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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같은 개념으로 쓸 듯
#1, ID: 28f70b -
| 익명 지키는 한도 내에서 티엠아이 남발 주의
아무말 남발 주의



#80, ID: b2c23a -
| 삶을 이어가야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우울해짐


#81, ID: b2c23a -
| 사는 거 참 재미없다


#82, ID: b2c23a -
| 하지만 재미가 없으면 내가 재밌는 일을 만들면 됨
아니면 재밌는 일을 찾아다니면 됨
근데 내가 재밌는 거 찾아다니면서 사람 만나는 놈은 아니다 그러니 만들어야지...


#83, ID: b2c23a -
| 분명 겨울이었는데 곧 여름이야


#84, ID: b2c23a -
| 시간이 지날수록 정신병이 낫고 있기는 함
언젠가... 나아지겠지


#85, ID: 1f4e44 -
| >>b2c23a 시간 너무 빨라!!!


#86, ID: b2c23a -
| >>1f4e44 그러게 시간 엄청 빠르다ㅋㅋ 체감상 아직도 4월인데 곧 6월이야


#87, ID: d22462 -
| 짜파게티 맛있다


#88, ID: d22462 -
| 어제 너무 더워서 ㄹㅇ 죽을뻔함


#89, ID: d22462 -
| 어제는 덥고 입맛없어서 걍 굶음... 이래도 되는건가


#90, ID: 66c612 -
| >>89 밥은 잘 챙겨 먹어야지!!


#91, ID: 158bcd -
| >>87 나도 먹고 싶다..


#92, ID: d22462 -
| >>90 이제 잘 챙겨먹는 중...


#93, ID: d22462 -
| 비 존나 오네 약 잘 먹길 잘했다


#94, ID: d22462 -
| 오 스탑기능 생겼다


#95, ID: d22462 -
| 밥 먹기 귀찮다


#96, ID: d22462 -
| 먹는건 언제나 귀찮았어...


#97, ID: d22462 -
| 물회 맛있다


#98, ID: d22462 -
| 오늘도 비 온다는데 우산 챙기기 귀찮다


#99, ID: d22462 -
| 아 그냥 비오는거 맞으면서 자전거 타는 그런 청춘물 흉내나 내볼까ㅋㅋㅋ


#100, ID: d22462 -
| 샌드위치 존맛


#101, ID: d22462 -
| 그렇게 청춘물 흉내도 못 낼 정도로 하늘에 구멍이 났다고 한다 . . .
디 앤드


#102, ID: d22462 -
| 현재 시간 오전 3시 18분...
잠이 오지 않는다


#103, ID: d22462 -
| 단순히 잠 안 온다고 밤샌적이 하루 이틀이 아니지만 잠 안올때마다 좆같고 힘든 것이다


#104, ID: d22462 -
| 존나 더워서 사는게 힘듦


#105, ID: d22462 -
| 저녁은 또 뭐 먹냐...


#106, ID: d22462 -
| 아 술 마시니까 알딸딸하다


#107, ID: d22462 -
| 내일도 비 존나 오려나


#108, ID: d22462 -
| 오늘은 좀 뜸하네


#109, ID: d22462 -
| 월요일이라고 일찍 잤더니 일찍 일어나서 할 게 없다 휴학생백수인데 오전부터 뭐하고 놀지


#110, ID: d22462 -
| 그림그리는건 어렵구나 ~.~


#111, ID: d22462 -
| 이제 약 7개월 후에 복학신청을 해야한다니
노는 시간은 왜 이리 빨리 가는걸까 슬프다


#112, ID: d22462 -
| 옥수수 맛잇다


#113, ID: d22462 -
| 유당불내증은 괴롭다


#114, ID: d22462 -
| 더워서 입맛없다 ㅅㅂ...


#115, ID: d22462 -
| 나는 겨울을 좋아하는구나... 이러다가도 막상 겨울되면 여름 언제 오냐고 하려나 궁금해짐


#116, ID: d22462 -
| 여름 없는 나라로 갈래요 엉엉... 아니다 적당히 쌀쌀하고 추운 곳으로 갈래...


#117, ID: d22462 -
| 가족들이랑 같이 사는거 존나 싫다 근데 독립해서 나 하나 책임질 돈도 없음


#118, ID: d22462 -
| ㅅㅂ... 돈 벌어야지...


#119, ID: d22462 -
| 내 상태: 이상
하늘에서 지폐가 막 떨어졌으면 좋겠다 나는 왜 돈이 없는 것이냐


#120, ID: d22462 -
| 갓생이란건 어떻게 사는거냐


#121, ID: d22462 -
| 허리 아파서 운동했더니 이젠 허리빼고 다 아파 존나 웃김


#122, ID: d22462 -
| 밖에 나가기 싫다
나는야 히키 지망생ㅋㅋㅅㅂ


#123, ID: d22462 -
| 스트레스 받네


#124, ID: d22462 -
| 내일 자격증 시험보러 간다


#125, ID: d22462 -
| 파란하늘 하얀구름,,, 흐아앙 공부하기 싫어요 스트레스 받아서 금단현상 오지게 올라온다


#126, ID: d22462 -
| 그나저나 오늘 날씨가 조와,,, 내일도 날씨가 좋으려나...


#127, ID: d22462 -
| 긴장할 필요 없다 긴장할 필요 없다 긴장할 필요 없다 긴장할 필요 없다


#128, ID: d22462 -
| 5시에 일어나서 기출문제풀고 책 훑어보니까 6시가 됐어 아직 해도 안 뜬 시간이라 쌀쌀하다


#129, ID: d22462 -
| 쨋든... 잘 볼 수 있겠지 국가고시는 이번이 처음이란말임 난 수능도 안 봤다고 젠장


#130, ID: d22462 -
| 잘 해야지


#131, ID: d22462 -
| 시험 끝나고 집 오면 그동안 참았던 술이나 마실거야


#132, ID: 3c2567 -
| 오 데이터라 그런지 아이디 바뀌었다


#133, ID: d22462 -
| 잘 조지고 집 왔어...ㅋㅋㅋㅋㅋㅋ


#134, ID: d22462 -
| 이런 시발


#135, ID: d22462 -
| 아악 씨발!!!!!!!


