난입. 분위기 못 맞추거나 쓸데없는 조언 할거면 차라리 난입하지 마라.

⚠️성욕 관련한 문제에는 난입금지⚠️



#320, ID: a197e5 -
| 그치만 세상에는 젠더같은게 중요한 잣대가 아닌 사람도 있다

나에게 중요한건 뭘까. 겨우 고작 성욕 많은 여성으로 태어나 걸레창년이라고 억압받고 살기 위해 이 삶을 사는건 아니잖아.


#321, ID: a197e5 -
| 커미션 넣는게 이렇게 씹스러운 행위였구나(?


#322, ID: a197e5 -
| 아 역시


#323, ID: a197e5 -
| 이 병은 낫지 않는구나. 조금은 안심했다.


#324, ID: a197e5 -
| PTSD든 트라우마든 그냥 단순한 기질이든 뭐든 좋으니 낫지 않았으면 해


#325, ID: a197e5 -
| PTSD든 트라우마든 그냥 단순한 기질이든 뭐든 좋으니 낫지 않았으면 해


#326, ID: a197e5 -
| 親父がよく言っていた、悪人も天国に行けるぜ


#327, ID: a197e5 -
| 아...역시 이런거 그만두고 싶어


#328, ID: 4a7fac -
| 내일 출근 명단에 내 이름 없어서 금토일 다 쉴려고 ㅋㅋ


#329, ID: 4a7fac -
| 근데 뭐하고 시간 보내지


#330, ID: 4a7fac -
| 그래서 뭐하지.


#331, ID: 4a7fac -
| 뭔가 할건 많은데 죄다 게임 엔딩 보기라서 그럼 이 게임 엔딩 보면 저 게임 엔딩보고 이래야 됨


#332, ID: 4a7fac -
| 일단 마노사바 1챕 다 했다~~


#333, ID: 4a7fac -
| 이제 머ㅓ하지....


#334, ID: fa38de -
| 월급이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싶다


#335, ID: fa38de -
| 시발...


#336, ID: fa38de -
| 걍 이번주 집에 내려갈까...


#337, ID: fa38de -
| 걍 집에 갈래


#338, ID: fa38de -
| 내일 일어나는대로 집에 차 끌고 가서 3일에 올거임


#339, ID: fa38de -
| 시발 나도 이제 모르겠다


#340, ID: fa38de -
| 이러느니 차라리 면접 보고 다니는게 훨배 더 생산적이겠네


#341, ID: fa38de -
| 집에 가려니까 약이없네 ㅁㄴㅇㄹ


#342, ID: fa38de -
| 월요일 아침 밝는대로 약 받고 집에 가야하나


#343, ID: fa38de -
| 솔찌 약 안 먹어도 되지 않음? ㅋㅋ 루삥뽕


#344, ID: fa38de -
| 개 피곤


#345, ID: fa38de -
| 뭐하고 시간을 보내야할지 잘 모르겠다...


#346, ID: fa38de -
| >>345 아무것도 안 하면 우울하고
뭔갈 하면 시간은 잘 가는데 그건 또 그것대로 우울하고


#347, ID: fa38de -
| 그래서 벌써 2시반이라고라.


#348, ID: fa38de -
| 나가서 할거라고 했던거 : 아무튼 생산적인 일들
나가서 살제로 한 것 : 아무튼 별 도움 안되는 일


#349, ID: fa38de -
| 아 원래 내가 내일 출근할거라고 했었구나!


#350, ID: fa38de -
| >>349 응 안해 시풜


#351, ID: fa38de -
| 트위터 보다가 양팔?에 자해흉터 수많이 있는 사람을 자만추 했는데 불현듯 "예쁘다" 라는 생각을 해버림

미쳐돌아가는중


#352, ID: fa38de -
| >>351 이거 한번 인용트 했다고 일본 울계의 온갖 우울트를 추천탐라에 띄워줌 평소같으면 안 들어오는 일본어가 존나 잘 들어옴
걍 뒈지고 싶다


#353, ID: fa38de -
| 그러고보니 (말 안하는게 오히려 더 좋은 영상)을 자만추한것도 트위터였나


#354, ID: fa38de -
| 아 ㅋㅋ 애플뮤직좀 들을려고 일본 계정으로 아이패드 로그인 했다가 그 동안 써 온 일기 기록 다 잃어버림....
ㅋ....ㅋ.ㅋ.ㅋ.ㅋ.ㅋ.
아이패드 진짜 팔아야겠다


#355, ID: fa38de -
| 피그로스고 뭐고 진짜 팔때가 온거 같다.


