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83 근데 진짜 싫지는 않어;;; 취향에 이유 있나?? 이왕 친목할거면 제대로 해봐 너 동성애자야 트젠이야 말해봐
그리고 사람 감정이 맨날 바뀌는게 당연한거지 왜케 글에 집착해ㅋㅋㅋ 뭔일 있어서 잠깐 싫었는데 가만 냅두면 알아서 고찰하고 관심 없어질거를 니가 계속 물고 늘어지잖아. 그리고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일기니까 언어가 세게 나갔을 수도 있고 일기란게 속풀이용이잖아? 내가 널 신경써서 내 일기를 필터링 하라는 얘기로 들림
#590,
ID:
7a9f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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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이 안되는 얘기는 너가 젤 많이함 내로남불 넘심이야 너
#591,
ID:
7a9f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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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이 안되는 얘기는 너가 젤 많이함 내로남불 넘심이야 너
#592,
ID:
7a9f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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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상극?이라는데 내가 현실에선 이렇게 따박따박 할말 잘 안하고 걍 귀찮아서 피하는데 내 얘기 이렇게 끌어내는거 보면 상극 아닐지도? 철저히 내 관점이긴 하지만서도. 영원히 싫어할만한 사람이 있나?싶은데. 거기다 우리 서로 얼굴도 몰라서 만나도 누군지 모를텐데?
#593,
ID:
7a9f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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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보기엔ㅋㅋ 나보단 너가 나 좋아하는거 같음 아님 말고 미안
#594,
ID:
7a9f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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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널 싫어하는지 마는지가 그렇게 중요해? 신기하네...
#595,
ID:
75a4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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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4 나한텐 중요하고 뭐가 내로남불인지도 모르겠고 그리고 내가 너 좋아하는것도 맞는거 같고 여러번 말하지만 난 동성에자고 트젠이 맞아
#596,
ID:
75a4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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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가 생각하는게 남자랑 남자가 사귀는게 게이고 동성애자면 난 그 쪽에 가까운게 맞고 겉으로 보이기에 여자인 사람이 "난 남자다" 주장하면 트젠이 맞지
#597,
ID:
75a4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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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는 존재째로 싫어하는거였으면 그냥 난 마음놓고 자기 혐오 하며 널 욕했거나 나를 욕했을텐데 그것도 아니라서 지금 존나 힘들거든
#598,
ID:
75a4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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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그만 달게 라고 하고 뇌절 계속 하는 너도 참 너다
#599,
ID:
75a4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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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튼 좀 상쾌하게 자고 일어났네. 되게 오랜만인거 같다
#600,
ID:
df89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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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8 너가 먼저 시비턴건 기억안나니? 되게 자기 유리한것만 기억하네 이제 너 일기 들어와보지도 않을게~
#601,
ID:
df89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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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말은 해야겠다. 그러는 너는 이 사이트 끊는다며? 내로남불 넘심이라고 너.
#602,
ID:
ff40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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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핀트가 안 맞냐 대화가
#603,
ID:
ff40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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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트 끊고 말고가 왜 내로남불 심한건지 이해 일도 안되는데
#604,
ID:
ff40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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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마 너한테 사이트 끊으라고 했는데 나는 안 끊는걸로 내로남불 심하다고 하는거면 ㅋㅋㅋㅋㅌㅌ 할말 없다... 아니 시비? 내가 먼저 턴거 인정하지 넌 할말없으면 대화를 자꾸 원점으로 돌려놓는데 이게 대화가 되냐?
#605,
ID:
ff40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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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그래서 무관심한데 어째서 싫은 이유 고찰하냐니까? 감정이 변했으면 왜 아직도 무관심하다고 일관하냐고 ㅋㅋㅋ 본인이 뭔 말 하는지도 모르는거야?
#606,
ID:
ff40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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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싫은쪽이든 좋은 쪽이든 관심을 갖고 있으니까 싫은 이유 이딴거 고찰하는거 아님?
#607,
ID:
ff40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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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만하라면서 자꾸 네쪽에서 뭐라고 말얹는것도 니가 뭘 하는지 진짜 몰라서 그러는거임?
#608,
ID:
ff40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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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뭘 자꾸 결착을 내겠다고 했다가 그만하라고 했다가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일관성이 없냐
#609,
ID:
ff40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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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뭐 미안하다고 사과를 해도 미안하다면 다냐고 받아칠 타입이네
#610,
ID:
ff40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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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9 내가 그래서 미안하다는 말로 모든걸 주워담느니 어쩌니 한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한 자기 혐오였네 뭐 미안하다는 말로 다 갚을 수 없으면 죽어주기라도 하리?
| 그냥 이 스레는 이렇게 완결내야겠다 끝까지 지 할말만 하고 쿨한척이란 쿨한척 다 하는 저 새끼 때문에 할말 존나 많아서 안 되겠음 ㅋㅋㅋㅋ
#614,
ID:
72a8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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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내가 먼저 시비 턴거 인정하고 직접적으로는 아니지만 사과 했잖아(미안하다는 말로 모든걸 주워담았으면 좋겠다) 내가 자기 혐오 심해져서 차라리 날 싫다고 했으면 좋겠는데 오히려 본인인거 존나 티내면서 난입해옴 내가 그래서 제발 차라리 내가 싫다고 하라니까 그건 그냥 싫은게 아니라 무관심한거라고 일관함 근데 내 관점에선 관심없으면 싫어하는 이유 고찰할 필요도 없음 본인이 자꾸 난입해서 이왕 친목할거면 제대로 말하랬다가 자꾸 할말 없으니까 얘기 원점으로 돌려놓고 내가 먼저 시비걸었다고 함 그러면서 내 일기 안 볼거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