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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1, ID: 75a4b8 -
| 우울한 분위기의 공원.

일본어 제목 스레주의 스레 10개 기념 영어 제목 스레.

눈치껏 난입. 분위기에 맞지 않거니 무리수 두는 난입은 평생 두고 욕 들어먹을 수 있음.

⚠️성욕 관련한 문제에는 난입금지⚠️



#561, ID: 75a4b8 -
|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전에는 매일같이 빌었어
졸업식같은거 안 해도 된다고
시간이 제발 멈추기를


#562, ID: 75a4b8 -
| 나는 나잇값을 하는 사람이 아냐


#563, ID: 75a4b8 -
| 난 여전히 울보쟁이고 그걸 애써 참고있을 뿐인데


#564, ID: 75a4b8 -
| 일년 살아간것만으로 나잇값하라는 소리는 어찌 보면 무서운 소리야


#565, ID: 75a4b8 -
| 또 나이를 먹게 되겠네...


#566, ID: 75a4b8 -
| 있잖아, 아직도 이 스레 본다면 제발 좀 알려줘
내가 싫지 않은 이유


#567, ID: 75a4b8 -
| 난 네가 싫어하는 동성애자에 트렌스젠더인데
왜 나라는 개체는 싫어하지 않는지 이유를 모르겠어


#568, ID: 75a4b8 -
| 그냥 내가 어딘가에 살아서 숨 쉬고 존재하는 이유만으로 싫어하는거 아니었냐고.


#569, ID: 75a4b8 -
| 그런 이유로 사람을 쉽게 싫어하고 미워할 수 있으면서
왜 나라는 사람은 싫지 않은지
그렇게까지 싸웠는데


#569, ID: 75a4b8 -
| 차라리 싫다고 말했으면 내 속이 편했을텐데


#570, ID: 75a4b8 -
| 싫어하는 이유를 줄줄이 나열한 주제에


#571, ID: 75a4b8 -
| 뭐, 자야겠다.


#572, ID: 7a9f55 -
| >>567 아니 싫어하는거 아니고 무관심한거라니까... 그리고 내 주변에 있는 애들만 보고 말한거야 애초에...내 주변에 있는 애들은 나랑 잘맞는 성향이 아니어서 친해지자면 싫을거같다고

넌 내말 들을 생각 없구나

그리고 친목 특정 원래 규정상 안되는거 알고있지? 너 그렇게 완장질했으면 너나 규정좀지켜라.
이제 니 일기에 댓글 안쓴다


#573, ID: 75a4b8 -
| ??
여태 내 일기에 난입한거 너 아니었어?


#574, ID: 75a4b8 -
| 아니면 할말 없다만... 그럼 내 그림을 궁금해 한 인간은 도대체 누구냐

아니 이게 포인트가 아닌건 알겠는데


#575, ID: 75a4b8 -
| 근데 내가 보기엔 나도 너랑은 상성 존나 안 맞는거 같은데 싫지않은 이유는 뭐냐


#576, ID: 75a4b8 -
| 도데모이이케도


#577, ID: 75a4b8 -
| 그냥 네가 싫다는 말을 듣고 싶은걸지도


#578, ID: 75a4b8 -
| >>577 당연하지 그렇게 싸웠는데

갑자기 싫지는 않다고 하면 무관심한것도 싫어하는것도 다 핑계인거 같잖아


#579, ID: 75a4b8 -
| 걍 말이 앞뒤가 안 맞잖아 뭐든지
무관심하다면서 싫은 이유 고찰하고 앉았고 그걸 써재끼고 앉았고 그러면서 얽히고 싶지 않다고 해싸고 그렇게 싫다고 했으면서 나는 싫지 않다고 하고 있고


#580, ID: 75a4b8 -
| 아 또 스레 하나 분 부족하냐


#581, ID: 7a9f55 -
| >>575 그냥 관심이 없어~그만해라


#582, ID: 7a9f55 -
| >>575 그냥 관심이 없어~그만해라


#583, ID: 75a4b8 -
| 아니 보통은 무관심한데 싫은 이유 고찰 하지 않는다니까??? 그걸 굳이 언급할 필요도 없잖아 관심없으면
내가 보기에 너는 진짜 이해안되는 말만 하고 있는데 왜 내가 싫지는 않은걸까???????????

하 뭐 됐다

타 스레 특정인 언급도 친목이면 그만하는게 맞지


#584, ID: 75a4b8 -
| 사실 타 스레 특정인 언급도 친목이 맞긴 함
스레딕에서 그 짓거리 하고 있어서 나온거긴 해


#585, ID: 75a4b8 -
| 사실 스레딕도 아아아아아아아아주 예전에 쓰긴 한건데...