#356, ID: fa38de -
| 그냥 아이패드 팔고 새로 갤럭시탭이든 뭐든 사려고 했는데 안 사는것도 방법이겠다 싶어짐


#357, ID: fa38de -
| 갑자기 사람이 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하기 시작하는데...


#358, ID: c0be81 -
| 내가 미쳤다고 편도 4시간을 운전할 생각을 했네
다시는 하나 봐라


#359, ID: c0be81 -
| 아 오늘 집에 오는데 어디서 빠졌어야했는데 고속도로 출구를
안 빠지고 계속 직진 가서 30분? 정도 서쪽지방인가 경유해서 전국일주(?)하고 동쪽지방으로 돌아서 옴........
괴수가 되어서 도로 전부 짓밟고 싶었다


#360, ID: c0be81 -
| 아니 일기 어플 뭔가 깔아보면 AI가 뭔갈 추천해준다는거임 대체 왜??????? 일기도 AI가 대신 써주나?


#361, ID: 03e1f4 -
| 노션으로 일기 쓰기 해보려고 하는데 노션 왜 이리 쓰기 어렵냐


#362, ID: c0be81 -
| 오랜만에 듀오링고 깔았는데 뭐가 엄청 많이 변했네


#363, ID: c0be81 -
| 만약 내가 로또 맞으면 그 금액 어디에 썼는지도 모르게 다 써버리겠지?


#364, ID: c0be81 -
| >>363 진짜구제불능임...


#365, ID: c0be81 -
| 돈을 낭비하는 사람 답게 월급을 낭비하고 싶다


#366, ID: c0be81 -
| 월급 낭비 하기도 전에 필요한 비용으로 다 빠져나가다


#367, ID: bf549c -
| 아츠스기노 우타


#368, ID: bf549c -
| 나름 그래도 열심히 면접보고 다녔어.


#369, ID: bf549c -
| 배...고파...


#370, ID: bf549c -
| 얼레벌레 살았는데 2026년이 벌써 5월이란 소식


#371, ID: bf549c -
| 갤러리 정리하는데 암 쏘 (낫) 해피 다 각기 다른날짜에 1굿 찍은 사진이 3장정도 발견됨...


#372, ID: bf549c -
| 아이패드도 팔았으니까 진짜 탈리겜한다! ^_^


#373, ID: bf549c -
| 뭔가 아이패드 없음+진짜 리겜 안 하려니까
할게 없음...


#374, ID: bf549c -
| 리제로 4기 쥐도새도 모르게 올라와서 봤는데 애니가 미쳐 돌아가고 있음...


#375, ID: bf549c -
| 하 아니 진짜 사토님 진짜 살아 움직이는 분이셨구나....이런 감상 진짜 신기함


#376, ID: bf549c -
| >>375 아키타 히로무가 말하고 노래하고 춤(?)추는건 많이 봐서 익숙한데 사토님은 진짜 사진으로만 접해서 영상 매체가 있는게 신기함


#377, ID: bf549c -
| 아 나 맨날 사토님 피아노 치는 영상 쳐 들으면서 >>살아움직이는 분이셨네<< 이 지롤한거야?? ㅋㅋㅋㅋ ㅠ


#378, ID: bf549c -
| 하...........진짜
존버를 했어야했어


#379, ID: bf549c -
| 건강검진 2시간은 걸릴 줄 알았는데 진짜 딱 1시간만에 끝나서 뭐하지 상태 됨


#380, ID: bf549c -
| 하 진짜 이제 리겜 하는것도 힘들다


#381, ID: bf549c -
| 뭔가 너무 잉여가 되어버린 느낌임..


#382, ID: bf549c -
| 아 이럴줄 알았으면 어제 수코 표를 끊어놨어야 했나


#383, ID: bf549c -
| 방금 뭔가 잘못눌러서 메인의 2페이지를 갔는데 나는 당연히 그게 메인 첫번째 페이지인줄 알았어...
근데 막 최신글이 2달전이고 내가 1000채운 스레가 보이고 해서 뭐지 드디어 맛이 갔나 이러고 있었네


#384, ID: bf549c -
| 집에서 굴러만 다니는것도 뭐...나쁘지....나쁜거 같아...