#136, ID: d22462 -
| 헤헤 술 마셨다 중간에 뒤질 거 같았지만 어쨌든 결과는 괜찮아
시험은 좆됐지만 괜찮아 내가 이 자격증으로만 먹고 살 생각은 아니거든


#137, ID: 77fdd2 -
| 레주 수고했다.


#138, ID: d22462 -
| >>137 고맙다 일주일 지나니까 별 생각 없는거 보면 그다지 간절하진 않았던 거 같아


#139, ID: d22462 -
| 어제 고기먹었으니... 오늘은 풀먹어야지...


#140, ID: d22462 -
| 어젯밤 그렇게 스트레스 받아하던 원인은 별 거 아니었고 월초 시험 스트레스도 그다지 별 건 아닌걸로 체감됨
결국 뭐지


#141, ID: 5c491c -
| 오랜만에 왔다
병원가기 귀찮다고 8월부터 단약했다가 토요일부터 다시 먹고 있는데 부작용을 하나하나 새로 다시 느끼는 중이다


#142, ID: 5c491c -
| 식욕부진 부작용 너무 심한 거 같은데ㅋㅋ 그래도 억지로 넘기느라 고생 중


#143, ID: 5c491c -
| 이 상태로 밖에 나가야한다니... 대학생학대는 거꾸로 해도 대학생학대


#144, ID: 5c491c -
| 밥 챙기는 것도 귀찮고 굳이 씹어 삼켜야 한다는 것도 너무 귀찮아


#145, ID: 5c491c -
| 띄엄띄엄 먹는다고 부작용이 좀 덜한 느낌


#146, ID: 5c491c -
| 익명이라 좋은 점 : 내가 자세한 신상을 안 까는 이상 아무도 내가 누군질 모름


#147, ID: 5c491c -
| 어디서 받은 스트레스인지 몰라도 과호흡 올 거 같아서 좆같음


#148, ID: 5c491c -
| 내가 알고있는 과호흡 원인 : 체내 이산화탄소 부족


#149, ID: 5c491c -
| 밥은 언제나 귀찮다
그렇다고 굶을수도 없음 밥은 먹어야함


#150, ID: 5c491c -
| 억지로나마 조금씩 꾸역꾸역 먹는데 존나 싫다


#151, ID: 5c491c -
| 아 약 거의 다 먹어서 병원가야하는데 귀찮음


#152, ID: 5c491c -
| 우동 존맛


#153, ID: 5c491c -
| 커피를 끊어야하나?


#154, ID: 5c491c -
| 오 >>153 이렇게 언급하면 창이 올라가서 원본 볼 수 있었는데 이젠 팝업처럼 뜨는걸로 바뀌었네 신기하다


#155, ID: 5c491c -
| 언제 썼는지도 뚜렷한 시간이 보이는 걸로도 바뀌어서 신기함


#156, ID: e9b482 -
| 집청소는 힘들다
난 독립하면 미니멀리스트의 삶을 살테야 ㅅㅂ...
살림이 어려우면 쌓아놓질 말든가 젠장


#157, ID: 5c491c -
| 영양 불균형인가봄 피곤하다


#158, ID: 5c491c -
| 오늘의 저녁은 우동


#159, ID: f0d665 -
| 병원왔다...^^ 추울땐 옷을 제대로 입자... 난 안 그래서 감기 기운 생겼어...


#160, ID: f0d665 -
| 장소가 어떻든 사람이 많은 곳은 피곤하구나


#161, ID: 5c491c -
| 까아악 죽여줘


#162, ID: 5c491c -
| 아냐...... 내가 알아서 해결할게... ;)
내 능력으로 충분히 할 수 있는거야... ;]


#163, ID: 5c491c -
| 곧 내년이야


#164, ID: 5c491c -
| 하아 인생


#165, ID: 5c491c -
| 오 새 규칙 생겼다 스팸 홍보 그런거 관리자도 봤나봄


#166, ID: 5c491c -
| 병원 가기 귀찮아요...~ 내일 갈까...~


#167, ID: 5c491c -
| 컴퓨터로는 처음 들어오는데 모바일이랑은 다른 느낌이네 신기하다


#168, ID: 5c491c -
| 아 졸립다 슬슬 겨울잠에서 깰 때가 됐나 식욕이 장난 아니네


#169, ID: 33a4bc -
| 으악 날씨 짱 추워 병원에 사람 짱 많아


#170, ID: 175563 -
| 나는 짱 강하다... 왜냐면 개 강하니까...


#171, ID: b2b1fa -
| 춥따


#172, ID: b2b1fa -
| 오 연보라색 예쁘다


#173, ID: 77145e -
| 날씨 존나 춥다 이게 사람사는 날씨냐


#174, ID: 5c491c -
| 정신병자들아 우리 이번 환절기도 버텨보자
맛있는 거 먹고 좋아하는 노래 듣고 재밌게 본 영화 등등 보면서 버텨보자


#175, ID: 86ae88 -
| 자격증 떨어졌군


#176, ID: 86ae88 -
| 심란하다 심란해..........................


#177, ID: 4f2802 -
| 오랜만...^^ 학교 다니느라 엄청 바빴다 그래도 종강이니까 더워도 살만함


#178, ID: 84eead -
| 와 덥다


모든 글의 수: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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