#586, ID: 75a4b8 -
| >>585 아직도 그 짓거리 하고 있는게 제법 웃김


#587, ID: 75a4b8 -
| 그보다 글이 왜 이렇게 늦게 올라가?


#588, ID: 75a4b8 -
| 응 적당히 하란거지 그래


#589, ID: 7a9f55 -
| >>583 근데 진짜 싫지는 않어;;; 취향에 이유 있나?? 이왕 친목할거면 제대로 해봐
너 동성애자야 트젠이야 말해봐

그리고 사람 감정이 맨날 바뀌는게 당연한거지 왜케 글에 집착해ㅋㅋㅋ
뭔일 있어서 잠깐 싫었는데 가만 냅두면 알아서 고찰하고 관심 없어질거를 니가 계속 물고 늘어지잖아.
그리고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일기니까 언어가 세게 나갔을 수도 있고
일기란게 속풀이용이잖아? 내가 널 신경써서 내 일기를 필터링 하라는 얘기로 들림


#590, ID: 7a9f55 -
| 말이 안되는 얘기는 너가 젤 많이함
내로남불 넘심이야 너


#591, ID: 7a9f55 -
| 말이 안되는 얘기는 너가 젤 많이함
내로남불 넘심이야 너


#592, ID: 7a9f55 -
| 그리고 상극?이라는데 내가 현실에선 이렇게 따박따박 할말 잘 안하고 걍 귀찮아서 피하는데 내 얘기 이렇게 끌어내는거 보면 상극 아닐지도?
철저히 내 관점이긴 하지만서도.
영원히 싫어할만한 사람이 있나?싶은데.
거기다 우리 서로 얼굴도 몰라서 만나도 누군지 모를텐데?


#593, ID: 7a9f55 -
| 내가보기엔ㅋㅋ 나보단 너가 나 좋아하는거 같음
아님 말고 미안


#594, ID: 7a9f55 -
| 내가 널 싫어하는지 마는지가 그렇게 중요해? 신기하네...


#595, ID: 75a4b8 -
| >>594 나한텐 중요하고
뭐가 내로남불인지도 모르겠고
그리고 내가 너 좋아하는것도 맞는거 같고
여러번 말하지만 난 동성에자고 트젠이 맞아


#596, ID: 75a4b8 -
| 니가 생각하는게 남자랑 남자가 사귀는게 게이고 동성애자면 난 그 쪽에 가까운게 맞고
겉으로 보이기에 여자인 사람이 "난 남자다" 주장하면 트젠이 맞지


#597, ID: 75a4b8 -
| 나라는 존재째로 싫어하는거였으면 그냥 난 마음놓고 자기 혐오 하며 널 욕했거나 나를 욕했을텐데 그것도 아니라서 지금 존나 힘들거든


#598, ID: 75a4b8 -
| 댓글 그만 달게 라고 하고 뇌절 계속 하는 너도 참 너다


#599, ID: 75a4b8 -
| 아무튼 좀 상쾌하게 자고 일어났네. 되게 오랜만인거 같다


#600, ID: df89e7 -
| >>598 너가 먼저 시비턴건 기억안나니?
되게 자기 유리한것만 기억하네
이제 너 일기 들어와보지도 않을게~


#601, ID: df89e7 -
| 할말은 해야겠다.
그러는 너는 이 사이트 끊는다며?
내로남불 넘심이라고 너.


#602, ID: ff40d2 -
| 핀트가 안 맞냐 대화가


#603, ID: ff40d2 -
| 사이트 끊고 말고가 왜 내로남불 심한건지 이해 일도 안되는데


#604, ID: ff40d2 -
| 설마 너한테 사이트 끊으라고 했는데 나는 안 끊는걸로 내로남불 심하다고 하는거면 ㅋㅋㅋㅋㅌㅌ
할말 없다...
아니 시비? 내가 먼저 턴거 인정하지
넌 할말없으면 대화를 자꾸 원점으로 돌려놓는데 이게 대화가 되냐?


#605, ID: ff40d2 -
| 아니 그래서 무관심한데 어째서 싫은 이유 고찰하냐니까? 감정이 변했으면 왜 아직도 무관심하다고 일관하냐고 ㅋㅋㅋ 본인이 뭔 말 하는지도 모르는거야?


#606, ID: ff40d2 -
| 싫은쪽이든 좋은 쪽이든 관심을 갖고 있으니까 싫은 이유 이딴거 고찰하는거 아님?


#607, ID: ff40d2 -
| 그만하라면서 자꾸 네쪽에서 뭐라고 말얹는것도 니가 뭘 하는지 진짜 몰라서 그러는거임?