#385, ID: bf549c -
| >>384 그래서 어제 우락도 하러 갔는데 체력이 안 버텨줘...


#386, ID: bf549c -
| 뭔가 얼마전까진 미래가 희망찼던거 같은데 말야...


#387, ID: bf549c -
| >>386 무릎이 아파 갈릴거 같아도 주유소를 계속 다녔어야 했나...?


#388, ID: bf549c -
|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모르겠다 정말


#389, ID: bf549c -
| 하고싶은 일을 찾으려고 해도 그걸로 돈을 벌어먹고 살려는 생각은 없으니까.
그러니까 애당초 인생이 적성에 안 맞는걸지도


#390, ID: bf549c -
| 밥이고 뭐고 귀찮은데 배는 고프구나...


#391, ID: bf549c -
| 원래 근무하던 (전에 근무하던) 주유소 말고 집에서 좀 떨어진 주유소에서 다시 구인글 올렸길래 될대로 되라 식으로 이력소 넣었는데 면접 보러 오라네... 음.


#392, ID: bf549c -
| >>391 면접은 그냥 오라고 하는거 같고 그래도 만약 붙으면 무릎 부러질 각오 해야겠지...??


#393, ID: bf549c -
| 지금까지 뻘짓을 했다
시간이 남아도니 뭘 해야할지 모르던 인간의 말로다...


#394, ID: bf549c -
| >>393 근데 이렇게라도 시간을 써야할거 같아 아니면 우울해 뒈질거같음 진심으로


#395, ID: bf549c -
| 뭐 일단 죽이되든 밥이되든 플엑때까지는 여기 있어야겠구만.


#396, ID: bf549c -
| 면접도 너무 많이 봐서 이제 떨어질지 붙을지도 대략 감이 오는거 같은데.
그런 의미에서 오늘 면접도 떨어지겠지. 아무래도.


#397, ID: bf549c -
| >>396 그러니까 역시 어림도 없었던거지.


#398, ID: bf549c -
|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지만...아무튼 5월은 여기 있다가 6월에 지방으로 내려가야지


#399, ID: bf549c -
| >>398 여기 있어봤자 월세만 비싸고 하니까


#400, ID: bf549c -
| 시간이 애매하게 붕 뜨네...


#401, ID: bf549c -
| 진짜 간만에 재밌게 논거 같아. 아마도.


#402, ID: c0be81 -
| 역시 집이 최고랑ㅋ게


#403, ID: 03e1f4 -
| 오 엑첸 살아돌아왔구먼


#404, ID: 03e1f4 -
| 살아돌아온게 아니라 모바일에선 안 되네...


#405, ID: 03e1f4 -
| 개웃기네
엑첸 모바일 안되는데 모바일에서 데스크톱으로 열기 하면 또 된다


#406, ID: c0be81 -
| 진짜로 살아돌아왔네


#407, ID: 03e1f4 -
| 서울에서 다시 지방으로 내려오려고 한다.
서울이든 지방이든 일자리없고 안 뽑음 기업은 똑같더라


#408, ID: 03e1f4 -
| 요즘 탑수술 절실...까지는 아닌데 너무 하고싶음


#409, ID: 03e1f4 -
| 역시 개명도 했고 탑수술도 해버릴까. 진지하게.


#410, ID: 03e1f4 -
| >>409 흉터사랑단이 뭐라하든 내 몸인걸.


#411, ID: 03e1f4 -
| 서울애서 짐 다 날랐고 정리 다 했다...


#412, ID: 03e1f4 -
| 하루종일 잤어...


#413, ID: c0be81 -
| 본의치 않게 단약한지 3일차 너무 안절부절하고 졸리고 잠오고 집중안됨


#414, ID: 03e1f4 -
| 진짜
개갓이
힘듦


#415, ID: 81bee2 -
| 너무 힘들어서 3일을 내리 잠만 잔거 같음...
이게 맛나?


#416, ID: 0bb615 -
| 판타블렛 너무 커서 적응하기 어려워..ㅡ


#417, ID: 03e1f4 -
| 녀석 아주 끝장내주는 디저트를 먹었나본데


#418, ID: 03e1f4 -
| 하 진짜 플래그 세우면 안되지만 이제 진짜 좀 낫네 약을 안 먹어서 그런거라니


모든 글의 수: 418


내 아이디: 1284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