#608, ID: ff40d2 -
| 뭘 자꾸 결착을 내겠다고 했다가 그만하라고 했다가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일관성이 없냐


#609, ID: ff40d2 -
| 이건 뭐 미안하다고 사과를 해도 미안하다면 다냐고 받아칠 타입이네


#610, ID: ff40d2 -
| >>609 내가 그래서 미안하다는 말로 모든걸 주워담느니 어쩌니 한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한 자기 혐오였네
뭐 미안하다는 말로 다 갚을 수 없으면 죽어주기라도 하리?


#611, ID: ff40d2 -
| 미안하네 난 아직 죽을 수 없어서


#612, ID: ff40d2 -
| >>611 슬프게도 이런 나라도 죽는다면 슬퍼할 사람이 너무 많아서.
유감이네.


#613, ID: ff40d2 -
| 그냥 이 스레는 이렇게 완결내야겠다
끝까지 지 할말만 하고 쿨한척이란 쿨한척 다 하는 저 새끼 때문에 할말 존나 많아서 안 되겠음 ㅋㅋㅋㅋ


#614, ID: 72a8f9 -
| 아니 내가 먼저 시비 턴거 인정하고 직접적으로는 아니지만 사과 했잖아(미안하다는 말로 모든걸 주워담았으면 좋겠다)
내가 자기 혐오 심해져서 차라리 날 싫다고 했으면 좋겠는데 오히려 본인인거 존나 티내면서 난입해옴
내가 그래서 제발 차라리 내가 싫다고 하라니까 그건 그냥 싫은게 아니라 무관심한거라고 일관함
근데 내 관점에선 관심없으면 싫어하는 이유 고찰할 필요도 없음
본인이 자꾸 난입해서 이왕 친목할거면 제대로 말하랬다가
자꾸 할말 없으니까 얘기 원점으로 돌려놓고 내가 먼저 시비걸었다고 함
그러면서 내 일기 안 볼거라고 함


#615, ID: 72a8f9 -
| >>614 지 할말만 하는건 그쪽인거 같은데


#616, ID: 72a8f9 -
| 이 대화에 의미가 있나? 별 의미도 없는걸 붙잡고 시간 낭비 하고 있는거 같네


#617, ID: ff40d2 -
| 내가 너 보고 엑첸 끊으라고 했는데 나는 안 끊는걸로 내로남불 심하다고 하는거면 그냥 내가 꺼져주는게 맞는듯


#618, ID: ff40d2 -
| 아니 아이디 왜 계속 바뀌냐


#619, ID: ff40d2 -
| 뭐 받아줬을지 의문이긴 한데 미안하다고 말을 할걸 그랬네


#620, ID: 48d049 -
| >>619 나도 미안혀~ 아니 나 너 안싫어한다니까 당연 받지
안올거면 잘지내고
올거면 딴데서 보자고


#621, ID: ee05f2 -
| 엑첸 끊을려고 했는데
계속 꿈에서 한 두번정도 엑첸하는 나를 보고
오늘 샤워하다 문득 깨달음
저 녀석이 영자도 아니고 영자가 내쫓으려고 한적도 없고 내가 나가야 할 이유를 갑자기 모르겠어져서
그냥 다시 돌아옴


#622, ID: ee05f2 -
| 꿈에서 엑첸하는건 ㅅㅂ 맛돈 멀리했을때도 맛돈 하는 꿈 꾼적 없는데 진짜 말기 아니냐 이 정도면


#623, ID: ee05f2 -
| 그리고 그 많은 일이 있었음에도 여전히 나는 나였고.


#624, ID: ee05f2 -
| >>621 그리고 쟤도 나한테 말했듯이 쟤가 나를 내쫓을 권리도 없는 듯
내로남불이니 어쩌니 칼들고협박하는거 같아서 더러워서 피할려고 했는데 마지막엔 미안하다고 했으니 받아줘야지 뭐


#625, ID: ee05f2 -
| 그래도 역시 나는
내가 싫다


#626, ID: ee05f2 -
| 여기로 돌아올 수 밖에 없었던 내가 싫어.


#627, ID: ee05f2 -
| 진짜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628, ID: ee05f2 -
| 엑첸 끊으니까 맛돈 활동늘어나고 좋았잖아
주변에 보고 싶은 사람만 두고 교류하고
왜 여기로 돌아온거야 메리트도 없는데


#629, ID: ee05f2 -
| 병신새끼


#630, ID: ee05f2 -
| 자해하는걸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631, ID: ee05f2 -
| 음, 만족스럽네. 긋지않아도 되고 편해


#632, ID: ee05f2 -
| 그래도 가끔은 차라리 긋는게 나을거라고 생각될때도 있으니까.


#633, ID: ee05f2 -
| 이러고 있을바에야 긋는게 나을거란 소리.


#634, ID: ee05f2 -
| 죽고싶다고 말하지만
사실 누구보다도 죽고싶지 않다


#635, ID: ee05f2 -
| 살아온 의미가 없다
나같은 인간은
아니 인간이긴 한건가


#636, ID: ee05f2 -
| 아무튼 사라진 10일동안
두번의 액첸하는 꿈을 꾸고
맛돈 활동이 늘어났고
11일 연속 출근을 해냈고
언텔 오케 공연을 갔다왔고
노스텔 하는데 성과 없어서 리겜 접어야지 시즌 100찍음


#637, ID: ee05f2 -
| 언텔 오케 ㅅㅂ 존나 돈 아까웠음
난 일본에서 한 5주년 오케 공연을 기대하고 갔는데 세계최초 오케 공연에서 관객에게 노래 시키는 오케 공연을 듣고 옴

ㅅㅂ 그리고 메갈로바니아 하는데 와 샌즈 갠멘충은 진짜


#638, ID: ee05f2 -
| 워터풀 진짜 기대했는데!!!!!
유어 나이트메어-피날레 진짜 기대했는데 시발!!!!!!!!!!!


#639, ID: ee05f2 -
| 살아온 의미가 없다 진짜로


#640, ID: ee05f2 -
| 아마자라시 내한도 돈 아까워지기 시작하고 진짜 살 가치가 없는거 같다


#641, ID: ee05f2 -
| 살아서 만나자는 말 끝에 결국 당신이 전하고 싶은게 내죽생 뿐이라면 너무 인생이 시발 좆같아


#642, ID: ee05f2 -
| 사는데에 너무 진지해서 죽음만 생각한다니 난 사는데 한번도 진지한적 없어, 맨날 대충 살고 순간의 결정으로 평생을 후회하고 왜 흘렸는지도 모를 눈물하며 평생 지워지지 않을 왼쪽 팔의 흉터하며

나는
한번도 사는데 진지한적이 없어
아키타 히로무


#643, ID: ee05f2 -
| 살아서 만나자는 저주는


#644, ID: ee05f2 -
| >>643 적어도 내죽생을 부르지 않고 해줬으면 좋겠는데


#645, ID: ee05f2 -
| 진짜 그냥 사라지고 싶다
죽고싶지도 않다
죽는다는건 너무 괴로울거 같다


#646, ID: ee05f2 -
| 진짜 나란 새끼는 그냥 일만 주구장창하는 기계쯤 되서 돈쓸곳도 없고 아니 쓸래야 쓸 수 도 없고 집 일 집 일 만 반복하다 죽는 인생을 살아야 할거 같음


#647, ID: ee05f2 -
| >>646 지금 존나 돈 쓰고 싶어서 하는 말 맞음


#648, ID: ee05f2 -
| 적금 털어서 풀슛 맞추기 갈까


#649, ID: ee05f2 -
| 쓸데없는데 화를 냈더니 우울한게 좀 나아졌다

역시 우울할땐 화내는게 좋은거 같음. 여러의미로.


#650, ID: ee05f2 -
| 훗훗훗
돈 좀 쓰고 또 열심히 일해야지...
살아야지...


#651, ID: ee05f2 -
| 에효.


#652, ID: ee05f2 -
| 일찍 깨서 잠깐 설쳤다가 다시 잤어...


#653, ID: 7d50b1 -
| ㅎㅇㅎㅇ 돌아왓네


#654, ID: ee05f2 -
| >>653 딴데서 보자고 해서 난입 안 하는줄 알았네


#655, ID: ee05f2 -
| 그나저나 요즘 좀 고민이 많아지는데...
음
처음엔 커피 관련 지식 좀 배우려고 들어간건데 빵을 하게 되었고 빵이 생각보다 속도 같은게 중요한데 나는 그게 안 되니까 빵집 허물고 떡집으로 바꼈는데 아예 그쪽으로 밀려남
빵을 아예 안 하는건 아닌거 같은데 이건 좀 아닌거 같다는 생각?


#656, ID: ee05f2 -
| 하 그냥 무릎이 개같이 아팠어도 주유소에서 버텼어야 했나??? 요즘 너무 후회됨


#657, ID: 7d50b1 -
| >>654 아니뭐~~나도 여기로 돌아올줄은 몰라서 그리 말한거지


#658, ID: 7d50b1 -
| >>656 ㄴㄴ 건강 최고임 관절은 한번 망가지면 다신 안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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